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민군 장병들을 대표하여 한 조선인민군 장령 강표영의 연설
3月 11th, 2013 | Author: arirang
서리발총검을 틀어잡고 조국통일을 위한 최후결전의 그날만을 기다려온 우리 전체 인민군장병들은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에 접하여 원쑤격멸의 의지와 위훈에 대한 열망으로 심장의 피를 끓이고있습니다.
조국의 하늘,땅,바다를 지켜선 천만장병들의 단호한 보복의지를 담아 발표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은 정정당당한 우리의 존엄과 자주권을 기어코 강탈하려고 미쳐날뛰는 날강도 미제와의 최후결사전을 하루빨리 끝장내려는 백두산혁명강군의 필승의 선언입니다.
날강도 미제는 국제법적으로 공인된 우리의 우주개발권리와 자위적인 핵시험을 걸고 횡포한 제재압박공세에 매여달리다 못해 반공화국핵전쟁연습까지 벌려놓고 《선제타격》을 떠벌이며 하루강아지 범무서운줄 모르고 헤덤비고있습니다.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은 제놈들의 상대가 누구이며 제놈들의 앞길에 어떤 종국적파멸의 운명이 기다리고있는가를 똑똑히 알아야 합니다.
조선은 결코 위협하면 양보하고 들이치면 항복하는 발칸반도나 이라크가 아니며 핵무기에 의한 선제타격의 권리는 우리에게도 있습니다.(전문 보기)
Posted in 조국소식/祖 国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3)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한국당국은 중대주권침해도발의 책임에서 발뺌할수 없다
-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신군국주의의 종착점은 《강한 일본》이 아닌 망한 일본이다
- 新軍国主義の終着点は「強い日本」ではなく滅びた日本である 朝鮮中央通信社論評
- 해소되기 어려운 유럽동맹의 내부갈등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2)
- 한국은 무인기에 의한 주권침해도발을 또다시 감행한데 대하여 대가를 각오해야 한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 대통령에게 회답서한을 보내시였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 사설 : 일군들은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의 자랑찬 성과를 안고 당대회를 떳떳이 맞이하자
- 전인민적총진군을 가속화하기 위한 경제조직사업 적극화 내각과 경제지도기관들에서
- 정치용어해설 : 문화정서교양
- 누구나, 어디서나
- 《총련애국위업의 바통을 억세게 이어가겠습니다》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성원들을 만나보고
- 지역의 단합된 힘으로 서방의 력사외곡책동에 대응해나가는 로씨야
- 세계상식 : 량당정치의 유래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1)
- 지방변혁의 새시대와 더불어 길이 빛날 절세위인의 불멸의 업적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