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 소굴 괴뢰정보원은 즉각 해체되여야 한다 – 조국통일연구원 백서 –
10월 26일은 남조선에서 《유신정권》이 수치스러운 종말을 고한 날이다.
괴뢰통치력사에 치욕스러운 기록을 남긴 그날의 비극은 많은 사람들에게 심각한 교훈을 남기였다.
그러나 그때로부터 수십년이 지난 오늘 그 몸서리치는 《유신》망령이 괴뢰정보원에 의해 남조선에 또다시 부활되고있다.
이것이야말로 희대의 비극이고 민족의 불행이다.
조국통일연구원은 괴뢰정보원에 의해 남조선에서 되살아나고있는 《유신》독재의 실상을 내외에 알리기 위해 이 백서를 발표한다.
불법무법의 정치개입
남조선에서 괴뢰정보원은 《유신》독재《정권》시기 중앙정보부와 같은 독재통치권력, 파쑈통치의 총본산으로 등장하고있다.
중앙정보부가 남자를 녀자로 바꾸는것을 제외하고는 그 무엇이나 다 할수 있다는 정도로 무제한한 권력을 휘두르며 불법무법의 파쑈적전횡에 날치였듯이 지금 괴뢰정보원은 《대통령의 전위대》로 자처하면서 모든 권력을 틀어쥐고 《대통령》선거로부터 《국회》와 정당, 행정부, 법원 및 검찰, 대내외정책과 인사문제에 이르기까지 좌우지하며 최고권력을 행사하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