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 담 : 도발적인 북침전쟁연습의 정체는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2)
–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의 침략적정체와 관련하여 조국통일연구원 실장과 《우리민족끼리》 기자가 나눈 대담 –
《독수리》합동군사연습
기자;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이 해마다 광란적으로 벌리고있는 《독수리》합동군사연습에 대해서도 이야기해달라.
실장; 한마디로 말하여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우리에 대한 대규모적인 《핵선제타격》으로 전면적인 북침전쟁을 감행하기 위한 전형적인 공격연습이다.
1961년부터 해마다 진행되여온 이 훈련은 1986년부터 《독수리》간판을 달고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의 대규모합동군사연습으로 확대되였으며 2002년 《키 리졸브》합동군사연습과 통합되기 전까지 무려 35차에 걸쳐 진행되였다. 그 과정에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규모로 보나 훈련내용으로 보나 더욱 확대강화되였으며 그 침략성은 여지없이 드러났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