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세와의 공조는 긴장격화의 근원
8月 29th, 2012 | Author: arirang
외세의 지배와 간섭을 물리치고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는것은 우리 공화국의 시종일관한 원칙이고 확고부동한 립장이다.
하지만 사대매국과 동족대결에 환장한 리명박역적패당은 외세와 공조하여 우리와의 대결과 전쟁의 길로 줄달음치고있다.지금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남조선전역에서 광란적으로 벌려놓고있는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이 그것을 잘 보여주고있다.이번 전쟁연습은 그 규모와 성격으로 보나 훈련내용으로 보나 사상 류례없는 군사적도발로서 우리에 대한 로골적인 선전포고나 다름없다.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무모한 침략전쟁도발책동으로 말미암아 일촉즉발의 초긴장상태가 조성되고있는 오늘의 준엄한 정세는 조선반도에서 평화와 안전을 파괴유린하는 장본인이 누구인가를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리명박역적패당은 외세와의 공조로 불신과 대결의 과거를 되살리고 좋게 발전하던 북남관계를 완전히 파괴한 민족반역의 무리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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