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적인 주목을 끈 수뇌자회의
9月 14th, 2012 | Author: arirang
얼마전 제16차 쁠럭불가담국가수뇌자회의가 이란의 수도 테헤란에서 진행되였다.회의에는 120개 쁠럭불가담나라에서 온 국가 및 정부수반들,부대통령,외무상 등 고위당국자들과 여러 국제 및 지역기구대표들이 참가하였다.
국제사회계는 이번 수뇌자회의에 각별한 관심과 기대를 가지고 회의전과정을 주시하였다.그것은 현시기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전쟁,강권과 전횡이 그 어느때보다도 심해지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반제자주를 리념으로 하고있는 이 운동이 부닥치는 난관을 어떻게 뚫고나가는가에 국제정세가 좌우되기때문이다.
《세계를 공동으로 관리하여 항구적인 평화를 보장할데 대하여》라는 주제밑에 진행된 이번 수뇌자회의에서는 국제관계에서 미국과 서방의 일방주의를 반대하고 새롭고 공정한 국제질서를 세우며 쁠럭불가담운동 성원국들이 단결과 련대성을 강화하는데서 나서는 많은 문제들이 토의되였다.
오늘 쁠럭불가담운동앞에는 심각한 장애가 가로놓여있다.새 세기에 들어와서도 온갖 군사쁠럭들과 외국군사기지들은 오히려 더욱 확대되고있으며 적지 않은 발전도상나라들이 렬강들의 세력권쟁탈전에 휘말려들어 재난을 당하는 비극적인 사태가 꼬리를 물고 일어나고있다.(전문 보기)
Posted in 국제・정치/国際・政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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