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인민이 병사,온 나라가 최전선 – 각지 당 및 근로단체조직들,로농적위군과 붉은청년근위대는 결전태세에 있다 –
우리는 애당초 이렇게 하려 하지 않았다.
이 땅은 애당초 이렇게 되지 않을수도 있었다.
하지만 오늘 조선의 전체 남녀로소가 병사가 되였다.
평화롭던 이 땅의 모든 전역이 최전선이 되였다.
도적을 보며 가만있을 주인이 어디에 있겠는가.
오늘 이 땅은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불법무도한 날강도 행위로 하여 전쟁마당으로 화하였다.
정의의 총대,선군의 총대우에 자주권도 평화도 있다는것은 지나온 력사의 총화이며 세계가 목격한 피절은 교훈이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 정 일대원수님께서 한평생 선군혁명령도의 길에 계시면서 품들여 마련해주신 선군의 총대를 더욱 억세게 틀어쥐고 조국의 안전과 혁명의 전취물을 수호하며 이 땅우에 통일된 강성국가를 일떠세우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며 의지입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