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론해설] : 침략과 군사적패권을 노린 위험한 결탁
동북아시아에 대한 침략과 군사적패권을 노린 미국과 일본의 결탁이 보다 엄중한 단계에서 추진되고있다.
얼마전에 일본의 도꾜에서는 미일안전보장협의위원회가 열리고 회의뒤끝에 공동성명이라는것이 채택되였다.미국과 일본의 외교 및 군사당국자들이 모여앉아 쑥덕거리면서 만들어낸 공동성명에는 미국이 일본의 집단적자위권행사를 포함한 군사력강화구상을 지지한다는 내용이 공개적으로 언급되여있다.
이를 놓고 아시아와 세계 많은 나라들이 심각한 우려와 강한 경계심을 표시하고있다.유럽의 한 보도기관은 이번에 발표된 미일안전보장협의위원회 공동성명은 제2차 세계대전후 동북아시아에서 유지되여온 전후체제의 기초를 뒤흔들어놓을수 있다는 측면에서 그 파장이 클것이라고 전하였다.아시아의 여러 나라들도 그러한 예상을 하고있다.
미국과 일본이 결탁하여 조작해낸 이번 공동성명은 동북아시아의 정세를 긴장격화에로 몰아가는 평화파괴문서이며 침략선언문이나 같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