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론해설] : 미군의 남조선강점은 끝장나야 한다
9月 8th, 2013 | Author: arirang
미제가 남조선을 군사적으로 강점한 때로부터 68년이 되였다.
우리 인민은 1945년 9월 8일 미제의 남조선강점으로 말미암아 커다란 민족적불행과 고통을 겪게 되였다.5천년의 력사를 자랑하는 우리 민족이 반세기이상 분렬의 비극과 치욕을 강요당하고있는것은 미국의 남조선강점정책에 기인된다.
미국은 저들이 남조선을 강점한것을 일제의 《무장해제》를 위한것인듯이 광고하였다.그러나 미군의 남조선강점은 애당초 날강도적인것이였다.1945년 8월 일제는 포츠담선언을 받아들이면서 항복에 동의한다는것을 련합국측에 통고하였다.
미국은 대일전쟁을 통하여 단독으로 전조선반도를 강점하려던 야망을 실현할수 없게 되자 절반땅이라도 차지할 목적으로 《실제적인 해결책》을 세우기 위한 모략을 꾸미였다.
남조선잡지 《신동아》는 《38゜선분할과 미군진주가 단지 일본군의 무장해제를 하기 위해서라면 이미 37゜선까지 내려와있었던 쏘련군이 그대로 부산까지 내려오는것이 600여mile 떨어진 미국이 오는것보다 훨씬 빠르고 쉬웠을것이다.따라서 38゜선확정은 쏘련군이 조선반도전체를 차지하지 못하게 하기 위한 정치적이고 전략적인 결정이였다고 본다.》고 까밝혔다.(전문 보기)
Posted in 국제・정치/国際・政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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