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10月 15th, 2013

사 설 : 우리 혁명의 지도적지침인 선군혁명사상을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자

주체102(2013)년 10월 15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 뜻깊은 선군절에 즈음하여 발표하신 고전적로작 《김 정 일동지의 위대한 선군혁명사상과 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자》는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을 선군혁명의 한길로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위력한 사상정신적무기로 되고있다.전당적으로,전사회적으로 로작학습이 심화되고있으며 로작에 제시된 과업들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투쟁으로 온 나라가 끓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로작에서 선군사상의 본질과 출발점,선군사상이 밝힌 혁명리론과 정치리론을 비롯하여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사상의 과학성과 정당성,불패의 생활력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체계화하시였다.독창적인 선군사상,선군혁명령도로 주체혁명의 새시대,선군시대를 펼치시고 준엄한 혁명의 폭풍우를 진두에서 헤치시며 조국과 민족,시대와 력사앞에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어버이장군님의 위대한 혁명생애를 가슴뜨겁게 새겨주는것으로 하여 경애하는 원수님의 로작은 우리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의 고귀한 사상정신적량식으로,불멸의 지침으로 되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로작은 주체혁명위업승리의 진로를 명시한 강령적문헌이며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강성번영의 기상을 높이 떨쳐나가는데서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전투적기치이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김 정 일동지의 선군혁명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하고 장군님의 위대한 선군령도업적을 깊이 체득하며 그것을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에서 철저히 구현하고 빛내여나가도록 하여야 하겠습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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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과학기술발전의 길에 조국과 민족의 부강번영이 있다

주체102(2013)년 10월 15일 로동신문

《마식령속도》창조의 불길드높이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전성기가 펼쳐지고있는 벅찬 환경속에서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당의 과학기술중시로선을 철저히 관철할데 대하여》를 발표하신 10돐을 맞이하고있다.

주체92(2003)년 10월 15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당의 과학기술중시로선을 틀어쥐고 우리 조국을 불패의 사회주의국가로 더욱 빛내이시려는 위대한 장군님의 철석의 의지가 맥박치고있는 강령적문헌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는 당의 과학기술중시로선의 요구에 맞게 모든 힘을 다하여 과학기술발전을 최대한으로 다그쳐야 합니다.》

과학기술은 나라와 민족의 흥망성쇠를 좌우하는 강력한 요인이다.과학기술이 발전하면 강자가 되고 과학기술에서 뒤떨어지면 약자로 밀려나는것이 현시대의 중요한 특징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과학기술을 발전시켜야 국력을 강화할수 있고 나라와 민족의 륭성번영을 이룩할수 있다고 가르치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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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담화

주체102(2013)년 10월 15일 로동신문

박근혜가 동남아시아를 행각하여 우리를 못되게 헐뜯었다.

그는 행각기간 치마바람을 일쿠며 만나는 사람마다 북주민들의 생활이 어떻다느니 뭐니 하면서 《북이 핵을 포기하고 경제발전에 주력하도록 설득》해달라느니, 《옳바른 선택》을 하게 해달라느니 하고 청탁하는 추태를 부렸다.

그런가하면 저들의 반인륜적인 우리 주민유인랍치행위에 협조해줄것을 애걸하고 지어 개성공업지구가 다시 돌아가게 된것을 남의 도움에 의한것처럼 《감사》니, 《긴밀한 공조》니 뭐니 하고 역겹게 놀아댔다.

실로 해괴한 망동이 아닐수 없다.

박근혜는 동족대결미친증에 걸리다보니 무엇인가 잘못되여 동서남북까지 헛갈린 모양이다.

우리가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 총력량을 집중하고있다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지금 우리 공화국에서는 경제건설을 다그쳐 인민생활을 향상시키기 위한 전투가 힘있게 벌어지고있으며 도처에 인민사랑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오르고 세상을 놀래우는 천지개벽이 일어나 사회주의번영기의 새시대를 펼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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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벼락을 불러오는 어리석은 《배심》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

주체102(2013)년 10월 15일 조선중앙통신

(평양 10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미국과 《맞춤형억제전략》이라는것을 확정한 남조선괴뢰들이 세상에 무서운것이 없게 되였다는 식으로 푼수없이 놀아대고있다.

《한미동맹의 대북억제실효성과 미국의 확장억제제공공약에 대한 대국민신뢰도를 크게 제고시킬것》이라느니 《마음이 놓인다.》느니 하며 제법 《배심》있는 소리를 하고있다.

하루강아지 범무서운줄 모른다고 외세를 믿고 기고만장하여 날뛰는 꼴이 가관이 아닐수 없다.

저 멀리 아메리카주의 미국을 건너다보며 감히 동족에게 핵공갈을 해대고있으니 이런 어리석은자들,천하의 역적들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이 터지는 날에는 괴뢰들은 물론 미국상전도 무사치 못할것이다. 제 목숨도 건질수 없는 판에 미국이 어떻게 괴뢰들을 지켜준단말인가.

동족에 대한 핵선제타격을 운운하는 미치광이들은 그 후과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하지 않고 그 어떤 환상의 세계에 살고있는것 같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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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결격화를 노린 또 하나의 도발행위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

주체102(2013)년 10월 15일 조선중앙통신

(평양 10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온 민족으로부터 이미 《사라진 통일부》로 지탄받고있는 괴뢰통일부것들이 아직도 대결에 미쳐 제정신을 못차리고있다.

대화상대방의 존엄과 체제비난에 대한 우리의 응당한 비판과 경고를 두고 며칠전에도 《허황한 비난》이니,《국민이 뽑은 대통령에 대한 모욕》이니 뭐니 변명해나섰다.

그러면서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또다시 중상모독하였다.

세인이 공인하는바와 같이 수령,당,인민이 하나의 사회정치적생명체를 이루고 그 최고뇌수인 수령과의 혈연적련계밑에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명력을 유지해나가는것이 우리 사회의 본질이다. 초보적인 분별력을 가졌다면 이에 대해 결코 모를리 없다.

하기야 극단한 개인주의의 희생아,정치노예들에게서 인간사회에 대한 건전한 리해와 인식은 기대하지도 않는다.

시대의 반역아들이 현 사태의 책임을 모면하고 안팎으로 얻어맞는 저들의 궁색한 처지를 가리우기 위해 궤변도 모자라 우리의 최고존엄을 함부로 거든데 대해서는 간과할수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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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조소받는 《약속》,《신뢰》의 정치

주체102(2013)년 10월 15일 로동신문

《약속을 지키는 신뢰정치인》,이것은 지난 《대통령선거》 당시 현 괴뢰집권자가 즐겨 외우던 말이다.그는 눈만 뜨면 《희망의 새시대》니,《국민행복시대》니,《경제부흥》이니 하는 귀맛좋은 《공약》타령들을 쉴새없이 늘어놓으며 《약속은 반드시 지킨다.》고 큰소리쳤다.그것이 과연 현실로 되였는가.달콤한 그 모든 《공약》들은 꿈처럼 사라져버리고 현 괴뢰집권자는 《거짓말명수》로 증오의 도마우에 올랐다.

최근 남조선에서 물의를 일으키고있는 《기초년금》공약문제만 놓고보기로 하자.

《기초년금》공약이라는것은 65살이상 되는 모든 로인들에게 매달 얼마씩의 《기초년금》을 지급한다는것으로서 지난 《대통령선거》당시 현 괴뢰집권자가 사람들의 환심을 사기 위해 내들었던 가장 기본적인 공약중의 하나이다.그런데 그것이 취임 몇달만에 파기상태에 놓이게 되였다.

이와 관련하여 여론의 비난이 비발치듯 하자 현 괴뢰집권자는 《세입》이 부족하고 《재정형편》이 한심하여 어쩌는수 없이 공약을 실행할수 없게 되였다고 《사과》하는 놀음까지 벌리였다.

하지만 문제는 지난 《대통령선거》당시나 현재나 괴뢰들의 한심한 재정형편이 조금도 달라지지 않았다는데 있다.이것은 보수패당이 지지표를 얻기 위해 아무런 고려도 없이 야당후보를 누르기 위한 마구잡이식의 공약을 내놓았다는것을 말해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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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2(2013)년 10월 14일 로동신문

201310140001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김정숙평양방직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내각총리인 박봉주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백계룡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박명순동지,경공업상 안정수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을 현지에서 공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우리 인민들에게 더 좋은 옷감들을 더 많이 안겨주시기 위해 마음써오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숭고한 뜻을 심장깊이 새겨안은 공장의 일군들과 방직공들은 자기 옷감을 짜는 심정으로 천생산을 늘여나가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혁명사적교양실과 연혁소개실을 돌아보시였다.

오랜 력사를 가지고있는 김정숙평양방직공장에는 백두산3대장군들의 불멸의 혁명사적이 뜨겁게 어리여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미림승마구락부를 찾으시고 준공준비를 잘할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시였다

주체102(2013)년 10월 14일 로동신문

201310140201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미림승마구락부를 찾으시고 준공준비를 잘할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최룡해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마원춘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원수님을 건설에 동원된 군부대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우리 당이 인민들에게 안겨주는 사랑의 선물인 미림승마구락부를 로동당시대의 창조물로 일떠세울데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을 높이 받들고 산악같이 일떠선 군인건설자들과 성,중앙기관 일군들의 힘찬 투쟁에 의하여 미림승마구락부 준공의 날이 하루하루 다가오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혁명사적교양실을 비롯한 미림승마구락부의 여러곳을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혁명사적교양실에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사진문헌들을 더 밝고 정중히 모시며 사적물전시를 잘하는데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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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완공된 문수물놀이장을 돌아보시였다

주체102(2013)년 10월 14일 로동신문

201310140300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우리 인민들에게 안겨주시는 사랑의 선물인 문수물놀이장이 당창건기념일을 맞으며 훌륭히 일떠섰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로동당시대의 자랑스러운 창조물로 완공된 문수물놀이장을 돌아보시였다.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최룡해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마원춘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원수님을 건설에 동원된 군부대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풍치수려한 대동강반에 대규모의 종합적인 물놀이장으로 새로 건설된 문수물놀이장은 우리 인민들이 문명한 생활을 마음껏 누릴수 있는 또 하나의 현대적인 문화휴식터이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세계적인 물놀이장건설을 발기하시고 그 터전까지 잡아주시였으며 여러차례나 현지에 나오시여 물놀이장건설을 최상의 수준으로 완공하는데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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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핵선제공격을 노린 위험천만한 기도

주체102(2013)년 10월 14일 로동신문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국과 괴뢰들의 핵위협이 새로운 위험단계에 들어섰다.지난 10월 2일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은 서울에서 제45차 《년례안보협의회》라는것을 벌려놓고 《북핵대응》에 대해 떠벌이면서 《맞춤형억제전략》을 확정발표하였다.《북핵위기상황》을 《위협단계,사용림박단계,사용단계》로 구분하고 핵무기를 포함한 군사력을 총발동하여 우리를 선제타격한다는것이 그 골자이다.특히 호전광들은 이 각본에 《사용림박단계》라고 판단되는 경우 선제타격을 가할수 있다는 조항을 쪼아박았다.이것은 미국과 괴뢰들이 《핵무기사용림박》이라는 구실을 내대며 임의의 시각에 북침핵선제공격에 나설수 있다는것을 말해준다.내외호전광들이 북침핵선제타격을 이번에 완전히 작전계획화하였다는것이 사태의 엄중성을 더해주고있다.미국과 야합하여 우리 공화국을 핵선제타격하기 위한 괴뢰호전광들의 범죄적기도는 극도로 로골화되고있다.

《맞춤형억제전략》확정놀음은 대화과정을 파탄시키면서 북남관계를 또다시 파국의 수렁에로 몰아넣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최악의 대결상태에 빠져있던 북남관계는 우리의 주동적이고 성의있는 노력으로 하여 개선의 방향에로 나가게 되였다.북남관계에 모처럼 대화와 협력의 분위기가 마련된것은 민족의 단합과 나라의 통일을 위하여 참으로 다행스러운것이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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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평 : 반공화국대결공조에 환장한 구걸병자

주체102(2013)년 10월 14일 로동신문

며칠전 박근혜가 동남아시아에서 진행된 어느 한 국제회의를 동족압살의 불순한 마당으로 전락시키기 위해 낯뜨거운 구걸질을 하여 민족을 망신시키였다.그는 다른 나라 수반들에게 그 무슨 《신뢰프로세스》와 《동북아시아평화구상》에 대해 열심히 광고하며 《지지》를 애원하였는가 하면 《북이 옳바른 선택을 하도록 설복》해달라고 비럭질을 하였다.그런가하면 《북의 변화》를 위해서는 《국제사회가 한목소리로 일관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하면서 반공화국공조를 극구 청탁하였다.제 집안에서 대결에 환장해 날뛰다 못해 밖에 나가서까지 동족에 대한 적대감을 드러내며 외세의 옷자락에 바싹 매여달리는 괴뢰집권자의 추태는 그야말로 역겹기 그지없다.외세에 의존하며 동족을 반대하는 국제공조를 애타게 구걸하는 괴뢰패당의 더러운 악습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

지금 괴뢰패당은 모처럼 대화와 협력의 길에 들어섰던 북남관계를 다시금 파탄시킨 저들의 범죄적망동에 대해 온 민족앞에 사죄할 대신 위기를 모면하고 동족을 어떻게 하나 해치기 위해 외세와의 공조를 강화하며 반공화국대결소동에 더욱 미쳐날뛰고있다.있지도 않는 그 누구의 《위협》에 대해 국제사회에 널리 여론화하여 안팎으로 얻어맞고 거덜이 난 반공화국대결정책을 합리화하며 외세의 힘을 빌어 동족을 어떻게 하나 고립압살하려는것이 그들의 흉악한 속심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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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새겨들어야 할 민심의 준엄한 경고

주체102(2013)년 10월 14일 로동신문

며칠전 《새누리당》의원 하태경이 색다른 소포를 하나 배달받고 화들짝 놀랐다.거기에 해골가면과 함께 《대가를 치를것이다.》라는 글이 새겨진 샤쯔가 들어있었던것이다.이와 관련하여 괴뢰경찰패거리들이 《테로를 암시하는 협박소포》라느니 뭐니 하며 《지문검사를 의뢰》한다 어쩐다 하고 분주탕을 피웠다.실로 가관이 아닐수 없다.가는 방망이 오는 홍두깨라고 온갖 못된짓만 골라하는 반역당패거리들에게 차례진 응당한 봉변인것이다.

하태경으로 말하면 한때는 학생운동에 뛰여들어 객기도 부린자이다.그러다 감옥밥을 몇번 먹은 후 변절하여 대결미치광이로 완전히 전락되였다.지난해 《국회의원선거》를 앞두고 《북과 련결된 조직출신》이니 뭐니 하며 통합진보당의 핵심성원들을 《종북세력》으로 몰아대는데 앞장섰던것도 하태경이고 지금 반공화국모략방송의 대표자리를 타고앉아 《체제통일》과 《북인권》나발을 악질적으로 불어대는것도 이자이다.입만 짜개지면 대결폭언을 쏟아내며 북남관계파괴에 미쳐돌아가는 이런 악질보수분자를 남조선인민들이 과연 그냥 두자고 하겠는가.

남조선에서 인민들의 규탄과 증오속에 어느 밤중에 목이 떨어질지 몰라 불안에 떠는자는 하태경뿐이 아니다.민심의 처단자명단에는 악질호전광 김관진역도도 올랐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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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유신》의 전철을 밟는 《전교조》탄압소동

주체102(2013)년 10월 14일 로동신문

남조선인민들은 피비린 학살과 민주말살의 대명사인 《유신》독재라는 말만 들어도 누구라 할것없이 소스라치며 등골이 서늘함을 느낀다.그런데 지난 세기 60년대와 70년대에 온 남조선사회를 공포의 암흑천지로 만들어버린 《유신》독재통치가 새 세기에 들어서 10년도 더 지난 지금 《유신》의 후예들에 의해 뻐젓이 되살아나고있어 각계의 커다란 우려를 자아내고있다.통합진보당에 이어 《전국교직원로동조합》(전교조)에 대한 탄압소동이 광기를 띠고 벌어지는 현실이 그것을 명백히 말해주고있다.

최근 괴뢰고용로동부는 《전교조》가 해고된 사람들을 조합원으로 계속 인정하는 현행규약을 시정하지 않을 경우 《법외로조》로 만들것이라고 위협하였다.말하자면 이 교원로조단체의 합법성을 인정하지 않겠다는것이다.이것은 이전 독재《정권》들밑에서도 꺾이지 않고 굴함없이 투쟁하면서 사회의 민주화를 위해 줄기차게 투쟁해온 《전교조》를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면서 당치도 않은 해고자문제를 구실로 끝내 말살하려는 용납 못할 파쑈적악행이다.《전교조》와 그 성원들에 대한 괴뢰패당의 탄압책동은 최근 절정에 달하고있다.얼마전 괴뢰전주지방법원이 악명높은 《보안법》을 휘두르며 《전교조》소속의 한 교원에게 형벌을 들씌운것은 그 대표적실례이다.파쑈광들은 그가 지난 2005년 5월 학생들을 데리고 순창에서 진행된 통일애국렬사추모모임에 참가한것이 여러차례의 공판에서 무죄로 선고되였음에도 불구하고 《북에 동조》니,《리적표현물배포로 사회적혼란초래》니 하고 집요하게 걸고들며 한사코 실형을 선고하고야말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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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평 : 평화파괴자의 정체는 여실히 드러났다

주체102(2013)년 10월 14일 로동신문

조선반도정세가 예측할수 없는 지경으로 내닫고있다.모든것은 미국때문이다.얼마전까지만 하여도 미국은 국제무대에서 우리와의 대화타령을 외워댔다.요즘에는 조선반도에서의 평화파괴의 책임이 모두 우리에게 있다는 허튼 여론을 내돌리면서 전제조건을 내세우고 그것이 해결되면 우리와 불가침조약을 체결할 의사가 있다느니 뭐니 하며 떠들어대고있다.

하지만 그들의 선전놀음은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서 벌어지고있는 사태와는 너무나도 어울리지 않는다.

최근 미국은 조선남해에 핵항공모함을 끌어들여 일본,남조선괴뢰들과 함께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해상합동군사연습을 벌리였다.

방대한 핵타격무력이 동원된 합동군사연습은 명백히 우리를 겨냥한것이다.이로 하여 조선반도의 정세는 그 어느때보다도 긴장되고 임의의 시각에 불의의 사태가 빚어질수 있는 상황이 조성되였다.

앞에서는 대화와 평화를 운운하면서도 뒤에서는 핵전쟁연습소동을 벌려놓는것은 그야말로 상대방에 대한 우롱이며 기만이다.하지만 이것은 별로 새삼스러운것은 아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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