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재침을 노린 군사정탐행위
일본반동들이 반공화국군사정탐활동을 더욱 강화하려 하고있다.
외신보도에 의하면 일본방위성이 지난해 12월 29일 우리 나라 등을 감시하는 무인정찰기도입을 위한 조사 및 연구에 착수하기로 결정하였다. 이에 따라 일본《자위대》는 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를 리용하고있는 미군에 전문가들을 파견하여 그 사용과 유지, 정비 등에 필요한 문제들을 집중조사하게 된다고 한다.
이것은 일본반동들의 조선재침야망이 보다 로골적인 단계에 들어서고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지난해 미국은 우리 나라에 대한 군사정탐활동을 그 어느때보다도 강화해왔다. 그것은 미국방성이 괌도에 있는 앤더슨미공군기지에 처음으로 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를 배비한 사실을 통해서도 잘 알수 있다. 미국방성은 앞으로 무인정찰기들을 이곳에 더 배비하려 하고있다. 일본이 여기에 눈길을 돌리고있다.
일본《자위대》에는 정탐기구로서 조사대와 자료대 등이 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