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9月 7th, 2011

김일성조선은 무궁토록 륭성번영할것이다

주체100(2011)년 9월 6일 로동신문

김일성조선의 불굴의 기상이 빛발치는 백두산정에 태양이 빛난다.

온 누리를 밝히는 태양의 빛발이런가 영원토록 번영할 강성국가의 창창한 미래를 그려보시며 환하게 웃으시는 절세위인들의 거룩한 모습을 경건한 마음으로 우러를수록 대를 이어 수령복,장군복을 누리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끝없는 영광과 긍지가 하늘땅에 차넘친다.

강성국가건설,

이는 장장 20성상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치시여 조국을 찾아주시고 이 땅우에 인민이 주인된 참다운 나라를 세워주신 어버이수령님의 한생의 념원이였다.

그 숭고한 리상을 찬란한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는 건국의 어버이이신 우리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끝없이 빛내이는 성스러운 위업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수령님의 유훈의 뜻이 꽃펴나는 우리 조국의 부강번영속에 수령님의 력사는 계속 흐르고있다고 말할수 있습니다.》

조국,

세상에서 가장 신성하고 고귀한 그 이름을 조용히 부를 때면 누구라없이 가슴은 터질듯 긍지로 부풀고 눈굽은 쩌릿이 젖어든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전통적인 민속명절-추석

주체100(2011)년 9월 6일 로동신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는 음력설뿐아니라 정월대보름,한가위와 같은 민속명절들도 더 뜻깊게 쇰으로써 우리 민족의 고유한 문화전통과 생활전통을 잘 살려나가야 합니다.》

올해 9월 12일은 음력 8월 15일로서 우리 인민이 오랜 옛날부터 민속명절로 쇠여오는 추석(한가위)날이다.

추석이란 가을저녁이라는 뜻으로서 오곡이 무르익은 좋은 계절인 가을철의 달밝은 보름명절을 즐기던데로부터 생겨난 이름이다.

《삼국사기》나 《삼국유사》에 의하면 우리 인민은 삼국시기에 벌써 추석을 가위날이라고 하면서 쇠여왔다.

추석날의 첫 의례는 새로 수확한 낟알로 만든 음식을 가지고 조상의 묘를 찾아 풀베기와 무덤손질을 하고 제사를 지내는 행사인데 이것은 오랜 옛날부터 전하여오는 풍습이다.

제사가 끝나면 둘러앉아 선조들의 생전에 있었던 일들과 생활상의 이야기들을 주고받으며 음식을 나누어먹으면서 가정의 화목을 도모하였다.

이와 같이 추석날 조상의 묘를 찾아가 제사를 지내는 풍습에는 례절이 밝고 의리가 깊은 우리 인민의 아름다운 도덕적풍모가 반영되여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S. Korean Authorities Urged to Drop Ambition for ‘Unification through Absorption’

9 / 6 / JUCHE100(2011) KCNA   [조선어] [日本語]

Pyongyang, September 5 (KCNA) — A spokesmen for the Disarmament and Peace Institute of the DPRK Foreign Ministry issued the following statement Monday:

The international community is greatly concerned about the north-south relations that have been pushed to such state of confrontation as the brink of war since the emergence of the present authorities of south Korea though they had favorably developed since the outset of the 21st century.

The south Korean authorities’ strategy of "unification through absorption" is the main reason why the north-south relations have been systematically deteriorated in a little more than three years after the present south Korean authorities came to power and situation has reached a point of explosion.

The present south Korean authorities’ all "policies" toward the north have proceeded from the "theory of unification of systems."

"Unification of systems" precisely means "a method of achieving unification through absorption" whereby one side swallows up the other side, under the situation prevailing on the Korean Peninsula where the two differing ideologies and systems have existed in the north and the south for more than half a century since their division.(More)

[Korea Info]

해군기지건설을 반대하는 결사적인 투쟁

주체100(2011)년 9월 6일 로동신문

지난 8월 14일 괴뢰당국은 제주도에서 날로 강화되고있는 인민들의 해군기지건설반대투쟁을 진압할 목적으로 서울과 경기도지역 전투경찰 600여명과 물대포,시위진압장비차량 등 수많은 폭압수단과 장비들을 이곳에 투입하였다.

제주지방경찰청은 《해군기지건설반대단체의 업무방해행위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대처하겠다.》고 선포하였다.뿐만아니라 8월 15일에는 제주도에 있는 전체 폭압무력에 비상대기령이 하달되였다.지금 제주도땅은 마치도 파쑈폭군들이 제주도4.3인민봉기를 진압하기 위해 살인지령을 하달하고 수많은 폭압무력과 장비들을 끌어들이며 미친듯이 날뛰던 63년전의 스산한 분위기를 방불케 하고있다.그러나 죽으면 죽을지언정 꺾이지 않는 제주도4.3인민봉기자들의 투쟁정신은 오늘도 살아있다.

제주도인민들은 해군기지건설반대투쟁을 강제진압하려는 보수당국의 폭압책동에 치솟는 분노를 터뜨리며 대중적으로 일떠서고있다.그들은《륙지경찰 제주도파견은 4.3봉기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폭압무력투입을 통한 강제진압시도를 즉각 중단하라.》고 웨치면서 투쟁을 굴함없이 벌리고있다.

제주군사기지저지 범도민대책위원회와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을 비롯한 단체성원들과 해군기지가 건설되는 강정마을의 주민들,평화활동가들,야당의원들이 8월 15일 제주도에서 파쑈당국의 대규모적인 탄압책동을 반대하는 투쟁을 전개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동해표기는 절대로 달리할수 없다

주체100(2011)년 9월 6일 로동신문

얼마전 미국을 비롯한 일부 나라들이 조선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하여야 한다는 공식의견을 국제기구에 제출하였다고 한다.그 무슨 《단일명칭원칙》에 따라 행동하였다는것이다.그러나 그것은 한갖 변명에 불과하며 편견적립장에서 일본의 그릇된 주장을 그대로 되받아외운데 불과하다는것이 공정한 언론의 비평이다.하기는 이번에 《일본해》표기를 주장한 나라들을 보면 신통히도 일본과 《동맹관계》에 있는 나라들이다.그런즉 이 나라들이 일본의 립장에 서서 그런 억지론리를 폈던것이다.매우 온당치 못한 처사이다.

문제는 일본이 그것을 조선동해에 대한 저들의 《일본해》표기주장을 정당화하는데 써먹으려 하고있는것이다.일본의 주장은 《일본해》표기가 그 무슨 국제적관습이나 관례에 따른것이라는것이다.그야말로 황당무계한 궤변이다.일본이 외워대는 관습이나 관례라는것이 도대체 어떤것인가.

조선동해에 대한 《일본해》표기는 우리 나라에 대한 일제의 식민지통치시기인 1929년 일본의 모략으로 국제수로기구에 처음 기록되였다.《일본해》표기에는 과거 일본의 죄악의 력사가 그대로 반영되여있다.바로 이러한 범죄적표기를 가지고 일본은 저들의 부당한 행위를 정당화하기 위해 제나름대로의 관습과 관례를 주장하는것 같은데 지금같이 밝은 세상에서 그러한 억지론리는 통할수 없다.

사실 국제적관습이나 관례를 따른다면 응당히 조선동해표기가 정확한것으로 된다.력사적사실이 그것을 립증해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군축 및 평화연구소 대변인담화

주체100(2011)년 9월 5일 조선중앙통신[English]  [日本語]

 

지금 국제사회는 21세기에 들어와 좋게 발전하던 북남관계가 남조선 현 당국의 집권을 계기로 악화되기 시작하여 전쟁접경의 대결상태에 빠져들게 된데 대하여 심각한 우려를 금치 못하고있다.

남조선당국의 집권후 지난3년 남짓한 사이에 북남관계가 체계적으로 악화되고 정세가 폭발점에 이르게 된 근저에는 남조선당국의 《흡수통일》전략이 깔려있다.현 남조선당국의 모든 《대북정책》은 《제도통일론》에서 출발하고있다.분렬후 반세기가 넘도록 북과 남에 서로 다른 사상과 제도가 존재해온 조선반도의 실정에서 《제도통일》이란 곧 일방이 타방을 먹어치우는 《흡수통일》이다.

남조선당국은 련방제통일에 관한 북남합의를 줴버리고 《제도통일》을 정책화함으로써 북남관계를 련방제통일 대 《흡수통일》이라는 대결관계에로 몰아넣었다.

집권초기에 들고나왔던 《비핵,개방,3000》이라는 《대북정책》부터가 우리의 핵억제력을 없애고 제도를 개방시켜 무너뜨리겠다는 《흡수통일》기도였다.

남조선당국이 제창한 《급변사태》요, 《기다리는 전략》이요 하는것도 본질에 있어서 우리 제도가 무너지기를 고대하는 망상에서 나온 극히 불순한 기도이다.

현 남조선당국은 지어 력대 그 어느 정권도 생각해보지 못한 《통일세》까지 고안해내고 《흡수통일》을 하는데 필요한 자금을 마련해야 한다고 떠들었다.

그리고는 주변나라들은 물론 유럽나라들까지 찾아다니며 저들의 《흡수통일》을 도와달라고 청탁하는 놀음을 벌려왔다.

이것은 본질에 있어서 우리에 대한 선전포고이며 전쟁행위와 같다.

남조선당국은 우리를 서로 합쳐져야 할 통일의 한쪽 주체로 보는것이 아니라 제거해야 할 《적》으로 보고있는것이다.

자기를 지키려는것은 인간의 본능이며 자기 제도를 해치겠다는 세력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립장은 명백하다.

북남관계가 악화되여 온 근원은 바로 여기에 있다.

다시말하여 현 북남대결은 본질에 있어서 통일방식의 대결이다.

우리가 주장하는 련방제는 북과 남이 사상과 제도는 달라도 공존, 공영하자는 통일방식이다.

《흡수통일》은 전쟁에로 가는 길이고 련방제통일은 평화에로 가는 길이다.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와 북남관계개선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남조선당국이 위험천만한 《흡수통일》망상에서 깨여나도록 국제사회가 영향력을 행사하는것이 필요할것이다.

 

주체100(2011)년 9월5일

평 양

(전문 보기)

 

[Korea Info]

 

사 설 : 우리의 사상진지를 철벽으로

주체100(2011)년 9월 5일 로동신문

◇ 연극 《오늘을 추억하리》에서 주인공 강산옥은 남의 덕으로 살아갈 생각을 하면서 관광지건설을 주장하는 최광천에게 이렇게 말한다.

《그럼 쓸어드는 쉬파리와 모기떼는 어떻게 하구요?… 그래 령토도 크지 않고 종심도 깊지 못한 우리 나라가 혁명의 원칙을 줴버린다면 적들이 바라는대로 된다는걸 모른단 말입니까? 위험합니다.》

강산옥의 이 말에는 고난의 행군시기의 우리 인민의 신념이 그대로 비껴있다.최악의 역경이 겹쌓이던 그 나날 우리 인민은 허기져 쓰러지면서도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목숨으로 지켰다.우리의 고난의 행군은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책동으로 인한 경제분야에서의 강행군이였지 사상분야에서의 고난의 행군,강행군은 아니였다.천만군민이 우리 당을 받들고 사회주의를 옹위하는 길에서 신념과 의지의 강자로 억세게 자라났기에 고난의 행군에 대한 오늘의 추억이 그토록 긍지높은것이다.

◇ 사상문화분야에서 제국주의자들에게 문을 열어주는것은 자살행위와 다름없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사회주의는 사상을 틀어쥐면 승리하고 사상을 놓치면 망한다는것이 력사에 의하여 확증된 진리이다.》

력사는 사회제도의 붕괴가 사상문화분야의 오염으로부터 시작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퇴페적인 부르죠아문화는 사람들을 타락시키고 사회를 부패시키는 마약과 같다.이전 사회주의나라들의 붕괴과정은 사상문화분야가 변질되면 군대와 인민이 타락하고 사회주의가 좌절되게 된다는것을 심각한 교훈으로 새겨주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설 : 우리 공화국이 지닌 불패의 위력

주체100(2011)년 9월 5일 로동신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력사적인 외국방문에 의하여 우리 조국의 권위가 만방에 높이 떨쳐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로작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불패의 위력을 지닌 주체의 사회주의국가이다》발표 3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공화국창건 60돐에 즈음하여 발표하신 이 로작은 60년간에 걸치는 장구한 로정에서 우리 공화국이 이룩한 귀중한 성과와 경험,그 필승불패성의 원천을 밝히고 우리 조국을 영원히 김일성조선으로 빛내여나가기 위한 과업과 방도를 명시한 기념비적문헌이다.당과 수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해서만 사회주의조선이 천만년 끝없이 번영할수 있다는 고귀한 진리를 밝힌데 이 로작이 가지는 력사적의의가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공화국은 주체혁명의 위대한 전취물이며 공화국정권은 혁명과 건설의 강력한 무기입니다.》

국력이 강한 나라에서 대대손손 행복하게 살려는것은 사람들의 한결같은 념원이다.국가의 위력은 인민들에게 존엄과 영예,밝은 앞날에 대한 신심을 안겨준다.국제무대에서의 높은 권위와 영향력,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튼튼한 정치군사력,인민들의 행복한 생활을 보장해줄수 있는 경제력을 지닌 나라에서만이 인민들의 세기적인 념원이 활짝 꽃펴날수 있는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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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로는 북남공동선언의 존중과 리행에 있다

주체100(2011)년 9월 5일 로동신문

지금 해내외의 온 겨레는 악화된 북남관계가 하루빨리 개선되기를 바라마지 않고있다.

북남관계를 개선하는것은 시대의 요구이며 민족의 단합과 나라의 통일을 위한 필수적인 문제이다.

북남관계개선의 길을 열어나가는데서 중요한 문제는 력사적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존중하고 그 리행을 다그치는것이다.

지금 남조선당국은 북남관계개선에 부당한 전제조건을 붙이고있다.남조선당국자들은 그 무슨 《도발》이니,《책임있는 자세》니 하며 구태의연하게 《천안》호사건과 연평도사건에 대한 《사과》를 대화와 관계개선의 전제조건으로 내세우고있다.

북남관계는 《천안》호사건과 연평도사건때문에 파국에 처한것이 아니다.북남관계파국의 원인은 전적으로 남조선당국의 대결정책에 있다.문제의 사건들도 그 연장선에서 일어난것이다.

남조선당국의 대결정책은 북남관계개선과 조국통일위업실현의 커다란 장애이다.

남조선보수패당은 집권하자마자 이전 《정권》이 합의한것을 새 《정권》이 《리행할 의무가 없다.》느니 뭐니 하면서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을 로골적으로 부정하고 그 리행을 거부하였다.북남선언들의 정신에 따라 좋게 진행되여오던 대화와 협력사업들에 대하여서는 《지난 시기의 대북협상자세를 바꾸어야 한다.》고 내놓고 떠벌이면서 가차없이 차단봉을 내리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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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결정책에 대한 민심의 심판

주체100(2011)년 9월 5일 로동신문

며칠전 남조선에서 있은 개각의 결과 현인택이 통일부 장관직에서 끝내 물러났다.이것은 역도에 대한 민심의 심판인 동시에 지금껏 극악한 대결광신자를 장관직에서 몰아내기 위해 줄기차게 투쟁해온 각계 진보세력의 승리이다.

지난 8월 9일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는 현인택역도의 죄행을 폭로하는 백서를 발표하였다.단체는 《비핵,개방,3 000》이라는 무식,무도한 대결정책으로 독재의 아성을 쌓고 북남관계를 란장판으로 만든 《반통일부 장관》의 범죄행위를 만분의 일이나마 폭로하고 역도를 사퇴시키기 위한 운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다짐하였다.이보다 앞서 남조선의 시민단체인 남북포럼은 통일부 장관 현인택의 직무태만여부를 가리기 위한 감사청구서명운동과 퇴진운동을 각계에 제안하였다.

현인택이 남조선 각계의 증오와 배척을 받은것은 너무도 당연하다.역도는 장관으로서의 자질은 둘째치고 우선 도덕적으로 푹 썩은 인간이다.그 내막은 지난 2009년에 있은 《국회인사청문회》때 낱낱이 드러났다.론문중복게재와 《자녀위장전입》 등 역도의 부정행위를 일일이 꼽자면 숨이 찰 정도이다.오죽했으면 당시 남조선 각계가 현인택을 《부정부패의 백화점》이라고 락인찍었겠는가.

현인택은 단순히 부정부패,비도덕적행위에 이골이 난자일뿐아니라 악질적인 대결광신자이다.역도는 고려대학교에서 교수의 탈을 쓰고있을 때 벌써 우리 공화국과 《밝은 하늘아래에서 같이 살수 없다.》는 악담을 늘어놓았고 현 보수《정권》이 정식 출현하기 전부터 통일부의 페지를 집요하게 떠들어댔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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