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력사의 진실을 외면하지 말라
10月 22nd, 2013 | Author: arirang
얼마전 도꾜의 국립공문서관이 과거 일제의 성노예범죄를 립증해주는 문서를 공개하였다.《BC급 바타비아 재판 제106호 사건》이라는 제목으로 된 문서에는 제2차 세계대전종결후 인도네시아에서 일본군 장교 5명을 재판한 과정과 범죄자들의 진술내용이 기록되여있다.그에 의하면 1944년 일제는 인도네시아의 쟈바섬에서 수십명의 네데를란드녀성들을 강제련행하여 성노예생활을 강요하였다.당시 범죄에 가담한 일본륙군중장이란자도 녀성들의 성노예생활이 강제에 의한것이였다고 진술하였다.이로써 일제의 성노예범죄가 정부와 군부의 관여밑에 강제성을 띠고 감행되였다는것이 더욱 명백해졌다.
과거 일본정부가 성노예제도의 조직자,실행자였다는 자료가 나온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이미전에 일본방위성과 외무성문서고에서 나왔으며 우리 나라와 중국,미국을 비롯한 세계 여러 지역들에서도 발굴되였다.일제의 성노예범죄를 폭로하는 사실자료는 수다하다.
일제는 우리 나라에서만도 20만명의 녀성들을 강제련행,랍치하여 전쟁터에 끌고다니면서 성노예생활을 강요하였다.이것은 피해자들의 증언을 통해 세상에 폭로되였다.일제의 성노예제도가 특대형반인륜적범죄라는것은 그 무엇으로써도 부인할수 없는 력사의 진실이다.(전문 보기)
Posted in 국제・정치/国際・政治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룡성기계련합기업소 1단계 개건현대화대상 준공식 진행
- 룡성기계련합기업소 1단계 개건현대화대상 준공식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천지개벽을 안아온 건설의 대번영기(1)
- 문화건설의 총적목표
-
위대한 김정은시대 조선청년의 긍지와 영광 하늘땅에 넘친다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께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하신 연설을 받아안은 청년전위들의 무한한 격정의 분출, 충천한 기세 - 조국의 서북변을 진감하는 청년전위들의 충성과 애국의 진군가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에서 5 000명 대합창공연 《김정은시대와 백두산영웅청년》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 성대히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사설 : 조선로동당의 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청년전위가 되자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에 즈음하여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조선청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
- 사회주의농촌건설목표와 당면한 농촌발전전략
-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진군길에서 이룩된 대자연개조의 자랑찬 성과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 완공, 준공식 진행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우리의 의지와 자존심, 우리의 투쟁기개와 창조력이 있기에 이루지 못할 꿈이 없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권
- 인간성을 말살하는 독소-서방식민주주의
- 류혈적인 총격사건들이 펼쳐놓는 살풍경
-
알림/お知らせ : 2026학년도 도꾜조선제3초급학교 창립80돐기념학예회 /
2月15日(日)13:00 開場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 김성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담화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