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발에는 정의의 성전으로 대답할것이다

주체101(2012)년 9월 3일 로동신문

지금 북침전쟁열에 들떠있는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무모한 도발책동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 우리 천만군민의 멸적의 기세는 하늘을 찌를듯 높아가고있다.신성한 우리 령토와 령해에 단 한발의 포탄이라도 떨어진다면 즉시적인 섬멸적반타격을 안기고 조국통일대전으로 이어가라고 하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을 피끓는 심장마다에 받아안은 우리의 영용한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산악같이 떨쳐나섰으며 적들과의 판가리결전을 위한 최후돌격명령을 기다리고있다.

생명보다 귀중한 민족의 최고존엄과 자주권,신성한 조국과 사회주의제도를 한목숨바쳐 결사수호하고 조국통일의 대사변을 앞당기기 위해 총궐기해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의 정의의 투쟁은 더없이 정당하다.

지금 미제와 리명박역적패당은 우리를 무력으로 해치기 위해 미쳐날뛰면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엄중히 위협하고있다.

적들이 감행한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만 놓고보아도 규모에서 사상 최대일뿐아니라 그 내용과 목적이 매우 불순하고 도발적이다.이번 연습의 첫 단계가 침략무력의 전쟁동원태세를 점검하기 위한것이라면 다음단계는 전쟁의 서막을 열기 위한것이다.그 누구에 대한 《점령》과 《민사작전》을 위한 훈련에 이르기까지 이번 연습은 철두철미 북침을 노린 시험전쟁연습이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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