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산혁명렬사릉에 모신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동상에 화환 진정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 탄생 96돐에 즈음하여 24일 대성산혁명렬사릉에 모신 그이의 동상에 화환이 진정되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 보내신 화환이 동상앞에 놓여있었다.
김정숙동지의 동상량옆에는 조선인민군 명예위병들이 서있었다.
김영남동지,박봉주동지를 비롯한 당과 국가의 책임일군들과 당,무력,정권기관,내각,근로단체,성,중앙기관 일군들,조선인민군,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평양시내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화환진정에 참가하였다.
김정숙동지의 동상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인민무력부,인민보안부,근로단체,성,중앙기관,조선인민군 부대,교육,보건,출판기관,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평양시내 당,정권기관,공장,농장의 명의로 된 화환들이 진정되였다.
화환들의 댕기에는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혁명업적은 영원불멸하리라!》라는 글발이 씌여져있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