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군시대에 더욱 활짝 꽃펴난 민속전통
2月 11th, 2013 | Author: arirang
주체102(2013)년의 설명절이 왔다.
태양조선의 존엄과 국력이 우주에 닿은 사회주의조국땅에 밝아온 설명절을 맞는 우리의 기쁨은 류다르다.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광명성절을 앞두고 설명절을 맞은 이 시각 천만군민의 마음은 태양민족으로 존엄떨치는 내 조국땅우에 반만년의 유구한 민족성을 환희롭게 빛내여주신 절세의 애국자 위대한 장군님께로 끝없이 달린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당은 민족성을 귀중히 여기고 우리 인민의 우수한 민족적전통을 적극 살렸으며 그것을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 구현하였다.》
민족성은 나라와 민족의 귀중한 재부로,사회주의건설의 중요한 밑천으로 된다.
한 민족의 면모와 사상문화적특질을 보여주는 민족성을 어떻게 고수하고 빛내여나가는가 하는것은 현시기 민족의 장래운명을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
장장 수십성상에 걸치는 혁명령도의 나날 숭고한 조국애와 민족애를 지니시고 우리 군대와 인민을 이끌어오신 위대한 장군님,(전문 보기)
Posted in 조국소식/祖 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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