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은 멸적의 총탄과 같다
5月 31st, 2013 | Author: arirang
◇ 사회주의협동벌들이 모내기전투로 들끓고있다.나라의 쌀독을 가득 채우려는 온 나라 전체 인민의 불타는 애국심에 의하여 전야마다에 푸른 주단이 펼쳐지고있다.
《우리는 경제강국건설의 주타격방향의 하나인 농업전선을 맡은 전초병들이다.나라의 쌀독을 책임진 주인이라는 자각을 안고 쌀로써 당을 받들고 사회주의조국을 빛내여나가겠다.》,《한포기한포기의 벼모를 원쑤격멸의 총탄을 재우는 심정으로 꽂음으로써 뜻깊은 올해전투에서 승리의 통장훈을 부르겠다.》… 이것이 이 땅의 주인들인 우리 인민의 심장마다에서 울려나오는 한결같은 목소리이다.
농사는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천하지대본이다.올해농사를 잘 지어 인민들의 식량문제,먹는 문제를 원만히 풀어야 반미전면대결전에서 결정적승리를 이룩하고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을 더욱 힘있게 다그쳐나갈수 있다.
◇ 우리가 생산하는 한알한알의 쌀은 조선인민의 철천지원쑤인 미제침략자들에게 퍼붓는 멸적의 총탄과 같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총이 있고 쌀이 있으면 정세가 아무리 긴장해도 그 어떤 대적이 덤벼들어도 무서울것이 없습니다.》(전문 보기)
Posted in 조국소식/祖 国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룡성기계련합기업소 1단계 개건현대화대상 준공식 진행
- 룡성기계련합기업소 1단계 개건현대화대상 준공식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천지개벽을 안아온 건설의 대번영기(1)
- 문화건설의 총적목표
-
위대한 김정은시대 조선청년의 긍지와 영광 하늘땅에 넘친다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께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하신 연설을 받아안은 청년전위들의 무한한 격정의 분출, 충천한 기세 - 조국의 서북변을 진감하는 청년전위들의 충성과 애국의 진군가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에서 5 000명 대합창공연 《김정은시대와 백두산영웅청년》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 성대히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사설 : 조선로동당의 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청년전위가 되자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에 즈음하여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조선청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
- 사회주의농촌건설목표와 당면한 농촌발전전략
-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진군길에서 이룩된 대자연개조의 자랑찬 성과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 완공, 준공식 진행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우리의 의지와 자존심, 우리의 투쟁기개와 창조력이 있기에 이루지 못할 꿈이 없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권
- 인간성을 말살하는 독소-서방식민주주의
- 류혈적인 총격사건들이 펼쳐놓는 살풍경
-
알림/お知らせ : 2026학년도 도꾜조선제3초급학교 창립80돐기념학예회 /
2月15日(日)13:00 開場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 김성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담화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