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설 : 백두의 천출위인을 진두에 모신 우리 당과 조국은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갈것이다
위대한 승리와 영광의 년륜을 새기며 주체100년대의 두번째 해가 장엄하게 흘러가고있다.날이 가고 달이 갈수록 우리 당의 위대성,선군혁명의 불패성이 힘있게 과시되고 김 일 성,김 정 일조선의 존엄과 강대성이 만방에 높이 떨쳐지고있다.
천만군민이 창창한 앞날에 대한 크나큰 신심과 락관에 넘쳐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병진로선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를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1돐을 맞이하고있다.
지난해 4월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5차회의에서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제1비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획기적전환의 리정표를 마련한 거대한 정치적사변이였으며 민족사적대경사였다.
백두의 행군길은 우리의 불변의 진군로이다.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를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심으로써 우리 혁명을 영원히 백두산혈통으로 빛내이며 위대한 태양의 위업을 끝까지 실현해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