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의 위임에 따라 대회에서 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김기남동지의 축하연설
뜻깊은 어머니날을 맞는 온 나라 전체 어머니들과 제4차 전국어머니대회에 참석하신 대표 여러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의 위임에 의하여 자신들의 영웅적인 삶과 투쟁으로 조국과 인민앞에 커다란 공적을 쌓아올린 어머니들에게 뜨거운 감사와 숭고한 경의를 드립니다.
지금 이 시각 어머니의 자애로운 품에서 나서자라난 이 땅의 모든 아들딸들이 더없이 경건하고 감회깊은 심정으로 어머니들에게 인사를 드리고있으며 이 대회에 열렬한 축하를 보내고있습니다.
주체조선의 새로운 100년대가 시작되는 력사적인 시기에 열린 제4차 전국어머니대회는 조선의 어머니들이 창조한 자랑스러운 력사와 전통을 길이 빛내이며 어머니들과 더불어 우리 조국과 민족의 더 밝고 창창한 래일을 열어나가는데서 의의깊은 계기로 됩니다.
이 세상에 어머니라는 말보다 더 신성하고 친근하고 소중한 부름은 없습니다.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의 생이 어머니의 품속에서 시작되고 인간적인 모든 품격이 어머니의 손길아래서 먼저 형성됩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