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족적인 통일대행진에로 부르는 애국의 구호
1月 11th, 2012 | Author: arirang
백두산천출위인들의 필생의 념원이였던 조국통일을 기어이 이룩하고야말 겨레의 불같은 의지,피눈물의 12월에 다지였던 심장의 그 맹세가 하나의 힘있는 구호에 담겨져 새해의 언덕우에 메아리치고있다.
《온 겨레가 새로운 신심에 넘쳐 조국통일의 문을 열어나가자!》
당보,군보,청년보의 새해공동사설에서 제시된 이 전투적구호는 조국통일에 대한 새로운 신심과 락관을 북돋아주며 온 겨레를 거족적인 통일대행진에로 힘차게 부르고있다.지금 북과 남,해외 온 겨레의 가슴속에는 이 구호를 높이 추켜들고 크나큰 상실의 아픔을 천백배의 힘과 용기로 바꾸어 어버이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조국통일유훈을 기어이 관철해나갈 불타는 의지가 세차게 맥박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는 확고한 신심과 락관을 가지고 온 민족의 대단결을 위하여,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하여 더욱 힘차게 투쟁해나가야 합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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