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림종을 앞둔자의 악에 받친 넉두리
6月 15th, 2012 | Author: arirang
며칠전 리명박역도가 《현충일추념사》라는것을 하면서 또다시 더러운 혀바닥을 놀려댔다.역도는 저들의 반역정치에 반기를 든 세력들을 《자유민주주의를 부정하려는자들》이라고 모독하면서 그들을 《용납하지 않을것》이라느니 뭐니 하고 협박하였다.한편 그 누구의 《도발》을 운운하면서 《안보태세》니,《응징》이니 하고 호전광기를 부리였다.역도의 망동은 우리를 걸고 감행하는 《종북세력척결》소동에 더욱 바람을 불어넣기 위한 악랄한 술책이다.
요즘 남조선곳곳에서 반리명박기운이 강화되는데 바빠난 역도는 《종북세력》망발로 맞불질을 하고 우리를 모해하는 악선전나발을 더욱 극성스럽게 불어대는 등 어떻게 하나 분노한 민심의 화살을 피해보려고 소란을 피우고있다.리명박역도의 이번 《추념사》놀음은 그러한 광대극의 련속편이라고 할수 있다.
남조선인민들과 온 민족앞에 씻을수 없는 죄악을 저지른 괴뢰역도가 그 무슨 《자유민주주의를 부정하려는자들》이니 뭐니 하며 진보개혁세력을 위협하고 동족대결을 선동해나선것은 그야말로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의 실로 파렴치한짓이다.(전문 보기)
Posted in 남조선/南朝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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