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 담 : 불법무법의 《북방한계선》은 절대로 통할수 없다 (3)
12月 20th, 2010 | Author: arirang
-강도적인 《북방한계선》과 관련하여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 부장과 《우리 민족끼리》
기자가 나눈 대담 –
《북방한계선》고수주장은 황당무계한 궤변
기자; 남조선괴뢰들이 떠들고있는 《북방한계선》이 정전협정체결후 근 60여년동안 그 누구의 묵인하에 유지되여온 해상계선이고 저들이 전통적으로 관할하여온 수역이라고 떠들어대고있지만 그것은 일고의 가치도 없는 궤변이라고 본다.
부장; 그렇다. 력사적으로 볼 때 남조선당국은 지난 세기 60년대에 있었던 군사정전위원회 회의들에서 마치 우리가 《북방한계선》을 인정하는 발언을 한것처럼, 70년대 쌍방비행통보구역의 서해계선을 조정할 때에는 쌍방이 《북방한계선》을 기준으로 삼은것처럼 거짓소문을 퍼뜨렸다. 그런가 하면 80년대에는 우리가 뜨거운 동포애와 인도주의적립장에서 방대한 량의 수해구호물자를 남측에 인도한 이후 그때 정하였던 쌍방해상상봉지점을 가지고 마치도 우리가 《북방한계선》을 인정한듯이 떠들어댔다.(전문 보기)
Posted in 남조선/南朝鮮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진군길에서 이룩된 대자연개조의 자랑찬 성과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 완공, 준공식 진행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우리의 의지와 자존심, 우리의 투쟁기개와 창조력이 있기에 이루지 못할 꿈이 없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권
- 인간성을 말살하는 독소-서방식민주주의
- 류혈적인 총격사건들이 펼쳐놓는 살풍경
-
알림/お知らせ : 2026학년도 도꾜조선제3초급학교 창립80돐기념학예회 /
2月15日(日)13:00 開場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 김성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담화
- 정치용어해설 : 자주적립장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오늘의 성과에 만족할것이 아니라 더 높은 포부와 리상, 목표를 가지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야 한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3)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한국당국은 중대주권침해도발의 책임에서 발뺌할수 없다
-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신군국주의의 종착점은 《강한 일본》이 아닌 망한 일본이다
- 新軍国主義の終着点は「強い日本」ではなく滅びた日本である 朝鮮中央通信社論評
- 해소되기 어려운 유럽동맹의 내부갈등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2)
- 한국은 무인기에 의한 주권침해도발을 또다시 감행한데 대하여 대가를 각오해야 한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