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月 18th, 2011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에서 경축연회를 차리였다

주체100(2011)년 2월 17일 로동신문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69돐을 경축하여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에서는 2월 16일 저녁 연회를 차리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연회장에 나오시자 참가자들은 탁월한 사상과 령도로 우리 나라를 불패의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 과학기술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으며 수령, 당,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을 철통같이 다지시고 선군혁명령도로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강성번영의 새시대를 펼쳐주시였으며 반제자주위업수행에 불멸의 공헌을 하고계시는 경애하는 장군님께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의 열화같은 흠모와 끝없는 신뢰의 정을 담아 최대의 영예와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참가자들에게 따뜻한 답례를 보내시며 당의 령도를 높이 받들고 조국보위와 사회주의조국의 륭성번영을 위해 한몸바쳐 투쟁하고있는 그들을 열렬히 축하하시였다. (전문 보기)

[Korea Info]

전통적인 중조친선은 영원할것이다 – 중국공안부장이 강조 –

주체100(2011)년 2월 17일 로동신문

우리 나라를 방문한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위원인 맹건주 공안부장은 조중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끊임없이 강화발전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중조우호,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체결 50돐이 되는 뜻깊은 해에 친선적인 조선을 방문한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평양에 도착한 때부터 우리는 조선인민의 환대를 받았다.

이를 통해 중국인민에 대한 조선인민의 친선의 정을 깊이 느낄수 있었다.

중조친선은 두 나라 로세대령도자들께서 마련해주시고 꽃피워주신 재부이다.

호금도총서기동지와 김정일총비서동지의 깊은 관심속에 중조친선관계는 날로 발전되고있다.

김정일총비서동지께서는 지난해에 두차례 중국을 방문하시여 호금도총서기동지와 공동의 관심사로 되는 문제들에 대해 깊이있는 의견을 나누시였다.

그이의 중국방문으로 하여 중조친선은 보다 새로운 단계에로 발전하고있다.

중조친선협조관계를 더욱 공고발전시키는것은 중국당과 정부의 확고한 방침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회주의를 지향하여

주체100(2011)년 2월 17일 로동신문

사회주의는 인민의것이다.

이것은 베네수엘라의 사회적진보와 발전동향을 놓고서도 잘 알수 있다.

1990년대말 베네수엘라에서는 그 이전과 다른 극적인 변화가 일어났다.직업적인 군인출신이며 진보적경향을 가진 우고 챠베스가 이 나라 대통령으로 되여 집권하였던것이다.이로써 베네수엘라에서는 오랜 기간 친미로 일관되여온 외세의존정책이 끝장나게 되였다.이로 하여 제일 바빠맞은것은 미국이였다.그것은 지난 시기 저들의 《고요한 뒤동산》이라고 불리우던 라틴아메리카에서 사회주의와 반미자주를 지향하는 또 하나의 진보적인 나라가 미국의 배후에 등장하였기때문이였다.챠베스정권의 등장으로 하여 미국은 베네수엘라에서 헐값으로 앗아가던 다량의 원유《혜택》을 더이상 바랄수 없게 되였다.당시까지만 하여도 베네수엘라에 대한 미국경제의 원유의존도는 매우 높았다.그것은 미국이 중동에서보다 베네수엘라에서 원유를 날라오면 그 시간을 3/4이나 줄일수 있고 수송비도 절약할수 있기때문이였다.우고 챠베스대통령은 미국과 서방의 독점체들이 자기 나라에서 귀중한 에네르기자원인 원유를 투자몫이라는 구실밑에 눅은 값으로 가져가는것을 허용하려 하지 않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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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답 : 민속명절 ― 정월대보름

주체100(2011)년 2월 17일 《우리 민족끼리》

                   – 사회과학원 실장과 《우리 민족끼리》 기자가 나눈 문답 –

  물음: 정월대보름을 맞으며 우리 조국에서 나날이 꽃펴나고있는 정월대보름풍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으면 한다.
  대답: 우리 인민이 오랜 력사적기간 전해오는 민속명절들가운데는 음력 1월 15일 보름달이 뜨는것과 관련하여 쇠는 정월대보름도 있다.
  옛 문헌인 《삼국유사》의 기록에 의하면 우리 인민들은 벌써 삼국시기부터 약밥을 만들어먹으며 정월대보름을 즐기였으며 오랜 세월이 흐르면서 정월대보름은 설명절 못지 않은 큰 명절로 되였다.
  정월대보름명절은 보통 음력으로 1월 14일부터 시작되였는데 이날은 《작은 보름》이라고 하고 다음날은 《대보름》이라고 하였다.
  물음: 우리 민족은 예로부터 정월대보름을 맞으며 여러가지 행사들을 진행하지 않았는가.
  대답: 그렇다. 우리 인민들은 대보름명절에 새해의 행운과 풍년이 들기를 바라는 소박한 념원을 반영한 여러가지 흥미있는 의례행사들을 진행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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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공훈국가합창단의 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주체100(2011)년 2월 16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공훈국가합창단의 공연을 관람하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을 한자리에 모시고 뜻깊은 공연을 보게 된 관람자들은 크나큰 감격과 환희에 넘쳐있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극장관람석에 나오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올리는 관람자들은 탁월한 사상과 령도로 우리 군대와 인민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현명하게 이끌어주고계시는 경애하는 장군님께 최대의 영예와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관람자들에게 따뜻한 답례를 보내시며 당의 선군혁명령도를 높이 받들고 조국보위와 사회주의조국의 륭성번영을 위해 헌신하고있는 그들을 열렬히 축하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명언해설 : 《수령이 위대하면 작은 나라도 위대한 시대사상의 조국으로, 사상의 강국, 정치대국으로 온 누리에 빛을 뿌릴수 있다.》

주체100(2011)년 2월 16일 《우리 민족끼리》

  《수령이 위대하면 작은 나라도 위대한 시대사상의 조국으로, 사상의 강국, 정치대국으로 온 누리에 빛을 뿌릴수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위대한 수령을 모셔야 작은 나라도 사상과 정치 등 모든 면에서 위력떨칠수 있다는 심오한 사상이 담겨져있다.
  수령이 위대하면 작은 나라도 위대하고 강한 나라로 된다.
  수령은 시대의 지도사상을 창시하여 조국과 혁명의 앞길을 밝혀주고 위대한 정치로 나라와 민족을 빛내여준다.
  이 하늘아래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자기 민족이 위대하고 존엄높은 나라로 되는것을 바라마지 않는다.
  하지만 그것은 바란다고 하여 실현되는것이 아니며 요구한다고 하여 마련되는것은 더욱더 아니다.
  탁월한 수령, 위대한 령도자를 모셔야 작은 나라도 위대하고 존엄높은 나라로 그 위용을 떨칠수 있다는것은 우리 민족사가 보여준 철리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 설 :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우리 조국은 영원히 강성번영할것이다

주체100(2011)년 2월 16일 로동신문

우리 조국은 희망찬 미래를 향하여 신심드높이 나아가고있다.우리 혁명의 백전백승의 원천인 일심단결의 력사와 전통은 꿋꿋이 이어지고 사회주의조선의 무궁번영을 위한 거창한 설계도가 빛나는 현실로 펼쳐지고있다.

전당,전군,전민이 당의 전투적호소따라 인민생활향상과 강성대국건설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총공격전을 과감히 벌려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기념일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2월의 명절은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있어서 수령복,장군복을 누리는 김일성민족의 끝없는 긍지와 영광을 심장마다에 절감하게 하는 민족최대의 경사의 날이다.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업적의 영원불멸성도,선군조선의 강대성과 찬란한 미래도 2월 16일과 하나로 잇닿아있다.

지금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끊임없는 애국헌신의 장정으로 우리 조국의 국력과 민족의 존엄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고 김일성조선을 누리에 빛내여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 최대의 영예와 가장 뜨거운 축원의 인사를 드리고있으며 당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강성대국승리의 날을 앞당겨올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는 당과 인민의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난국을 뚫고 전진하여온것처럼 앞으로도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승리와 영광의 길을 열어나가야 한다.》(전문 보기)

[Korea Info]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령도따라 강성대국의 찬란한 래일을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자

주체100(2011)년 2월 16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동지의 보고

동지들!

오늘 우리는 전당,전군,전민이 올해공동사설과 김철로동계급의 편지의 사상과 정신을 높이 받들고 인민생활향상과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총공격전을 힘차게 벌려나가고있는 격동적인 환경속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기념일을 성대히 경축하고있습니다.

주체의 혁명위업,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위업수행에서 결정적전환이 일어나고있는 력사적인 시기에 이날을 맞이하는 온 나라는 지금 위대한 사상과 탁월한 령도로 김일성조선의 휘황한 미래를 앞당겨나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인류자주위업의 위대한 태양으로 우러러 따르는 세계 진보적인민들도 2월 16일을 인류공동의 명절로 경축하면서 뜨거운 축하의 인사를 보내오고있습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서 탄생하신것은 주체혁명위업의 찬란한 앞날을 기약한 민족의 대통운이였으며 인류자주위업의 밝은 미래를 열어놓은 세계사적사변이였습니다.

천출위인을 모신 이 경사의 날이 있음으로 하여 우리 인민은 대를 이어 수령복,장군복을 지니고 준엄한 력사의 풍파속에서도 자주시대를 선도하는 김일성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만방에 떨치며 주체혁명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전진시켜올수 있었습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민족의 태양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

주체100(2011)년 2월 16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들은 백두의 붉은기높이 선군조선의 위용이 더욱 만방에 떨쳐지고 강성대국승리의 날이 눈앞에 다가오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탄생일을 가장 뜻깊게 맞이하고있습니다.

불세출의 선군령장을 우러러따르는 만민의 흠모심이 백두산밀영고향집으로 끝없이 달려가는 경사로운 이 시각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는 남녘의 전위투사들과 각계 민중의 다함없는 축원의 마음을 담아 민족의 태양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삼천리강토에 조국해방의 서광이 밝게 비쳐오던 주체31(1942)년 2월 16일 위대한 장군님께서 백두광명성으로 찬란히 솟아오르신것은 주체조선의 창창한 미래를 기약한 민족의 대통운이였으며 인류자주위업의 밝은 전도를 열어놓은 세계사적사변이였습니다.

경사로운 2월이 있어 우리 민족은 대를 이어 수령복, 장군복을 누리며 력사의 온갖 시련과 난관을 과감히 뚫고 주체혁명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올수 있었으며 선군조선은 세기와 세기를 이어 자주시대를 선도하는 불패의 강국으로 위용떨쳐올수 있었습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 설 : 위대한 선군태양을 모신 영광을 안고 자주통일의 새 국면을 열어나가자!

주체100(2011)년 2월 16일 《우리 민족끼리》

오늘 우리 겨레는 21세기의 새로운 10년대를 희망의 년대, 통일과 번영의 년대로 빛내여나갈 철석의 신념과 의지를 안고 북과 남, 해외에서 조국통일운동을 더욱 과감히 벌려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탄생일을 가장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민족최대의 경사로운 이날을 맞으며 지금 온 겨레는 정력적인 선군혁명령도로 나라와 민족의 존엄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고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위업의 밝은 길을 열어주시는 백두의 선군태양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 최대의 영광과 가장 뜨거운 축원의 인사를 드리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일동지는 세상사람들이 칭송하듯이 현 세계에서 으뜸가는 위대한 혁명가, 위대한 정치가입니다.》
  조국해방의 서광이 비쳐오던 주체31(1942)년 2월 16일,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백두산빨찌산의 아들로 탄생하신것은 겨레의 창창한 미래를 기약한 우리 민족의 대통운이였다.
  천재적인 자질과 특출한 풍모를 지니신 위대한 장군님을 백두광명성으로 높이 모시였기에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아래 백두에서 시작된 총대혁명위업이 빛나게 계승되고 우리 조국은 영광스러운 선군시대를 맞이할수 있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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