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욕적인 협상탁에는 마주앉을수 없다
4月 26th, 2013 | Author: arirang
(평양 4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대화와 협상에 관심이 있는듯이 요란스럽게 광고하고있는 리면에는 조선반도정세를 험악하게 만든 책임에서 벗어나보려는 교활한 속심이 내재되여있다.
력대적으로 미국의 대화타령은 국제여론을 오도하기 위한 기만극에 불과하였다.
새 세기에 들어와서만 보아도 그렇다.
공화국은 부쉬행정부시기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해 여러차례에 걸쳐 조미사이의 직접회담을 제기하고 불가침조약체결을 통한 핵문제해결을 완강하게 주장하였다.
그러나 미국은 《선 핵포기 후 대화》만을 고집하면서 조선이 핵전파에서 손을 떼고 다른 나라들에 위협을 주는 장거리미싸일들을 제거해야 한다는것, 위협적인 상용무력태세를 늦추어야 한다는것,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 따르는 담보협정을 완전히 리행해야 한다는것 등을 전제조건으로 내들었다.
《조미대화의 진전은 전적으로 주요문제들에 대한 북조선의 태도여하에 달렸다.》, 《북조선의 의무리행만을 론하는 대화를 할것》이라는 등의 모욕적이며 불평등한 대화를 력설하였다.
사실상 이것은 조선과 대화를 하지 않겠다는것이나 같은것이였다.(전문 보기)
Posted in 국제・정치/国際・政治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 성대히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조선청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
- 사회주의농촌건설목표와 당면한 농촌발전전략
-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진군길에서 이룩된 대자연개조의 자랑찬 성과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 완공, 준공식 진행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우리의 의지와 자존심, 우리의 투쟁기개와 창조력이 있기에 이루지 못할 꿈이 없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권
- 인간성을 말살하는 독소-서방식민주주의
- 류혈적인 총격사건들이 펼쳐놓는 살풍경
-
알림/お知らせ : 2026학년도 도꾜조선제3초급학교 창립80돐기념학예회 /
2月15日(日)13:00 開場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 김성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담화
- 정치용어해설 : 자주적립장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오늘의 성과에 만족할것이 아니라 더 높은 포부와 리상, 목표를 가지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야 한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3)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한국당국은 중대주권침해도발의 책임에서 발뺌할수 없다
-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신군국주의의 종착점은 《강한 일본》이 아닌 망한 일본이다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