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수습을 노린 간교한 음모의 산물
12月 22nd, 2010 | Author: arirang
미제와 남조선 괴뢰군부호전광들은 지난 연평도포격전에서 당한 수치스러운 참패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지난 20일 오후 조선서해 연평도일대에서 수천발의 총포탄을 발사하는 무모한 군사적도발을 또다시 감행하였다.
이번에 괴뢰들은 미국과 함께 도발사건을 치밀하게 모의하였다. 미국은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을 직접 연평도에 파견하여 통신, 의료 등 군사적지원보장에 나섰을뿐아니라 여기에 유명무실해진 군사정전위원회소속의 어중이떠중이들을 《참관》의 명분으로 현지에 머리를 들이밀게 하였다. 미국의 부추김밑에 괴뢰들은 《몇배나 되는 대응타격》이니, 《강력한 응징》이니 하고 요란스럽게 떠들어대면서 괴뢰 륙, 해, 공군무력을 대비태세에 진입시키고 이번 도발사건을 감행하였다.
이것은 미제와 리명박역적패당이 북과 남이 첨예하게 대치되여있으며 이미 몇차례의 군사적충돌을 빚어낸 조선서해에서 우리의 군사적대응을 유도하여 조선반도정세를 전쟁접경에 몰아가려 하였다는것을 말해준다.(전문 보기)
Posted in 남조선/南朝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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