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론해설] : 침략과 군사적패권을 노린 위험한 결탁
10月 22nd, 2013 | Author: arirang
동북아시아에 대한 침략과 군사적패권을 노린 미국과 일본의 결탁이 보다 엄중한 단계에서 추진되고있다.
얼마전에 일본의 도꾜에서는 미일안전보장협의위원회가 열리고 회의뒤끝에 공동성명이라는것이 채택되였다.미국과 일본의 외교 및 군사당국자들이 모여앉아 쑥덕거리면서 만들어낸 공동성명에는 미국이 일본의 집단적자위권행사를 포함한 군사력강화구상을 지지한다는 내용이 공개적으로 언급되여있다.
이를 놓고 아시아와 세계 많은 나라들이 심각한 우려와 강한 경계심을 표시하고있다.유럽의 한 보도기관은 이번에 발표된 미일안전보장협의위원회 공동성명은 제2차 세계대전후 동북아시아에서 유지되여온 전후체제의 기초를 뒤흔들어놓을수 있다는 측면에서 그 파장이 클것이라고 전하였다.아시아의 여러 나라들도 그러한 예상을 하고있다.
미국과 일본이 결탁하여 조작해낸 이번 공동성명은 동북아시아의 정세를 긴장격화에로 몰아가는 평화파괴문서이며 침략선언문이나 같다.(전문 보기)
Posted in 국제・정치/国際・政治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천지개벽을 안아온 건설의 대번영기(1)
- 문화건설의 총적목표
-
위대한 김정은시대 조선청년의 긍지와 영광 하늘땅에 넘친다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께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하신 연설을 받아안은 청년전위들의 무한한 격정의 분출, 충천한 기세 - 조국의 서북변을 진감하는 청년전위들의 충성과 애국의 진군가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에서 5 000명 대합창공연 《김정은시대와 백두산영웅청년》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 성대히 진행
-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사설 : 조선로동당의 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청년전위가 되자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에 즈음하여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조선청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
- 사회주의농촌건설목표와 당면한 농촌발전전략
-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진군길에서 이룩된 대자연개조의 자랑찬 성과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 완공, 준공식 진행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우리의 의지와 자존심, 우리의 투쟁기개와 창조력이 있기에 이루지 못할 꿈이 없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권
- 인간성을 말살하는 독소-서방식민주주의
- 류혈적인 총격사건들이 펼쳐놓는 살풍경
-
알림/お知らせ : 2026학년도 도꾜조선제3초급학교 창립80돐기념학예회 /
2月15日(日)13:00 開場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 김성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담화
- 정치용어해설 : 자주적립장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오늘의 성과에 만족할것이 아니라 더 높은 포부와 리상, 목표를 가지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야 한다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