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전쟁에 가담한 특등참전국의 정체
6月 29th, 2012 | Author: arirang
최근 괴뢰국방부가 일본을 조선전쟁시기 남조선지원국으로 인정하는 연구결과라는것을 발표하였다.그에 의하면 일본이 미제의 조선침략전쟁기간에 남조선에 5만US$어치의 물자를 지원한것으로 되여있다.
일본반동들이 미제의 조선침략전쟁에 가담하여 막대한 인적,물적자원을 섬겨바친데 비하면 공개된 지원액수는 새발의 피에 불과하다.
조선전쟁이 일어난지 60년이 넘도록 국제사회의 비난과 여론이 두려워 극비에 붙여오던 일본의 조선전쟁관련사가 형식상으로나마 공개된것은 조선전쟁의 특등참전국인 그들의 정체가 더는 숨길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기때문이다.
《유엔군》의 감투를 쓰고 조선전쟁에 참가한 미제의 15개 추종국들과 대비도 되지 않을만큼 전장에서 《특별공훈》을 세운 일본,미제의 전쟁지게군으로 악명을 떨친 일본의 검은 정체를 다시한번 세상에 밝힐 때는 왔다.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오래전부터 조선을 침략하기 위한 미제의 전쟁준비를 적극 협력해온 일본반동정부는 조선전쟁이 개시되자 전쟁참여문제를 국책으로 내세우고 침략전쟁에 직접 가담하는 길에 들어섰습니다.》(전문 보기)
Posted in 국제・정치/国際・政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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