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3月, 2013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정당,단체 특별성명

주체102(2013)년 3월 30일 로동신문

우리의 자주권을 유린하고 나라의 최고리익을 침해하는 미제의 반공화국침략책동이 극히 엄중한 단계에 들어선것과 관련하여 백두의 천출명장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조선인민군 전략로케트군 화력타격임무수행과 관련한 작전회의를 긴급소집하시고 화력타격계획을 최종검토,비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내리신 중대결심은 세기를 넘어 이어온 미국과의 대결력사에 종지부를 찍고 새로운 시대를 여는 전환적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판가리싸움의 선언으로서 미국과 괴뢰패당을 비롯한 반통일적대세력에 대한 최후경고이며 우리 군대와 인민의 멸적의 의지를 담은 정의의 최종결단이다.

지금 우리의 영용한 인민군장병들과 전체 인민들은 미제의 무모한 전쟁도발책동에 치솟는 격분을 금치 못하면서 경애하는 원수님의 중대결단을 받들어 원쑤들과의 결사항전에 산악같이 일떠서 조국통일대전의 최후승리를 이룩하고야말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미국과 괴뢰패당의 북침전쟁책동이 최극단에 이르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는 이미 성명을 통하여 나라의 자주권과 최고존엄을 수호하기 위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단호한 군사적대응의지를 내외에 엄숙히 선언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세기를 이어온 반미대결전을 빛나는 승리로 결속하자 – 평양시군민대회 진행 –

주체102(2013)년 3월 30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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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성명과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 전략로케트군 화력타격임무수행과 관련한 작전회의를 긴급소집하신 소식에 접한 온 나라 천만군민의 분노와 원쑤격멸의 기상이 활화산처럼 분출되고있다.

전인민적항전,정의의 보복성전에 한결같이 떨쳐나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최고존엄을 해치려는 백년숙적 미제와 동족대결에 환장한 친미사대매국노들을 모조리 박멸해치우려는것은 천만군민의 심장속에 억척같이 자리잡은 확고부동한 신념이며 의지이다.

온 나라 전체 군대와 인민은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이 땅우에 핵전쟁의 참화를 들씌우려는 날강도 미제와 상전의 핵우산을 믿고 헤덤비는 역적무리들을 죽탕쳐버리고 백두산대국의 성스러운 위업인 조국통일을 기어이 이룩할 열의에 넘쳐있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성명을 지지하며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을 비롯한 침략자들과의 전민항쟁의 최후결사전에서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평양시군민대회가 29일에 진행되였다.

대회장인 김 일 성광장은 침략적이며 호전적인 핵전쟁도발소동으로도 모자라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해치려는 가증스러운 도발자,침략자무리들을 단호히 징벌할 기상을 안은 인민군장병들과 로농적위군,붉은청년근위대 대원들,근로자들로 차고넘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설 : 최후의 결사전에서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

주체102(2013)년 3월 30일 로동신문

지금 전세계는 시시각각 핵전쟁계선으로 다가드는 조선반도의 정세를 초긴장상태에서 지켜보고있다.

미제가 핵전략폭격기 《B-52》편대를 불시에 조선반도에 들이밀어 실전핵타격연습을 벌림으로써 우리 나라에서 핵전쟁이 일어날 위험성이 몇배로 증대되였다.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로골적인 정전협정파괴행위로 조선정전협정이 백지화된 조건에서 우리 나라는 사실상 전쟁상태에 있는것과 같다.세계의 많은 정세분석가들과 군사전문가들이 조선반도에서 전쟁이 현실화되겠는가,전쟁이 일어나면 누가 승리하겠는가를 제나름대로 예측하고있다.

미제침략군은 저들의 핵전략폭격기와 핵잠수함,대륙간탄도미싸일을 비롯한 《3대핵타격수단》들의 연습과정을 언론에 공개하면서 이른바 군사적우세를 시위하고있다.그러나 미제가 아무리 핵우세를 떠들어도 우리와의 전면전쟁에서는 상상할수 없는 대참패를 당할것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오늘의 최후결사전에서 반드시 승리한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의 위업은 정당하며 최후의 승리는 우리의것입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전략로케트군 화력타격임무수행과 관련한 작전회의를 긴급소집하시고 화력타격계획을 최종검토,비준하시였다

주체102(2013)년 3월 29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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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군전략로케트들이 임의의 시각에 미국본토와 하와이,괌도를 비롯한

태평양작전전구안의 미제침략군기지들,남조선주둔 미군기지들을 타격할수 있게

사격대기상태에 들어갈것을 지시하시면서 전략로케트들의 기술준비공정계획서에

최종수표하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

 

우리의 자주권을 유린하고 나라의 최고리익을 침해하는 미제의 반공화국침략책동은 엄중한 단계에 들어섰다.

미제는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핵전략폭격기 《B-52》를 련이어 남조선지역 상공에 들이민것도 성차지 않아 3월 28일에는 력사상 처음으로 미국본토 미주리주 와이트맨공군기지에 있는 스텔스전략폭격기 《B-2A》를 비롯한 전략타격수단들을 새롭게 남조선지역 상공에 진입시켜 우리를 겨냥한 지상목표타격훈련을 공공연히 벌리는 위험천만한 도발행위를 감행하는 길에 들어섰다.

이것은 지난 3월 26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성명을 통하여 발표된 우리 혁명무장력의 의미심장한 경고를 귀등으로 듣고 우리와 끝까지 대결해보려는 미제의 강도적인 침략야망이 극도에 달하고있다는것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조성된 험악한 사태와 관련하여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최고사령부에서 3월 29일 0시 30분 조선인민군 전략로케트군 화력타격임무수행과 관련한 작전회의를 긴급소집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의 지도밑에 전군선전일군회의가 진행되였다

주체102(2013)년 3월 29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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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나라 전체 군대와 인민이 나라의 자주권과 최고존엄을 수호하기 위한 전면대결전에 산악같이 떨쳐나서고있는 전쟁전야의 준엄한 정세속에서 3월 28일 전군선전일군회의가 4.25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몸소 전군선전일군회의에 참석하시여 회의를 지도하시였다.

전군선전일군회의는 선군혁명위업의 력사적전환기의 요구와 조성된 정세에 맞게 인민군장병들을 참다운 김 일 성-김 정 일주의자로 더욱 억세게 준비시키며 인민군대의 사상사업을 개선강화하는데서 획기적인 계기로 된다.

회의에는 군종,군단 정치위원들,조선인민군 륙군,해군,항공 및 반항공군,전략로케트군,각급 군사학교를 비롯한 인민군대안의 선전일군들이 참가하였다.

회의장은 인민군대사상사업의 직접적담당자인 선전일군들을 굳게 믿으시고 그들을 핵심으로 하여 전군김 일 성-김 정 일주의화위업을 전면적으로 실현함으로써 혁명무력강화발전의 최전성기를 펼쳐나가며 사상사업을 앞세우고 사상의 위력으로 승리를 떨치시기 위해 전군선전일군회의를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에 대한 열화와 같은 흠모와 감사의 정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 전군선전일군회의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주체102(2013)년 3월 29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3월 28일 전군선전일군회의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최룡해동지,현영철동지,김격식동지,김경옥동지,손철주동지,렴철성동지,조경철동지가 여기에 함께 참가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를 모시고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는 크나큰 영광을 지닌 참가자들은 끝없는 감격과 환희에 넘쳐있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원수님께서 촬영장에 나오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미국의 반공화국적대행위가 핵전쟁도발의 문어구에 다달은 엄중한 사태에 대처하여 우리 군대의 단호한 대응의지를 실제적인 군사행동으로 과시할 최종결심을 내리시고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수호하는 전면대결전을 승리에로 령도하고계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우러러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올리며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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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담화

주체102(2013)년 3월 29일 로동신문

최근 미국과 괴뢰패당은 《공동국지도발대비계획》이라는 침략문서를 조작하여 전쟁위험을 더욱 격화시키고있다.

남조선강점 미군사령관과 괴뢰합동참모본부 의장이 서명한 《공동국지도발대비계획》은 북의 《국지도발》시 미군이 자동개입하여 괴뢰군과 함께 공동으로 대응한다는것이다.

이 침략적인 도발계획에는 공동대응과 관련한 작전내용과 방안들이 구체적으로 명시되여있다.

이와 관련하여 지금 괴뢰패당은 《국지전에 미군이 자동개입할수 있는 법적,제도적장치》가 마련되게 되였다느니,《도발원점은 물론 지원세력과 지휘세력까지 응징》한다는 원칙에 미국이 동의하였다느니,《북의 어떠한 도발도 즉각적이고 단호하게 응징》할수 있게 되였다느니 하고 떠들어대고있다.

이로써 미국의 가면은 완전히 벗겨졌으며 미국이야말로 괴뢰들과 함께 국지도발의 원흉,장본인이라는것이 더욱더 드러났다.

미국과 괴뢰들의 《공동국지도발대비계획》은 매우 위험천만한 북침전쟁문서로서 우리에 대한 로골적인 침략전쟁포고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북,남,해외본부 공동성명

주체102(2013)년 3월 29일 로동신문

지금 조선반도에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부당하게 조작한 련이은 유엔《제재결의》와 무분별한 북침전쟁연습소동에 의하여 언제 어느 순간에 핵전쟁이 터질지 모를 일촉즉발의 첨예한 정세가 한초한초 흐르고있다.

내외가 공인하고있는바와 같이 북의 위성발사는 우주의 평화적리용에 관한 국제법에도 전적으로 부합되는 지극히 정당한것이며 우주를 정복하려는것은 모든 주권국가들의 응당한 권리이다.

북의 지하핵시험 역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집요하고 끈질긴 고립압살책동과 날로 로골화되는 핵위협으로부터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조선반도의 평화를 지키기 위한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이다.

미국은 제마음대로 핵시험도 미싸일발사도 핵위협도 할수 있고 북은 평화적인 위성발사도 자위적인 핵시험도 할수 없다는것이야말로 황당무계한 《론리》이고 언어도단이다.

더우기 이를 구실로 《제재》를 가하는것은 주권국가의 자주권과 존엄에 대한 란폭한 유린이며 국제법에 대한 횡포한 도전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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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와 괴뢰역적무리들에 대한 백두산대국의 불벼락선언 –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성명에 접한 각계의 반향 –

주체102(2013)년 3월 28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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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혁명강군이 원쑤들의 명줄을 어떻게 끊어놓는가를 세계는 보게 될것이다.

본사기자 김성남 찍음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군사기술적우세는 더는 제국주의자들의 독점물이 아니며 적들이 원자탄으로 우리를 위협공갈하던 시대는 영원히 지나갔습니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성명은 지금 온 나라 천만군민에게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을 비롯한 온갖 추종세력들에 대한 끓어넘치는 증오를 천백배해주고있다.

인민군장병들은 조선인민의 철천지원쑤인 미제와 반공화국대결광증에 미친 괴뢰역적패당을 지구상에서 씨종자도 없이 말끔히 짓뭉개버릴 원쑤격멸의 의지로 심장을 펄펄 끓이고있다.

경제건설의 주타격방향을 지켜선 경공업부문과 련관부문,농업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위험계선을 넘어선 핵전쟁소동으로 인민생활향상대진군길을 가로막는 원쑤들에게 우리의 실제적인 군사적행동을 보여줄 때가 왔다고 하면서 본사편집국에 자기들의 심정을 계속 전해오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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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론 : 무자비하게 쓸어버리라

주체102(2013)년 3월 28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온갖 지배와 예속을 반대하고 자주적으로 살려는 인류의 지향과 념원은 더욱 강렬해지고있으며 자주와 정의의 길로 나아가는 력사의 흐름은 그 누구도 막을수 없습니다.》

말로 하던 때는 지났다.

사태의 엄중성과 심각성은 론의할 여지조차 없다.

신성한 우리 조국땅우에 기어코 핵참화를 몰아오려는 날강도 미제와 상전을 등에 업고 허장성세하는 괴뢰들의 역스러운 발광은 위험계선을 넘어섰다.

우리는 리성이 한쪼박이라도 남아있거나 현실에 대한 판단력이 조금이나마 남아있는자들이라면 분별있게 가려보고 행동할수 있도록 필요한 경고도 주었고 시간도 주었다.

그러나 사태는 역전시킬수 없는 지경으로 번져졌다.

단순한 위협공갈단계를 넘어 강도높은 행동단계에 들어선 적들의 한마디한마디 지껄임과 한초한초의 추태는 그대로 조선반도정세를 극단에서 최극단으로 끝끝내 몰아왔다.

우리가 예측하였으며 각오하였던바대로 힘과 힘의 대결,핵과 핵의 대결은 피할수 없게 되였다.

가소롭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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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핵전쟁의 위험성을 과소평가하지 말아야 한다

주체102(2013)년 3월 28일 로동신문

불과 한발자국이다.핵무기의 수적우세를 믿고 무모하게 날뛰는 미국,상전의 《핵우산》을 믿고 멋없이 놀아대는 남조선괴뢰들의 광기로 하여 조선반도는 전쟁의 문어구에 다달았다.

이것은 단순한 전쟁이 아니다.세계에 있어본적이 없는 핵대결전이다.

세계전쟁사를 살펴보느라면 지금까지 무려 1만 4 500여차례의 전쟁이 있었다.그러나 핵무기가 출현한 후 핵전쟁은 한번도 일어나지 않았다.핵대국들이였던 이전 쏘련과 미국사이의 대립과 마찰이 극한점에 달하였던 랭전시기에도 핵전쟁은 터지지 않았다.창과 방패의 일화를 낳으며 미싸일경쟁을 일으켰던 그들이였지만 핵전쟁방지를 위한 요격미싸일제한조약까지 체결하였었다.이것이 핵대국들사이의 전쟁에서는 승자가 없다는 론리에 기초하여 세워진 평화공존의 보편적원리였다.

그러나 조선반도의 현사태는 이와는 완전히 다르다.조선반도에서의 핵전쟁은 표상적인 의미가 아니라 현실적인 의미를 띠고 불가항력적인것으로 되였다.

미국은 우리 공화국의 핵억제력에 대해 과소평가하고있다.핵무기의 수에 있어서,전략핵폭격기와 핵잠수함,대륙간탄도미싸일을 비롯한 《3대핵타격수단》들에 있어서도 절대적인 우위에 있다고 간주하고있는 미국은 우리 공화국과의 전쟁을 그 무슨 콤퓨터게임대결로 망상하고있다.미국뿐아니라 그 추종세력들도 이러한 허상에 빠져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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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적인 대타격전이 개시될것이다

주체102(2013)년 3월 28일 로동신문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성명을 받들고 전략로케트군부대들과 장거리포병부대들을 포함한 모든 야전포병군집단들이 정의의 대타격전준비를 갖추었다.이에 맞추어 온 나라 전체 인민이 최대의 격동상태에서 생산과 건설을 다그치고있다.핵전략폭격기 《B-52》편대로 우리의 종심대상물들을 가상한 실전핵타격연습을 벌린 미제와 우리의 최고존엄의 상징인 수령영생,수령숭배의 대기념비들을 어째보겠다는 괴뢰들의 무분별한 도발책동은 우리 군대와 인민이 실제적인 군사적행동을 취하게 하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적들의 광기어린 침략책동을 결코 보고만 있지 않을것이며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지키기 위하여 할수 있는 모든것을 다할것입니다.》

우리 군대의 전면적인 대타격전,전대미문의 대타격전의 첫 타격대상,중심과녁은 명백하다.

전쟁에서 주타격대상과 보조타격대상은 전쟁의 원인과 성격에 따라 달라진다.정의의 전쟁에서 첫째공격대상,중심타격목표는 부정의의 전쟁을 일으킨 기본침략세력의 본거지이며 전쟁의 근원을 쓸어버려야 전쟁의 최후승리를 앞당길수 있다.인류전쟁사는 침략의 본거지를 들어내야 전쟁이 깨끗이 종결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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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발자들을 징벌하는것은 정당한 권리행사

주체102(2013)년 3월 28일 로동신문

지금 남조선에서 우리를 해치기 위한 군사적도발소동이 최절정에 달하고있다.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대규모적인 북침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은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은 도처에서 우리 공화국에 대한 핵선제공격을 노린 각종 실동연습들을 광란적으로 벌려놓고있다.

호전광들이 최근 괌도에 있는 《B-52》전략폭격기를 남조선에 끌어들이고 장시간에 걸쳐 우리를 겨냥한 모의핵폭격연습을 감행한것은 그 대표적실례이다.더우기 엄중한것은 괴뢰들이 우리의 최고존엄을 해치기 위한 흉악무도한 작전계획까지 공개하면서 도발에 미쳐날뛰고있는 사실이다.

폭로된바와 같이 괴뢰들은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의 상징인 수령영생기념비들을 해칠 흉계밑에 위성사진분석에 기초하여 《제거우선순위목록》이라는것까지 작성해놓고있다고 떠들고있다.더없이 신성한 최고존엄에 무엄하게 도전해나서는것이야말로 우리에 대한 가장 극악한 도발,천추에 용납 못할 최대최악의 반민족적범죄이다.

조성된 현실은 우리가 민족의 자주권과 최고존엄을 수호하고 조선반도에서 도발과 전쟁의 근원을 깨끗이 청산하기 위한 실제적인 군사적대응으로 시급히 이행할것을 절실하게 요구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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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대답

주체102(2013)년 3월 28일 로동신문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은 남조선의 현 당국자가 우리를 걸고드는 망발을 줴친것과 관련하여 27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천안》호사건 3년을 계기로 남조선에서 일대 반공화국대결소동이 광란적으로 벌어지고있는 가운데 26일 대전현충원에서 진행된 그 무슨 《추모식》이라는데서 청와대안방주인이 《추모사》라는것을 하였다.

그는 여기에서 우리에 대해 《핵무기가 체제를 지켜줄수 없다.》느니,《핵무기를 내려놓아야 한다.》느니,《변화》니,《도발중지》니 뭐니 하는 대결망언을 마구 쏟아냈다.

지어 그 무슨 《굶주림》이니,《고립자초》니,《평화와 번영의 길 선택》이니 하면서 우리 체제까지 시비하고 삿대질하는 오만무례한 망발도 서슴지 않았다.이것은 우리에 대한 용납할수 없는 엄중한 도발이고 주제넘는 도전이다.

《천안》호사건으로 말하면 동족대결과 북침전쟁책동에 미쳐날뛴 리명박패당에 의해 조작된 극악무도한 특대형모략극으로서 이미 그 진상이 드러나 내외의 비난조소거리로 되고있다.

무고한 괴뢰군청장년들을 참혹한 죽음에로 내몰고 그 죽음까지도 동족대결에 악용하는 괴뢰패당과 같은 추악한 패륜아는 이 세상에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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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평 : 종국적멸망을 앞당기는 어리석은 망동

주체102(2013)년 3월 28일 로동신문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공공연한 북침핵전쟁도발책동으로 우리에게 악랄하게 도전해나서고있다.지난 22일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그 누구의 《도발》에 대응한다고 떠들어대면서 《공동국지도발대비계획》이라는것에 맞도장을 눌렀다.이른바 《공동작전계획》이라고 하는 이 전쟁각본은 그 누구의 《국지도발》시 남조선괴뢰군이 미제침략군과 함께 공동으로 대응한다는것을 골자로 하고있다.내외호전광들은 이 계획에 《도발원점은 물론 지원,지휘세력까지 10배로 타격한다.》는 내용도 포함시키였다.지금까지 미국은 북남사이에 국부적인 무장충돌이 발생하는 경우 《확전우려》라는 간판밑에 개입하지 않았다.하지만 이 전쟁각본이 꾸며짐으로써 미제침략군이 북남사이의 임의의 충돌에도 자동적으로 개입하여 국부전쟁을 전면전쟁으로 확대시킬수 있는 법적,제도적장치를 가지게 되였다.

이것은 매우 위험한 사태이다.

알려진데 의하면 《공동국지도발대비계획》에는 괴뢰군과 미제침략군이 공동으로 대응하여 국부전쟁을 전면전쟁으로 확대하기까지의 모든 작전내용들과 여기에 투입되는 군사적력량과 작전수단들 그리고 전쟁도발의 여러가지 방법 등이 구체적으로 명문화되여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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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군대와 인민의 단호한 대응의지를 실제적인 군사적행동으로 과시할것이다 –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성명 –

주체102(2013)년 3월 27일 로동신문

우리 군대와 인민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겨냥한 미국의 핵전쟁소동은 위험계선을 넘어 실전단계에서 벌어지고있다.

3월 25일에도 미국은 아침 8시경 괌도 앤더슨공군기지에 전개되여있는 핵전략폭격기 《B-52》편대를 남조선지역 상공에 불시에 들이밀어 11시 50분경부터는 공화국북반부의 종심대상물들을 가상한 실전핵타격연습을 강도높게 벌리면서 그것을 알라는듯이 내놓고 공개하였다.

때를 같이하여 남조선의 보수언론들까지 내세워 2010년에 있었던 오사마 빈 라덴에 대한 살해작전과정을 소개하면서 저들이 작성한 《한미련합군》작전계획에는 미제침략군과 남조선괴뢰군이 보유하고있는 살인타격수단과 방법으로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해치기 위한 악랄한 작전계획까지 포함되여있다고 뻐젓이 광고하였다.

지어 우리의 최고존엄을 해치기 위한 작전은 군사기술적으로 전혀 문제가 없으며 이 시각도 관련된 우리의 모든 행동을 정밀감시하고있다고 하면서 지금은 《수세적인 대북정책》이 아니라 《공세적인 대북정책》을 펼 때라고 줴쳐댔다.(전문 보기)

[Korea Info]

 

사 설 : 전당,전군,전민이 정의의 조국통일대전에 떨쳐나서자

주체102(2013)년 3월 27일 로동신문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성명에 접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원쑤격멸의 기상이 활화산처럼 분출되고있다.

최대열점지역에 위치한 장재도와 무도,월내도의 방어대군인들을 비롯한 전체 인민군장병들의 각종 무기들에 무적의 철갑탄들이 장약되고 로농적위군,붉은청년근위대 대원들의 총창마다에 멸적의 의지가 서리발치고있다.조선인민군 입대,복대의 열기로 청년학생들의 심장이 끓어번지고 온 나라의 남녀로소모두가 하루빨리 침략의 아성을 짓뭉개버리자고 열렬히 호소하고있다.

우리의 참을성에도 한계가 있다.원쑤들의 핵전쟁도발책동이 위험계선을 넘어선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실제적인 군사적행동을 선택하였다.이제는 말로 할 때가 지났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성명은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에 대한 최후통첩이고 미국의 강권과 전횡을 묵인하는 추종세력들에 대한 경고이며 자주권을 생명으로 여기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정의의 결단이다.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최후승리를 위한 결사전에 과감히 떨쳐나 우리 조국의 자주권과 최고존엄을 해치려는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을 지구상에서 완전히 쓸어버리고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기어이 성취하여야 한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성명

주체102(2013)년 3월 27일 로동신문

우리의 평화적위성발사를 걸고 가증되여온 미국의 반공화국적대행위가 끝내 핵전쟁도발의 문어구에 다달았다.

3월 25일 미국의 전략폭격기 《B-52》가 우리에 대한 불의의 핵선제타격을 노리고 또다시 은밀히 남조선에 기여들어 핵탄투하훈련을 진행하였다.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핵전쟁의 도발수단인 전략폭격기를 다시 들이민것은 미국의 핵전쟁계획이 더는 멈춰세울수 없는 실행단계에 들어섰다는것을 여실히 보여준다.

핵보검을 틀어쥔 우리가 강성국가건설로 경제적부흥까지 이룩하면 저들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이 끝장이라고 여긴 미국은 북침핵전쟁도발에서 출로를 찾으려고 최후발악을 하고있다.

이미 미국은 《핵무기전파방지》라는 미명하에 우리를 반대하는 핵전쟁도발의 국제적명분을 쥐기 위해 긴장격화의 악순환을 조장시키면서 두달도 못되는 사이에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제재결의》를 두차례나 조작해냈다.

현재 미국은 북침핵전쟁준비에 저들의 《3대핵타격수단》들을 총동원하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324대련합부대,제287대련합부대,조선인민군 해군 제597련합부대의 상륙 및 반상륙훈련을 지도하시였다

주체102(2013)년 3월 26일 로동신문

201303260101

적들의 무모한 침략도발책동으로 하여 정세가 전쟁접경에로 치닫고있는 속에서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3월 25일 조선인민군 제324대련합부대,제287대련합부대,조선인민군 해군 제597련합부대의 상륙 및 반상륙훈련을 지도하시였다.

현영철동지,박정천동지,림광일동지가 동행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를 현지에서 훈련에 참가한 대련합부대와 련합부대의 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는 불의에 훈련명령을 내리시고 전선동부와 동해안에 위치한 조선인민군 륙군 대련합부대들,조선인민군 해군 련합부대의 상륙 및 반상륙작전능력을 최종검열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는 가파로운 산고지를 오르시여 감시소에 이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훈련진행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으시고 훈련을 진행할데 대한 명령을 주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 설 : 김 일 성-김 정 일주의는 김 일 성주의의 계승발전

주체102(2013)년 3월 26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 혁명은 김 일 성-김 정 일주의기치밑에 자주,선군,사회주의의 한길로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김 일 성-김 정 일주의는 주체의 사상,리론,방법의 전일적인 체계이며 주체시대를 대표하는 위대한 혁명사상이다.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서 조선로동당이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향도자로서 불패의 위용을 떨치고있는것은 김 일 성-김 정 일주의를 지도사상으로 하고있기때문이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 일 성-김 정 일주의는 김 일 성주의의 계승발전입니다.》

혁명의 전진과정은 혁명사상의 발전과정이다.혁명사상의 발전을 떠나서 혁명의 줄기찬 전진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수령의 사상이 빛나게 계승발전되는 혁명위업은 필승불패이다.

우리 혁명은 김 일 성주의의 기치밑에 개척되고 승리적으로 전진하여왔다.위대한 김 일 성주의가 있음으로 하여 우리 당과 인민은 옳바른 지도리념,지도사상을 가지고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추진시켜올수 있었으며 모든 단계의 혁명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할수 있었다.우리 인민의 운명에서 일어난 극적인 전환,우리 혁명에서 이룩된 민족사적승리와 세기적변혁들은 김 일 성주의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김 일 성주의가 20세기 반제민족해방투쟁과 인류자주위업을 승리에로 향도하여온 성스러운 력사는 우리 인민과 인류의 심장을 끝없이 격동시키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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