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론 : 병진의 승전포성 울리며 앞으로!
광풍을 밀어내는 력사의 봄우뢰가 터졌다.
3월 31일,아직은 마지막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멀리서는 원쑤들의 포성이 들려왔다.미제와의 전면대결전으로 이 땅은 불덩이같이 달아올랐다.
바로 그 시각 우리 당기발이 날리는 당중앙위원회청사에서는 장차 조선혁명을 새로운 승리에로 이끌어가실 위대한 백두령장의 선언이 울렸다.
새해의 첫아침 온 나라 가정에 축복을 보내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따뜻한 그 음성이 오늘은 미제에게 폭탄같은 철추를 내리고 우리 인민의 보다 광활한 앞길을 선언하며 이 땅을 뒤흔들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현정세와 혁명발전의 요구로부터 당중앙은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제시하게 됩니다.》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
력사적인 3월전원회의장에서 터져오른 만세의 환호성은 온 나라에 격동의 파도를 일으키며 날이 갈수록 힘과 용기가 샘솟게 한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