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의 조국통일성전이 온 겨레를 부른다
우리 겨레 누구나 고대하던 시각이 다가오고있다.정의의 조국통일대전이 해내외 온 겨레를 부르고있다.
만일 적들이 신성한 우리의 령토와 령해에 단 한점의 불꽃이라도 튕긴다면 즉시적인 섬멸적반타격을 안기고 전군이 산악같이 일떠서 조국통일위업을 성취하기 위한 전면적반공격전에로 이행할데 대한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과 그이께서 8.25경축연회에서 하신 연설에서 천명하신 단호한 선언을 피끓는 심장마다에 새겨안은 온 나라 천만군민이 기나긴 분렬의 력사에 종지부를 찍을 철석의 의지밑에 최대의 격동상태에 들어갔다.
백두산혁명강군의 멸적의 기상과 의지앞에 미제와 리명박역적패당은 극도의 공포에 사로잡혀 갈팡질팡하며 단말마적인 비명을 지르고있다.
우리의 조국통일대전은 이 땅에서 분렬이라는 말을 영영 없애버리고 민족최대의 숙원인 부강번영하는 통일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정의의 성전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