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사태를 악화시키는 도발적언동
12月 15th, 2010 | Author: arirang
괴뢰통일부 장관 현인택이 물인지 불인지 모르고 헤덤비고있다. 얼마전 그 무슨 《학술회의》라는데 나타난 현인택은 연평도포격사건을 입에 올리면서 《최악의 선택》이니 뭐니 하고 우리를 심히 자극하는 수작을 늘어놓았다. 나중에는 그 무슨 《자유와 인권》,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운운하며 그것을 《가치》로 하여 조선반도의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해 나가야 한다는 망발까지 줴쳐댔다.
지금 남조선에서 우리를 적대시하며 대결을 선동하고 전쟁을 부추기는 극단적인 폭언을 내뱉는자들이 한둘이 아니다. 하지만 현인택역도처럼 그렇듯 광신적으로 우리를 걸고들며 대결의 일선에서 무모하게 날치는자는 찾아보기 힘들다. 역도의 이번 망발은 연평도포격사건의 책임을 어떻게 하나 우리에게 넘겨씌우고 대결전쟁소동을 더한층 강화하여 골수에 배긴 《체제통일》야망을 기어이 실현하기 위한 흉심을 그대로 드러내놓은것이다.
남조선호전광들의 연평도포격사건으로 하여 북남관계는 이미 수습하기 어려운 정치군사적대결의 극한점에 이르렀다. 이 엄중한 사태에 대해 내외여론은 심각한 우려를 금치 못하고있다.(전문 보기)
Posted in 남조선/南朝鮮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 성대히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조선청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
- 사회주의농촌건설목표와 당면한 농촌발전전략
-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진군길에서 이룩된 대자연개조의 자랑찬 성과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 완공, 준공식 진행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우리의 의지와 자존심, 우리의 투쟁기개와 창조력이 있기에 이루지 못할 꿈이 없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권
- 인간성을 말살하는 독소-서방식민주주의
- 류혈적인 총격사건들이 펼쳐놓는 살풍경
-
알림/お知らせ : 2026학년도 도꾜조선제3초급학교 창립80돐기념학예회 /
2月15日(日)13:00 開場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 김성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담화
- 정치용어해설 : 자주적립장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오늘의 성과에 만족할것이 아니라 더 높은 포부와 리상, 목표를 가지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야 한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3)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한국당국은 중대주권침해도발의 책임에서 발뺌할수 없다
-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신군국주의의 종착점은 《강한 일본》이 아닌 망한 일본이다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