아프가니스탄전략실현에 드리운 장막
최근 미국의 인터네트웹싸이트 《위킬릭스》가 아프가니스탄전쟁과 관련한 2004-2010년의 비밀문서 7만여건을 공개함으로써 국제사회의 관심을 모으고있다.
알려지지 않은 장소에서 화면을 통해 자기의 모습을 나타낸 《위킬릭스》의 설립자는 자기들이 공개한 비밀문서들이 미군의 전쟁범죄를 보여주는 증거물로 된다고 말하였다. 그는 아직 남아있는 약 1만 5 000건의 비밀문서들도 인차 공개할것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비밀문서들에 의해 아프가니스탄강점 미군이 도이췰란드군의 통제하에 있는 북부아프가니스탄에서 지명살해공격을 단행한 사실 등도 드러났다. 앞으로 공개되게 될 비밀문서들에는 민간인들에 대한 학살 등 아프가니스탄에서 미군이 감행한 만행자료들이 들어있다고 한다.
바빠맞은 미국방성이 비밀문서공개를 중지하고 관련문서들을 반환하며 모든 기밀정보를 삭제할것을 요구하였지만 전세계에 진실을 알려줄것을 다짐한 《위킬릭스》의 관계자들은 이를 거부하였다. 《위킬릭스》를 통해 많은 비밀문서들을 공개한 22살 난 미국청년은 자기 행동의 정당성을 주장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