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月 11th, 2011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께서 대고조격전장들에서 혁명의 북소리 높이 울리고있는 조선인민군 제963군부대예술선전대의 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주체100(2011)년 2월 10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인민군장병들과 함께 대고조격전장들에서 혁명의 북소리 높이 울리고있는 조선인민군 제963군부대예술선전대의 공연을 관람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장군님을 한자리에 모시고 공연을 보는 크나큰 영광과 행복으로 하여 군인들의 가슴은 격정의 파도로 세차게 설레이고있었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께서 관람석에 나오시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올리는 전체 관람자들은 정력적인 선군혁명령도로 영웅적조선인민군을 천하무적의 강군으로 키워주신 어버이장군님께 최대의 경의를 드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전문 보기)

[Korea Info]

정 론 : 김정일동지의 소원

주체100(2011)년 2월 10일 로동신문

《인민들이 바란다면 돌우에도 아름다운 꽃을 피워 인민에게 영광을 드리고싶은것이 나의 솔직한 심정입니다.》    김 정 일

어느때 어느 위인이 이런 고귀한 말을 남긴적 있었던가.

어느때 어느 인민이 이런 불같은 진정앞에 서본적 있었던가.

그 이름도 친근한 우리의 김정일동지, 백두산의 2월과 함께 인민에게 오시여 인민과 함께 고난도 헤치고 인민과 더불어 승리하시는 그이의 모습, 그이의 발자취, 그이의 음성이 천만의 가슴에 뜨겁게 스며있고 이 나라 하늘땅에 가득차있다.

모든것이 그이와 함께 그이의 승리로 왔다.

력사의 기관차마냥 혁명을 이끌어온 위대한 김정일승리의 년대기가 한줄기 용용한 흐름으로 세기의 지평선우에 뚜렷이 그어져있다.

우리 수령님 시작하신 이 혁명, 수령님 맡겨주신 이 조선을 책임지고 온 누리에 빛내여주신 절세의 위인이신 김정일동지, 그이에게는 하나의 숭고한 소원이 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북남군부대화선에서 드러난 역적패당의 불순한 속내를 밝힌다 – 북남군사회담 북측대표단 공보 –

2011년 2월 10일 《조선중앙통신》중에서

이미 보도된바와 같이 내외의 커다란 관심과 기대속에 2월 8일 10시부터 9일 14시 40분까지 북남고위급군사회담개최를 위한 예비회담이 판문점에서 진행되였다.

원래 이번 예비회담은 본회담개최를 위한 실무절차나 간단히 협의확정하는것이 목적이였다.

그러나 회담은 예상외로 무려 이틀동안에 걸쳐 7차례나 휴회를 거듭하며 시간만 허비하다가 결렬되고말았다.

이러한 결과는 괴뢰국방부와 통일부패거리들을 비롯한 얼마 안되는 역적패당의 고의적인 대화파탄흉계와 관련된다.

북남군사회담 북측대표단은 북과 남사이 불신과 적대감을 해소하고 대결과 충돌을 방지하기 위한 북남고위급군사회담이 끝끝내 열리지 못하게 된 조건에서 북남대화선을 통해 드러난 역적패당의 악랄한 대결정체를 밝힌다.(전문 보기)

[Korea Info]

반인민적인 처사를 규탄

주체100(2011)년 2월 10일 로동신문

남조선에서 당국의 반인민적이며 반민주적인 처사들을 반대하는 각계의 투쟁이 계속되고있다.

얼마전 남조선민주로총은 서울에서 모임을 가지고 자기 단체가 현 《정권》의 반로조, 반로동자정책에 맞서 로조를 사수하고 생존권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적극 벌려온데 대해 언급하면서 로동운동에 조성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모든 로동자들이 단결하여 투쟁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계속하여 단체는 임금인상, 로동악법개정투쟁에 앞장서며 범민중적인 규모에서 비정규직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투쟁을 적극 벌려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단체는 이어 조선반도의 전쟁위험을 제거하고 평화를 수호하며 조국의 자주적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차게 전개해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

한편 《전교조》는 당국이 파쑈악법인 《보안법》을 휘두르며 민족의 화해와 단합, 조국통일을 위해 헌신하는 사람들을 마구 탄압하는 망동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대화분위기에 역행하는 무분별한 북침합동군사연습계획

주체100(2011)년 2월 10일 《우리 민족끼리》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이달말부터 3월중순까지 대규모북침전쟁훈련인 《키 리졸브》합동군사연습을 또다시 벌려놓으려 하고있다. 그에 의하면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이번 전쟁연습을 북의 《핵무기개발》과 《대량살상무기》를 제거하는 훈련으로 확대강화하는 한편 연습내용도 구체화하고있다고 하면서 이를 위해 미국은 이 전쟁연습에 대량살상무기에 대한 신속대응과 탐지, 제거 등의 임무를 수행하는 미군 제20지원사령부의 요원들을 지난해보다 더 많이 참가시키려고 획책하고있다.
  남조선당국이 외세와 또다시 감행하려는 이러한 북침전쟁연습소동은 우리의 선의있는 조치에 의하여 모처럼 마련되여가고있는 대화분위기에 찬물을 끼얹고 대결상태를 지속시키며 기어이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을 일으키려는 용납 못할 반민족적범죄행위로 된다.
  최근에만도 남조선당국자들은 미국, 일본의 고위인물들과 련이어 그 무슨 《회담》이라는것을 벌려놓고 《북의 우라니움농축문제를 유엔안보리사회에서 론의해야 한다.》느니 뭐니 하며 외세와의 핵공조책동에 열을 올리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새로운 랭전과 군비경쟁을 몰아오는 장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