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력강화에 힘을 넣어
나라와 인민의 안전,사회경제적발전을 담보하는 평화적환경마련은 국방력강화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이로부터 로씨야도 국방력강화에 힘을 넣고있다.전략핵무력을 발전시키는것을 무력건설의 우선적방향으로 내세우고있는 로씨야는 그 요소들을 질적으로 완성하며 신형미싸일종합체를 개발하는데 큰 관심을 돌리고있다.
최근 로씨야국방상은 기자회견에서 대륙간탄도미싸일종합체 《불라바》가 2012년에 전투직일에 진입할것이라고 밝혔다.이를 위한 토대가 마련되였다고 하면서 그는 미싸일의 비행거리는 9 100㎞이라고 말하였다.
이보다 앞서 로씨야의 백해에서는 대륙간탄도미싸일 《불라바》의 시험발사가 진행되였다.핵잠수함에서 발사된 미싸일의 탄두들은 태평양의 지정된 수역에 정확히 도달하였다.
로씨야의 한 우주발사장에서는 대륙간탄도미싸일 《또뽈》의 시험발사가 진행되였다.수명이 연장된 이 미싸일의 주요비행기술적성능의 안정성을 확인하고 전망성있는 새로운 탄두를 시험하는데 이번 시험발사의 목적이 있다고 한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