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 담 : 불법무법의 《북방한계선》은 절대로 통할수 없다 (1)
– 강도적인 《북방한계선》과 관련하여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 부장과 《우리 민족끼리》 기자가 나눈 대담 –
《북방한계선》출현의 력사적경위
기자; 얼마전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상보를 발표하여 지난 11월 23일에 있은 연평도포격사건이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에 의해 면밀히 꾸며지고 의도적으로 감행된 또 하나의 엄중한 반공화국군사적도발이라는데 대해 낱낱이 까밝히면서 조선서해상에서 끊임없이 발생하는 군사적충돌과 분쟁의 근원인 《북방한계선》이 불법무법의 유령선이라는것을 다시한번 명백히 선언하였다.
그러면 이제부터 날강도적인 《북방한계선》의 날조경위와 그 《고수》책동의 범죄적, 침략적본질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를 나누었으면 한다.
부장; 지금 괴뢰호전광들은 이번에 도발한 연평도포격사건의 책임을 우리에게 뒤집어쒸워보려고 다 거덜이 난 《북방한계선》을 또다시 내들고 그 무슨 《강력한 대응》이니, 《몇배의 응징》이니 하는 가소로운 폭언들을 련방 해대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