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도 울고 하늘도 울었다,평양 그 뜨거운 눈물의 진실》 – 재미동포인사의 조의방문기 –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민보》가 20일 《땅도 울고 하늘도 울었다,평양 그 뜨거운 눈물의 진실》이라는 제목으로 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미국동부지역위원회 위원장 유태영이 쓴 조의방문기를 실었다.
방문기는 다음과 같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 초강도강행군현지지도의 나날에 겹쌓인 과로로 하여 달리는 야전렬차에서 서거하시였다.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는 함경남도에 대한 현지지도를 하시고 돌아오시자마자 눈보라에 젖은 옷이 아직 마르기도 전에 또다시 북변의 어느 한 곳으로 현지지도의 길을 떠나시였다고 한다.
바로 며칠후인 24일은 북에서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어머님의 탄생일이였다.
뿐만아니라 김정일국방위원장을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0돐이 되는 기념일이였다.
하여 이를 축하하는 예술공연도 준비하는 등 성대하게 기념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하고있었다고 한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