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5月 31st, 2013

위대한 전승의 력사를 빛내여주는 고귀한 재보 –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에 90여종에 1,200여점의 전시유물,유품들이 새로 기증되였다 –

주체102(2013)년 5월 30일 로동신문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이 하루하루 다가옴에 따라 력사적인 전승절을 성대히 경축하기 위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열의는 비상히 높아지고있다.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건설과 함께 기념관에 새로 전시하게 될 전시유물,유품발굴사업이 전사회적인 관심과 각계층 인민들의 적극적인 참가밑에 성과적으로 진행되고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지난해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을 찾으신 때로부터 지금까지 전국각지에서 90여종에 1,200여점의 전시유물,유품들이 전승기념관에 기증되였다.이것은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에 이미 전시되여있는 전시유물,유품의 10%이상에 해당되는 량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조국해방전쟁은 우리 인민이 전인민적인 영웅적투쟁을 벌려 력사상 처음으로 세계제국주의우두머리인 미제국주의를 타승하고 자기 조국을 수호한 세계사적의의를 가지는 위대한 혁명전쟁이였습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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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은 멸적의 총탄과 같다

주체102(2013)년 5월 30일 로동신문

◇ 사회주의협동벌들이 모내기전투로 들끓고있다.나라의 쌀독을 가득 채우려는 온 나라 전체 인민의 불타는 애국심에 의하여 전야마다에 푸른 주단이 펼쳐지고있다.

《우리는 경제강국건설의 주타격방향의 하나인 농업전선을 맡은 전초병들이다.나라의 쌀독을 책임진 주인이라는 자각을 안고 쌀로써 당을 받들고 사회주의조국을 빛내여나가겠다.》,《한포기한포기의 벼모를 원쑤격멸의 총탄을 재우는 심정으로 꽂음으로써 뜻깊은 올해전투에서 승리의 통장훈을 부르겠다.》… 이것이 이 땅의 주인들인 우리 인민의 심장마다에서 울려나오는 한결같은 목소리이다.

농사는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천하지대본이다.올해농사를 잘 지어 인민들의 식량문제,먹는 문제를 원만히 풀어야 반미전면대결전에서 결정적승리를 이룩하고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을 더욱 힘있게 다그쳐나갈수 있다.

◇ 우리가 생산하는 한알한알의 쌀은 조선인민의 철천지원쑤인 미제침략자들에게 퍼붓는 멸적의 총탄과 같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총이 있고 쌀이 있으면 정세가 아무리 긴장해도 그 어떤 대적이 덤벼들어도 무서울것이 없습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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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는 위대한 전통의 힘이 있다

주체102(2013)년 5월 30일 로동신문

성스러운 주체의 선군혁명위업은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남기신 위대한 혁명전통을 승리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만난을 헤치며 용감무쌍히 전진하는 필승불패의 위업이다.

위대한 혁명생애의 나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우리 일군들과 인민들에게 항일전구에서 태여났던 연길폭탄이야기를 자주 들려주시며 조선혁명이 승리하는 날까지 연길폭탄을 절대로 잊지 말고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으로 살아야 한다고 간곡하게 당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는 어버이수령님의 당부를 명심하고 조선혁명이 승리하는 날까지 연길폭탄을 마음속에 안고 살아야 한다고 하시면서 허리띠를 조여야 했던 고난의 행군시기에도 나라의 방방곡곡에 《밀림속의 병기창》들을 수많이 일떠세우시여 어떤 환경,어떤 조건에서도 마음먹은대로 생산과 건설을 꽝꽝 내밀수 있는 강위력한 국력과 군력을 다져주시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우리 인민에게 남기신 가장 고귀한 혁명유산인 자력갱생의 혁명전통을 영원히 계승하여 선군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안아오시려는것은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의 위대한 혁명적신념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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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평 : 광주인민봉기외곡책동은 무엇을 보여주는가

주체102(2013)년 5월 30일 로동신문

최근 남조선에서 광주인민봉기의 력사적의의를 외곡하고 항쟁렬사들의 투쟁정신을 말살하기 위한 책동이 각계의 강력한 비난과 항의규탄을 불러일으키고있다.폭로된바와 같이 괴뢰당국은 남조선 각계가 참가하는 광주인민봉기기념행사에서 전통적으로 불리워온 《님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지 못하게 하려고 획책하였다.한편 극우보수언론들을 내세워 광주인민봉기가 《북의 특수부대개입》에 의해 일어난것처럼 사태를 심히 외곡하였다.이것은 이전 군부독재시기에도 찾아볼수 없었던것으로서 매우 심각한 문제가 아닐수 없다.

남조선에서는 《유신》독재자를 공공연히 찬미하며 그의 명예회복을 꾀하는 세력이 권력쟁탈전에 나선 지난 《대통령선거》시기부터 그 후과에 대해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았다.현실은 그 우려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였다는것을 보여준다.반미자주화,반파쑈민주화를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영웅적투쟁의 상징인 광주인민봉기가 공공연히 외곡되고 그 정신까지 말살되고있는 엄중한 사태는 과거의 피비린 《유신》파쑈독재를 옹호하며 그것을 되살리기 위한 괴뢰집권세력의 책동이 수수방관할수 없는 엄중한 지경에 이르렀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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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무지와 대결본색을 드러낸 망동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

주체102(2013)년 5월 30일 조선중앙통신

(평양 5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집권자가 동족을 무엄하게 걸고드는 추악한 짓을 하고있다.

우리의 최고존엄까지 거론하면서 병진로선이 성공할수 없다느니,《새로운 도박》이라느니 하며 헐뜯는 망발도 서슴지 않았다.

《핵으로는 주민들의 삶을 유지할수 없다.》고 악담질하다 못해 미국행각에서까지 우리의 병진로선이 《불가능한 목표》라느니 뭐니 하면서 《변화》를 운운하여온 연장선에서 나온 수작질이다.

이것은 우리의 새로운 높은 단계의 위대한 계승에 대한 악랄한 도전이며 민족의 운명개척을 위한 자그마한 전략도 구사할수 없는 사대주의자의 정치적무지와 대결본색을 드러낸 망동이다.

새로운 병진로선은 외세에 의하여 조선반도에 조성된 첨예한 정치군사정세로부터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평화번영을 수호하기 위해 택한 전략적로선이다.

남조선집권자에게 민족의 일원이라는 자각이 조금이나마 있다면 간고한 조건에서도 병진로선을 국가전략으로 채택하고 법화한 우리의 의지에 대하여 이렇게까지 오판하지는 않을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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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위대한 힘

주체102(2013)년 5월 30일 로동신문

세계 진보적인류는 한평생 선군혁명령도의 길을 끊임없이 걸으시며 제국주의자들의 고립압살책동으로부터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시고 조선의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워주신 위대한 김 정 일장군님을 높이 격찬하고있다.

날이 갈수록 힘있게 과시되고있는 선군정치의 우월성과 생활력은 바로 불세출의 선군령장이시며 희세의 정치원로이신 위대한 장군님의 빛나는 예지와 현명한 령도,위대성을 보여주는 산 증거이다.

민주꽁고사회주의인민련합 총비서는 김 정 일동지께서는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자위적국방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 정 일동지의 현명한 선군령도로 하여 조선은 그 어떤 원쑤들도 함부로 건드릴수 없는 난공불락의 요새로 전변되였으며 조선인민은 국제무대에서 제국주의자들의 강권행위가 날로 로골화되고있는 속에서도 나라의 자주권과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고있다.

선군정치는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적번영을 위한 만능의 보검이며 자주성을 지향하는 발전도상나라들이 따라배워야 할 가장 위대한 정치방식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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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자주,선군,사회주의의 길은 우리 혁명의 영원한 진로이다

주체102(2013)년 5월 29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두번째해 진군을 힘차게 다그치고있다.우리가 갈길은 멀고 시련은 의연히 겹쌓여있지만 우리 군대와 인민은 필승의 신심에 넘쳐있다.

우리 혁명의 미래가 끝없이 양양한것은 자주,선군,사회주의길로 나갈데 대한 백년대계의 전략이 있기때문이다.

앞으로 그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온다 해도 우리에게는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밝혀주신 혁명의 진로에서 추호도 탈선하는 일이 있을수 없다.오늘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이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로선을 혁명의 생명선으로 튼튼히 틀어쥐고나가고있는것은 주체의 한길을 끝까지 나아가려는 확고부동한 의지의 발현으로 된다.

영광스러운 김 정 은시대는 자주,선군,사회주의기치가 더욱 높이 휘날리는 위대한 계승의 시대,주체의 리념이 전면적으로 구현되는 승리와 번영의 시대로 찬란히 빛나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7.27-위대한 전승을 안아온 불멸의 령도】:현대전쟁력사가 찬양하는 독창적인 전법들을 창조하시여-주체적인 군사사상,비범한 령군술로 이룩하신 위대한 전승업적(6)-

주체102(2013)년 5월 29일 로동신문

지난 조국해방전쟁의 전과정에서 언제나 맞받아나가는 적극적이며 혁명적인 전략으로 주도권을 튼튼히 틀어쥐고 그 어느 명장도 내놓을수 없었던 독창적인 군사전략과 전술,전법을 창조하시여 현대전쟁사의 기적을 안아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은 천추만대를 두고 높이 격찬하여야 할 거대한 공적으로 빛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경애하는 김 일 성동지는 우리 혁명무력의 창건자이시며 제국주의강적을 반대하는 두차례의 혁명전쟁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며 주체의 군사사상과 전략전술,주체전법을 창조하신 군사의 영재이십니다.》

군사적기적은 강인담대한 전략가에 의해서만 이룩될수 있다.

미제를 반대하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에서 우리가 이룩한 그 모든 승리와 기적들은 결코 그 어떤 요행이나 하늘이 준 선사품이 아니였다.지금까지의 전쟁력사에서 있어본적이 없는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우리 식의 전법,지략으로 군대와 인민을 현명하게 이끄신 위대한 수령님의 빛나는 령도의 결과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반도의 정전체계유지책동은 반공화국전쟁기도의 산물

주체102(2013)년 5월 29일 로동신문

오늘 조선반도정세는 위험한 국면에 처하여있다.

지난 3월,4월 두달동안에 걸쳐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사상 최대규모에서 감행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5월에 들어와서도 동서남해에서 련합반잠훈련,련합해상훈련을 감행하였으며 최근에는 일본의 규슈에서 미국,일본,남조선비공개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았다.이것은 조선정전협정을 체계적으로 파괴한 호전세력들이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여 감행한 무모한 군사광란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는 지난 3월 5일 전쟁연습이 본격적인 단계로 넘어가는 3월 11일부터 형식적으로나마 유지되여오던 조선정전협정의 모든 효력을 전면백지화해버릴것이라는 대변인성명을 발표하였다.이것은 지난 수십년동안 미국이 정전협정을 체계적으로 파괴하고 백지화해버린데 대한 우리의 대응조치였다.

이에 따라 우리 군대와 인민은 정전협정의 구속에서 완전히 벗어나 미국의 핵전쟁도발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조국통일대업을 앞당겨 이룩하기 위한 행동에로 이행하였다.

5월에 들어와 조성된 험악한 조선반도사태는 그것이 천만번 옳았다는것을 확증해주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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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안전보장회의》신설계획은 무엇을 노린것인가

주체102(2013)년 5월 29일 로동신문

일본이 미국을 본따 저들식의 《국가안전보장회의》를 창설하려 하고있다.그 제창자는 현 집권자이다.얼마전에도 그는 《국가안전보장회의》창설의 필요성을 운운하며 가까운 앞날에 그것이 세상에 나와 자기의 기능을 수행하여야 한다는 소리를 하였다.

다른 정객들도 일본의 현실로부터 《국가안전보장회의》는 꼭 있어야 하며 그것이 국가정책작성에서 사령탑의 역할을 해야 한다느니 뭐니 하는 발언들을 하고있다.

일본집권세력은 국회 참의원선거를 앞두고 그 창설법안을 국회에 제출하려 하고있다.이미 《국가안전보장회의》창설법안의 기본적인 틀거리가 세상에 공개되였다.그에 의하면 기구는 수상과 내각관방장관,외상,방위상을 중심으로 조직되며 정기적으로 회의를 열고 여기에서 《유사시》대응이나 외교 및 안보전략을 비롯한 중요국가정책을 결정한다고 한다.

일본당국자들은 저들이 미국과 같은 기능을 가진 《국가안전보장회의》를 내오려는 리유에 대해 주변정세가 복잡하고 그 누가 자기 나라를 《위협》하고있기때문이라는 설명을 달고있다.요컨대 조성된 엄혹한 정세로부터 외교 및 국가안전보장체제를 강화하기 위해서라는것이다.즉 국가의 안전과 방위를 위해서라는것이다.이것은 한갖 기만에 불과한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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