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 전선동부시찰의 길에서 인민군장병들과 함께 8.25경축 모란봉악단의 화선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전선동부시찰의 길에서 인민군장병들과 함께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2돐에 즈음하여 진행된 8.25경축 모란봉악단의 화선공연을 관람하시였다.
환영곡이 울리는 가운데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부인 리설주동지와 함께 관람석에 나오시였다.
순간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을 올리는 관람자들은 한평생 선군혁명의 험난한 초행길을 진두에서 헤치시며 조국과 민족의 무궁번영을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김 정 일대원수님의 불멸의 업적을 만대에 빛내이시며 선군혁명승리의 새 력사를 창조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 다함없는 충정의 마음을 담아 최대의 영예와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관람자들에게 따뜻한 답례를 보내시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