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10月 30th, 2013

전군의 모든 중대를 당중앙을 결사옹위하는 최정예전투대오로 만들자 – 조선인민군 제4차 중대장,중대정치지도원대회 참가자들의 결의대회 진행 –

주체102(2013)년 10월 29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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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수령 김 일 성대원수님께와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대원수님께 숭고한 경의를 드리며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4차 중대장,중대정치지도원대회에서 하신 력사적인 연설에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결의대회가 28일 금수산태양궁전광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인민군 제4차 중대장,중대정치지도원대회 참가자들이 정렬한 드넓은 광장에는 독창적인 중대강화사상과 령도로 우리 혁명무력을 무적필승의 백두산혁명강군으로 키워주신 위대한 선군령장들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이 차넘치고있었다.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의 태양상이 금수산태양궁전 정면에 모셔져있었다.

광장에는 《위대한 김 일 성동지와 김 정 일동지의 선군혁명업적을 옹호고수하고 길이 빛내여나가자!》,《위대한 김 정 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전군에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의 령군체계를 철저히 세우자!》,《인민군대의 모든 중대를 정예화된 불패의 전투대오로 만들자!》 등의 구호판들이 세워져있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와 몽골 대통령 짜히아긴 엘베그도르쥐각하 회담

주체102(2013)년 10월 29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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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0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와 몽골 대통령 짜히아긴 엘베그도르쥐각하의 회담이 28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진행되였다.

회담에는 우리측에서 박의춘외무상,리룡남무역상,리종무체육상,김정숙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위원장,박길연 외무성 부상,곽일룡 륙해운성 부상,홍규 몽골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관계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상대측에서는 롭싼완단긴 볼드 대외관계상,마니바드라힌 간볼드 주조 몽골 특명전권대사,할트마긴 바뜨톨가 공업 및 농업상,차간다린 엔흐투브쉰 국가안전리사회 서기장,쩨렌데쥐딘 뱜바쟈브 무장력 총참모장,하브샤인 에르쟌 도로운수성 부상,룬데긴 뿌레브쑤렌 대통령민족안전 및 대외정책고문,암갈란바따린 간바따르 대통령대중련계 및 대중정책고문,뿌레빈 알딴게렐 문화,체육 및 관광성 국무비서,관계인사들이 참가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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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독재의 부활은 절대로 허용될수 없다 –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 고발장 –

주체102(2013)년 10월 29일 로동신문

최근 남조선에서 괴뢰보수패당에 의한 《유신》독재부활이 커다란 우려를 불러일으키고있다.

《유신》독재의 복구는 시대에 역행하는 력사의 반란이며 정의와 민주에 대한 도전이다.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는 남조선에 또다시 파쑈암흑시대를 불러오는 《유신》독재부활의 심각성과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고발장을 발표한다.

 

《유신》독재체제의 구축

 

남조선에서 《유신》독재의 부활은 무엇보다 《유신》독재체제가 전면적으로 구축되고있는데서 나타나고있다.

악명높은 《유신》독재자 박정희는 군사쿠데타로 《정권》을 강탈한 후 남조선에 전대미문의 1인독재체제를 세워놓고 무제한한 권력을 행사하였다.

현 집권자 역시 권력을 차지한 후 《유신》독재체제를 그대로 답습한 1인통치체제를 수립하였다.

그는 《책임총리제》,《책임장관제》를 실시하겠다던 약속을 집어던지고 청와대의 직할통치체제를 구축하여 모든 대내,대외정책과 《대북정책》까지 청와대가 직접 좌우지할수 있게 함으로써 괴뢰국무총리와 행정부 각 부,처들을 허수아비로 만들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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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자주권이 없는 외세의 철저한 식민지

주체102(2013)년 10월 29일 로동신문

괴뢰집권세력의 친미사대매국정책과 반인민적악정은 남조선의 정치,경제,사회생활전반은 물론 북남관계까지 파국에로 몰아넣고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들은 주제넘게도 국제행사를 주최한다 어쩐다 하며 소란을 피우고 뻔질나게 해외행각놀음을 벌리면서 그 무슨 《선진국》냄새를 피우고있다.그들의 가소로운 추태는 만사람의 조소만을 자아낼뿐이다.오늘의 현실은 남조선이야말로 《선진국》은커녕 초보적인 자주권조차 행사하지 못하는 외세의 철저한 식민지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사이의 관계는 철두철미 상전과 주구의 관계,지배와 예속의 관계이다.남조선은 정치,경제,군사의 모든 분야에 걸쳐 미국에 철저히 예속되여있다.

해방직후 남조선을 군사적으로 강점한 미제는 포악무도한 《군정》통치를 실시하면서 인민들의 의사에 따라 세워진 인민위원회들을 총칼로 해산해버리고 저들의 지배정책에 반기를 드는 애국적인민들과 민주인사들에게 공공연한 파쑈적테로를 가하였다.한편 친미사대매국노들을 내세워 괴뢰정권을 조작하였으며 폭압기구와 제도를 식민지지배에 철저히 복종되도록 만들어놓았다.

남조선을 영원히 손아귀에 틀어쥐고 저들의 침략적인 대외전략실현의 교두보로 전락시키기 위해 미국은 괴뢰당국을 예속과 지배의 사슬에 더욱 바싹 얽어매놓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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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평 : 정세파국을 부추기는 도발적인 불장난

주체102(2013)년 10월 29일 로동신문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하늘과 땅,바다에서 핵전쟁의 불구름을 미친듯이 몰아오고있다.

지난 24일부터 괴뢰호전광들은 그 누구의 《국지도발》과 《전면전》에 대비한다는 구실밑에 《2013 호국》훈련이라는것을 광란적으로 벌려놓고있다.11월 1일까지 남조선전역에서 감행되는 이번 전쟁연습에는 대규모의 괴뢰륙해공군무력과 미제침략군이 투입되였다.

괴뢰합동참모본부는 올해의 《호국》훈련이 륙해공군의 《합동작전수행능력배양에 중점》을 두고 각 작전지역에서 벌어지며 기계화보병사단 쌍방훈련과 련합편대군훈련 등은 미국과의 합동군사연습으로 진행되게 된다고 발표하였다.

한편 괴뢰호전광들은 지난 25일부터 11월 8일까지 미국과 련합공중전투훈련인 《맥스 썬더》연습을 벌려놓았다.괴뢰공군의 《KF-16》,《F-4E》,《C-130》,《CN-235》와 미공군의 《FA-18》,《F-16》,《A-10》 등 근 100대의 각종 전투기들과 1 000여명의 병력이 투입되는 력대 최대규모의 이번 합동군사연습에서는 공중전과 폭격훈련이 실전과 다를바 없이 감행된다고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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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고 : 《맞춤형억제전략》의 위험성

주체102(2013)년 10월 29일 《우리 민족끼리》

 

얼마전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은 서울에서 《제45차 년례안보협의회》라는 군사적모의판을 벌려놓고 우리의 《핵 및 탄도미싸일위협》을 운운하면서 핵선제타격을 노린 그 무슨 《맞춤형억제전략》이라는것을 공포하였다.

이것은 그 내용과 성격으로 보나 위험성으로 보나 명백히 새 전쟁의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고 명시화한 침략문서이며 전쟁도발각본이다.

미국이 《맞춤형》이니 뭐니 하면서 반공화국압살전략을 고안해낸것은 결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러나 지난 시기의 《맞춤형전략》들은 주로 우리 공화국에 대한 경제제재에 초점을 둔것들이였다.

대표적으로 미국이 지난 2003년에 내들었던 《맞춤형봉쇄전략》은 조선반도 주변나라들이 우리와의 경제교류를 축소하거나 차단하며 유엔이 우리에 대한 경제제재를 한다는것, 그 누구의 《미싸일수출》을 봉쇄한다는것이였다. 그리고 2010년경에 고안해냈던 《맞춤형금융제재》라는것도 미국이 제3국이 우리와의 무역거래에서 은행에서의 외화결제를 못하게 압력을 가하며 유엔이 제재결의를 정확히 리행하도록 하겠다는것이였다. 그러나 이것들은 모두 주권국가의 자주권을 란폭하게 유린하는것으로 하여 많은 나라들의 비난을 불러일으켰으며 결국 이에 응하지 않아 실패하였다.

이번의 《맞춤형억제전략》은 성격과 내용에 있어서 이전과 완전히 다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36차 군무자예술축전에 당선된 중대군인들의 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주체102(2013)년 10월 28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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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제36차 군무자예술축전에 당선된 조선인민군 제251군부대,제905군부대,제565군부대,제1821군부대관하 중대군인들과 조선인민군 해군 제167군부대관하 잠수함 730호 해병들의 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최룡해동지,리영길동지,장정남동지,김원홍동지,김창섭동지,변인선동지,서홍찬동지,김수길동지,렴철성동지,김영철동지,조경철동지,황병서동지와 조선인민군 제4차 중대장,중대정치지도원대회에 참가한 모범적인 중대장,중대정치지도원들이 공연을 함께 보았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 자기들의 공연을 보여드리게 된 군인들의 가슴은 뜨거운 격정으로 설레이고있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 극장관람석에 나오시자 전체 관람자들은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올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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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론 : 아름다워라 인민의 꿈이여

주체102(2013)년 10월 28일 로동신문

10월의 대동강반에 인민의 웃음소리 울려퍼진다.

풍치수려한 문수지구에 인민의 별궁전,사회주의부귀영화의 상징으로 멋들어지게 솟아오른 대규모종합물놀이장,

꿈만 같이 신비하고 가슴벅차게 황홀하여 찾아오는 사람마다 흥분을 표현할길 없어하고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이런 눈부신 문화휴식터앞에서 누구나 감격으로 가슴들먹인다.

문수물놀이장!

이것은 가장 아름다운 꿈을 인민에게 심어주고 가장 절대적인 복무정신으로 그 꿈을 꽃피워주는 위대한 어머니당의 크나큰 선물이다.

이것이야말로 가장 높은 리상,가장 인민적인 정치가 하나하나 주옥같은 열매로 무르익어가는 위대한 김 정 은시대에 대한 열렬한 칭송의 기념비이다.

 

*   *

 

꿈의 세계이다.

이름조차 처음 들어보는 수십개의 수조들이 야외와 실내에 꽉 들어차있는 환상같은 세계이다.

선녀들이 저마다 전설의 날개옷을 자랑하며 하늘로 날아오르는것만 같은 울긋불긋한 야외의 미끄럼대들도 희한하지만 독특한 유리지붕을 머리에 인 실내물놀이장 또한 황홀경의 절정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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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친선의 정을 안고오는 사절

주체102(2013)년 10월 28일 로동신문

몽골 대통령 짜히아긴 엘베그도르쥐각하의
우리 나라 방문을 열렬히 환영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의 초청에 의하여 우리 나라를 국가방문하는 몽골 대통령 짜히아긴 엘베그도르쥐각하가 오늘 평양에 도착한다.

짜히아긴 엘베그도르쥐대통령을 맞이하는 혁명의 수도 평양은 환영의 분위기에 휩싸여있다.우리 인민은 조선인민에 대한 친선의 정을 안고오는 몽골인민의 친선의 사절을 열렬히 환영한다.

짜히아긴 엘베그도르쥐각하의 이번 우리 나라 방문은 우리 인민에 대한 몽골인민의 따뜻한 정과 신뢰의 표시로 되며 조선몽골친선의 힘있는 시위로 된다.짜히아긴 엘베그도르쥐대통령의 우리 나라 방문은 주체의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힘찬 투쟁을 벌리고있는 우리 인민을 지지,고무하고 조선과 몽골사이의 친선을 새로운 단계에로 강화발전시키는데서 획기적사변으로 될것이다.

오늘 몽골에서는 짜히아긴 엘베그도르쥐대통령의 령도밑에 사회정치적안정을 이룩하고 풍부한 자원에 의거하여 나라의 공업화를 다그치며 인민생활수준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 진행되고있다.올해를 《건설의 해》로 규정하고 5~10년사이에 나라를 경쟁력을 가진 공업국가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있다.광물자원수출로부터 석탄가스화,동제련 및 가공,원유가공 등 가공제품생산과 수출에로 이행하고있다.

교육,보건분야에 관심을 돌리고 인민생활수준을 높이는데 힘을 넣고있다.최근 몽골에서는 나라의 풍부한 자원을 토대로 높은 경제장성률을 유지하고있으며 인민생활향상에서 큰 성과를 달성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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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평 : 위험천만한 《미싸일방어체계》구축책동

주체102(2013)년 10월 28일 로동신문

지금 남조선호전광들이 그 무슨 《강력한 대북억지력을 구축》한다고 고아대면서 외세와 야합하여 북침전쟁도발책동에 갈수록 광기를 부리고있다.그 대표적실례의 하나가 바로 《미싸일방어체계》의 수립이다.

괴뢰들은 지금껏 남조선형《미싸일방어체계》에 대해 떠들면서 그것이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와는 상관이 없는것으로 여론을 오도하였다.남조선형《미싸일방어체계》가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와 기껏해서 정보나 교환하고 《련동》되여 운영하는 정도이며 미국의 체계에 종속되는 일은 없다고 우기였다.하지만 괴뢰호전광들은 최근 요격고도가 더 높은 미싸일들을 미국으로부터 끌어들이려 하면서 상전의 침략적인 《미싸일방위체계》에 가담할 기도를 드러내고있다.지금껏 요격고도가 10~30㎞인 남조선형《미싸일방어체계》를 도입하겠다고 하던 괴뢰국방부가 얼마전 요격고도 70~500㎞에 달하는 미국의 《SM-3》미싸일과 《THAAD》미싸일을 구입할 의사를 표시하였다.이 미싸일들은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의 핵심타격수단으로 알려져있다.이미 미국의 《THAAD》미싸일생산회사관계자들이 올해에 남조선에 몇차례나 날아들어 괴뢰공군 및 기타 인물들과 비공개회의를 한 사실도 폭로되였다.이것은 하층방어미싸일들로만 구성된 남조선형《미싸일방어체계》를 내오겠다던 괴뢰들의 광고가 기만이며 괴뢰들이 미국의 요구대로 상전의 《미싸일방위체계》에 가담하기 위해 로골적으로 움직이고있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괴뢰들은 이 군사장비를 구입하는데 막대한 자금을 투자하여 《킬 체인》과 함께 우리 공화국에 대한 선제공격수단으로 써먹으려 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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