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미굴종악습의 응당한 귀결
1月 12th, 2011 | Author: arirang
얼마전 미국회에서 오끼나와주둔 미해병대의 괌도이전비용을 원안에서 약 75% 삭감한 2011회계년도 국방권한법안이 가결되였다. 이 법안은 미집권자의 서명을 거쳐 정식발효되게 되였으며 최종적인 금액은 2011회계년도 세출법안채택으로 확정된다고 한다. 지금까지의 관례를 보면 국방권한법안에서 결정된 금액이 세출법안에서도 그대로 유지되여왔다. 따라서 오끼나와주둔 미해병대의 괌도이전비용이 대폭 삭감될것은 명백하며 그것이 미해병대의 괌도이전에도 영향을 미치리라는것은 기정사실로 되였다. 전문가들은 이것을 놓고 미국이 오끼나와주둔 미해병대의 괌도이전을 사실상 단념한것이나 같다고 하고있다.
일본이 어지간히 품을 들인 《성공작》이라고 하는 오끼나와주둔 미해병대의 괌도이전에 관한 일미사이의 합의가 물거품이 될 위험이 조성된것이다.
이로 하여 일본이 골탕을 먹게 되였다.
하다면 어떻게 되여 일이 이렇게 번져지게 되였는가.
결론부터 말하면 일본의 고질적인 대미굴종악습과 그것을 너무나도 잘 알고있는 미국이 고자세에서 일본을 압박하였기때문이다. 미국은 종속관계에 있는 일본을 우습게 알고있다.(전문 보기)
Posted in 국제・정치/国際・政治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천지개벽을 안아온 건설의 대번영기(1)
- 문화건설의 총적목표
-
위대한 김정은시대 조선청년의 긍지와 영광 하늘땅에 넘친다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께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하신 연설을 받아안은 청년전위들의 무한한 격정의 분출, 충천한 기세 - 조국의 서북변을 진감하는 청년전위들의 충성과 애국의 진군가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에서 5 000명 대합창공연 《김정은시대와 백두산영웅청년》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 성대히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사설 : 조선로동당의 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청년전위가 되자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에 즈음하여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조선청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
- 사회주의농촌건설목표와 당면한 농촌발전전략
-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진군길에서 이룩된 대자연개조의 자랑찬 성과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 완공, 준공식 진행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우리의 의지와 자존심, 우리의 투쟁기개와 창조력이 있기에 이루지 못할 꿈이 없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권
- 인간성을 말살하는 독소-서방식민주주의
- 류혈적인 총격사건들이 펼쳐놓는 살풍경
-
알림/お知らせ : 2026학년도 도꾜조선제3초급학교 창립80돐기념학예회 /
2月15日(日)13:00 開場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 김성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담화
- 정치용어해설 : 자주적립장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오늘의 성과에 만족할것이 아니라 더 높은 포부와 리상, 목표를 가지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야 한다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