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대화분위기를 해치려는 위험한 움직임

2010년 1월 18일 《조선중앙통신》중에서

(평양 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일본랍치문제담당상 나까노가 14일 우리에 대해 《독재국가》라느니 뭐니 하고 헐뜯는 발언을 하였다.

한 나라 각료의 발언으로 생각하기에는 너무나도 비리성적이고 저급한 독설이다.

일본에서 랍치산업에 종사하는 모든 정치사기군들의 언동과 마찬가지로 나까노의 발언은 극도의 반공화국적대감에 기초를 두고있다.

문제는 그의 악담이 조일사이에 대화재개문제가 상정되고 협상의 방법으로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의 긴장상태를 해소할데 대한 국제사회의 목소리가 높아지고있는 때에, 더우기는 일본에서 새 내각이 발족한 직후에 나온것이다.

이것은 나까노와 같은 일본의 극우익보수세력이 대화분위기에 불안을 느끼면서 그에 정면으로 도전해나서고있으며 새 내각이 조일대화재개에 나서는것을 각방으로 차단하려 하고있다는것을 보여준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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