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일화 : 복받은 병사
10月 28th, 2013 | Author: arirang
위대한 장군님께서 어느 한 인민군부대를 현지시찰하신데 대한 소식이 실린 주체93(2004)년 4월 14일부 《로동신문》에는 이런 대목이 있다.
김정일동지께서는 강철민동무를 비롯한 중대의 군인들이 한마음한뜻이 되여 투쟁의 노래, 혁명의 노래를 높이 부르며 충천한 기세로 힘차게 전진하고있는데 대하여 매우 만족해하시면서 그들의 공연성과를 축하해주시였다. …
강철민, 그는 누구인가.
어떻게 되여 부대의 지휘관도 아니고 평범한 병사가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활동보도에 소개되게 된것인가.
여기에는 참으로 가슴뜨거운 사연이 깃들어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조국보위는 공민적의무에 대한 충실성의 최고표현입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부대를 찾으신 그날 근무장소와 병사들의 침실을 돌아보시고 중대군인들이 준비한 공연을 보아주실 때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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