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설 : 활짝 피여라 조국의 미래여
◇ 후대들에 대한 위대한 사랑의 서사시가 수놓아지고있는 이 땅우에 뜻깊은 6.1절의 아침이 밝아왔다.손에 손목잡고서 춤추는 우리 온 세상의 어린이들 부러워해요라는 노래를 부르며 행복의 웃음꽃을 피우고있는 나라의 왕들을 온 나라가 축복하고있다.
숭고한 후대관을 지니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 아동백화점과 경상탁아소,경상유치원을 비롯한 창전거리의 여러곳을 현지지도하신 소식은 국제아동절을 맞는 우리 어린이들과 인민들의 심장을 끝없이 격동시키고있다.
김정숙탁아소,창광유치원을 비롯한 온 나라의 탁아소,유치원들과 공원,유원지들에서 꽃봉오리들의 체육유희오락경기와 예술소품공연들이 진행되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어린이들과 함께 국제아동절을 즐겁게 기념하고있다.
조국의 미래이고 인민의 희망이고 기쁨인 우리 어린이들이 행복하고 명랑하게 자라고있기에 선군조선의 앞날은 끝없이 창창하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