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3

김 일 성동지의 전승업적은 영원히 빛날것이다

주체102(2013)년 6월 18일 로동신문

인류는 미제가 지난 1950년 6월 25일 조선전쟁을 일으켜 우리 인민에게 커다란 고통과 불행을 들씌운 사실을 똑똑히 기억하고있다.미제는 이 전쟁으로 하여 저들의 《강대성》의 신화가 깨여졌음을 잘 알고있다.

국제사회계는 우리 인민의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시여 미제를 서산락일의 운명에 몰아넣으시고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신 위대한 김 일 성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칭송하고있다.

전인디아진보전선 중앙위원회 비서는 김 일 성동지께서는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타승하시였다고 하면서 그이는 탁월한 군사사상과 독창적인 전략전술,다방면적인 경험을 창조하시여 세계사에 특기할 군사적업적을 이룩하신 전설적영웅,군사의 영재이시라고 격조높이 토로하였다.

우크라이나 《선군의 보검》 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은 김 일 성동지께서는 혁명전쟁에서 결정적역할을 하는것은 인민대중이라는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리론을 제시하시고 그것을 조국해방전쟁에 빛나게 구현하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 일 성동지께서는 전쟁 첫날부터 정치사상적 및 전략전술적우세로 적들의 수적 및 기술적우세를 짓부셔버리시였다.조선전쟁에 미국은 가장 유능하다고 하는 군사가들을 파견하여 전선형편을 개선해보려 하였으나 비참한 처지에서 헤여나지 못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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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허철용동무가 사업하는 기계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2(2013)년 6월 17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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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허철용동무가 사업하는 기계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최룡해동지,최휘동지,박태성동지,홍영칠동지,손철주동지,윤동현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을 현지에서 공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마식령속도》를 창조하여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갈데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호소문을 높이 받들고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공장의 로동계급은 생산에서 혁신을 이룩하고있다.

특히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지난해 5.1절에 찾아오시여 주신 전투적과업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림으로써 현대적인 기계제품개발과 생산에서 커다란 성과를 달성하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가공 및 조립직장을 돌아보시면서 생산 및 현대화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지식경제시대의 요구에 맞게 현대화된 가공직장에 들리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CNC선반들을 가지고 여러가지 기계가공품들을 만들어내고있는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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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위대한 선군령장의 공격정신으로 대고조진군속도를 최대로 높이자

주체102(2013)년 6월 17일 로동신문

위대한 백두령장의 전투적호소와 불철주야의 강행군이 천만군민의 심장을 세차게 격동시키고있다.선군조선은 무적의 공격기상과 미증유의 속도로 질풍같이 전진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호소문에 맥박치고있는 공격정신은 새로운 대진군속도와 영웅적위훈창조의 원동력이며 원수님의 끊임없는 전선시찰과 현지지도는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승리의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는 고무적기치이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선군령도를 높이 받들고 원수님의 완강한 공격정신으로 폭풍쳐 내달려 뜻깊은 올해에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대혁신,대비약을 일으켜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는 당의 령도에 언제나 끝없이 충직해온 우리 군대와 인민이 공화국창건 65돐과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을 맞는 뜻깊은 올해에 대중적영웅주의와 과감한 공격정신으로 마식령스키장건설을 기어이 끝내며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전성기를 안아오리라는것을 굳게 믿는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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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설화 : 증산하고 절약하자

주체102(2013)년 6월 17일 로동신문

절약은 곧 증산이다.

절약이 없는 증산은 밑빠진 독에 물붓기나 다름이 없다.

한방울의 물,한g의 석탄도 극력 아껴쓰며 더 많은것을 생산하기 위해 애쓰는것이 곧 애국이다.

김 정 일애국주의가 높이 발휘되는 이 땅의 벅찬 숨결을 대할수록 부강한 새 조국건설에 일떠선 우리 인민을 증산절약에로 이끌어주신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자애깊은 손길이 못 잊을 추억을 떠올린다.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숙동무는 세상을 떠났지만 그가 조국과 인민앞에 남긴 고귀한 업적은 길이길이 빛날것입니다.》

주체36(1947)년 4월 어느날 김정숙동지께서 평양시에 자리잡고있는 어느 한 차수리공장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김정숙동지께서 작업장에 들어서니 마당 한쪽에서는 여러명의 로동자들이 해체하여놓은 자동차의 기관을 한창 수리하고있었다.

로동자들이 일하고있는 곳으로 다가가신 김정숙동지께서는 그들에게 수고한다고 다정히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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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태발전은 조선반도정세를 격화시키고있는 미국의 책임적인 선택에 달려있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 중대담화 –

주체102(2013)년 6월 17일 로동신문

요즘 미국의 현 행정부는 조선반도에 조성된 긴장국면을 해소하려면 우리가 먼저 비핵화의지를 보이고 《도발》과 《위협》을 중단해야 한다며 마치 우리의 선택에 모든 사태발전이 달려있는것처럼 떠들어대고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조선반도에서 긴장을 격화시켜온 책임이 우리에게 있는듯이 여론을 오도하고 세계를 기만하고있다.

여기에 사대와 굴종에 체질화된 남조선의 현 당국자들과 여러 추종세력들이 같이 춤추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는 위임에 따라 다음과 같은 중대립장을 내외에 밝힌다.

1. 세기와 년대를 이어 조선반도의 정세를 지속적으로 격화시켜온 장본인은 다름아닌 미국임을 다시금 세상에 똑똑히 공표한다.

지난 세기 50년대 조선반도에서 침략전쟁을 일으킨 도발자도 미국이고 전후 60년세월 조선정전협정을 체계적으로 파괴한 주범도 바로 미국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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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적십자회 중앙위원회 대변인 공화국주민들에 대한 강제유인랍치행위에 계속 매달리는 남조선당국을 규탄

주체102(2013)년 6월 17일 조선중앙통신

(평양 6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적십자회 중앙위원회 대변인은 남조선당국이 우리 주민들에 대한 범죄적인 유인랍치와 인신매매행위에 계속 악랄하게 매달리고있는것과 관련하여 17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알려진바와 같이 얼마전 괴뢰패당이 우리의 나어린 청소년들을 유괴랍치하여 남조선으로 끌어가려던 전대미문의 반인륜적만행이 드러난것과 관련하여 우리는 괴뢰패당에게 비렬한 유인랍치책동을 즉시 걷어치울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패당은 최근 또다시 우리 주민들에 대한 유인랍치행위를 악랄하게 감행하였다.

괴뢰패당은 정보원 요원들과 인신매매거간군들을 내몰아 10여명의 우리 주민들을 남조선에 끌어가기 위해 다른 나라의 비밀거처에 은신시켜놓고있다가 단속통제가 강화되자 그 나라 주재 괴뢰대사관에 숨겨 빼돌리려고 하였다.

사람들을 더욱 경악케 하는것은 이번 작전을 청와대가 직접 나서서 지휘하였다는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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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해론설] : 《핵무기없는 세계》는 말로 되는것이 아니다

주체102(2013)년 6월 17일 로동신문

최근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가 년례보고서를 발표하여 핵대국들이 여전히 핵탄두와 운반수단의 현대화를 추진하고있는데 대해 지적하였다.

보고서에 의하면 미국,로씨야,영국,프랑스,중국,인디아,파키스탄,이스라엘이 보유한 핵무기수는 1만 7 260여개에 달한다고 한다.그 수가 지난해에 비해 줄어들기는 했지만 사용가능한 핵무기수는 4 400여개로서 큰 차이가 없으며 그중 2 000여개는 즉시 발사할수 있는 상태에 있다고 한다.

보고서는 수많은 정치가들이 《핵무기없는 세계》에 대해 웨치고있지만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상임리사국들이 거의 동시에 최신핵무기운반체계를 실전배비하거나 그러한 계획을 발표하고 일부 핵보유국들이 지난해에 비해 핵무기수를 늘인 사실에 우려를 표시하였다.

이를 놓고 한 전문가는 핵보유국들이 진정으로 핵무기를 포기할것으로 기대하기는 어렵다고 평하였다.

알려진것처럼 랭전의 종식을 계기로 세계적인 전략구도에서 큰 변화가 일어나면서 국제무대에서 주도적지위를 차지하기 위한 대국들사이의 암투가 치렬하게 벌어졌다.특히 미국은 세계《유일초대국》행세를 하면서 주권국가들의 자주권을 마구 침해하고 공정한 국제질서를 파괴하는 등 안하무인격으로 놀아댔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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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유평혁명사적지를 돌아보시였다

주체102(2013)년 6월 16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유평혁명사적지를 돌아보시였다.

최룡해동지,최휘동지,박태성동지,홍영칠동지가 동행하였다.

유평혁명사적지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인민군지휘관들과 전사들에게 필승의 신념을 안겨주시고 마을농민들의 전시농사형편도 구체적으로 알아보신 불멸의 사적이 어려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크나큰 영광과 행복에 겨워 눈물로 두볼을 적시며 인사를 올리는 강사 강혜경동무를 비롯한 종업원들의 손을 따뜻이 잡아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산세가 험한 이곳에까지 찾아주시여 정말 고맙다는 강사의 말을 들으시고 창성땅은 위대한 수령님의 전승업적과 관련한 뜻깊은 사적들이 많은 곳이라고,올해는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이 되는 해인데 꼭 오고싶었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옛 모습 그대로 서있는 사적건물을 향해 걸음을 옮기시며 참관은 어떻게 하고있는가,이곳 사적지는 어느 단위에서 맡아보는가를 물어주시면서 당시의 환경과 꼭같이 보존하고 잘 관리하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적비앞에서 걸음을 멈추시고 비문의 글줄들을 한자한자 구체적으로 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수령님께서 드시였던 농민의 집에 시선을 주시였다.

포화속을 헤치시며 200리 먼길을 달리시여 유평리에 도착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 울퉁불퉁한 달구지길을 지나 개울가에 놓인 징검다리를 건너 이곳 농가에 이르신 시간은 1950년 10월 26일 새벽 3시였다.

그날 집주인을 깨우려는 일군들을 만류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찬이슬이 내린 한지에 초막을 치시고 우등불가에 앉으시여 새날을 맞으시였다.

가슴뜨거운 사연을 전하여주는 사적물을 주의깊게 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곳에 오시였을 때는 조국해방전쟁의 가장 준엄한 시기였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곳에 계신 하루는 우리 당력사에 길이 새겨질 잊지 못할 날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그날 인민군지휘관들을 만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자신의 한몸보다 전쟁승리를 먼저 생각하시며 최고사령부를 호위하는 군인들을 전선으로 떠나보내시였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곳에 계시면서 전쟁과 관련하여 주신 교시와 이곳에 주둔하고있던 군부대가 수령님으로부터 어떤 임무를 받았는가를 참관자들에게 구체적으로 알려주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어버이장군님께서 유평혁명사적지에 깃든 사연을 들려주시였다고 하시면서 혁명사적부문들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조국해방전쟁시기 자료들을 깊이있게 발굴정리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적들을 종합적으로 체계화하는것이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당력사연구소와 인민군대,사회의 혁명사적부문들이 협동하여 사적자료들을 정확히 료해하고 통일적으로 고착시켜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머무르시였던 농민의 집에 들어서시여 소중히 보존되여있는 책상과 전화기,밥상 등을 깊은 감회속에 바라보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창골혁명사적지를 돌아보면서도 이야기하였지만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잘 꾸려진 집무실도 아니고 작전탁도 없는 이런 수수한 농촌집,북부산골의 추녀낮은 집에서 조국해방전쟁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가져오기 위한 탁월한 사상과 전법을 창시하시였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어떤 곳에 계시면서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력사적인 기적을 창조하시였는가를 새 세대들에게 깊이 새겨주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조국의 방방곡곡에는 유평혁명사적지와 같은 사적지,사적물들이 참으로 많다고 하시면서 이런 사적지,사적물들은 천금과도 바꿀수 없는 우리 혁명의 만년재보이고 고귀한 유산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국해방전쟁승리 60돐을 뜻깊게 경축하려는것은 단순히 전승절을 성대히 맞이하려는데 있는것이 아니라 우리 군대와 인민이 과연 어떤분을 수령으로 모시고 어떤 정신으로 제국주의련합세력들과의 싸움에서 승리하고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영예롭게 수호하였는가를 온 세상에 과시하자는데 있다고 하시면서 그래서 자신께서 유평혁명사적지를 찾아왔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최고사령부의 행로를 따라가며 소개편집물을 잘 만들어 방영하며 이곳에서 사업하시는 위대한 수령님을 형상한 미술작품도 창작하여 군인들과 인민들,청소년학생들에게 위대한 수령님의 전승업적과 50년대의 시대정신을 심어주고 필승의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 집을 처음으로 지은 사람이 자기 집에 오복을 기원하여 글을 남기였는데 60년전에는 수령님께서,오늘은 원수님께서 찾아오시여 정말 천만복이 찾아왔다는 강사의 이야기도 웃음속에 들어주시였다.

유평지구와 관련한 전설과 지형지물에 대한 소개를 하는 강사의 이야기를 들으시고 해설을 잘한다고,중앙의 강사보다 더 잘한다고 치하하시면서 언제부터 혁명사적부문에서 일하고있으며 남편과 자식들은 무엇을 하고있는가를 물어주시였다.

제대군인인 남편 전영일동무와 제대군인 맏딸 전성애동무가 유평혁명사적지에서 함께 일하고있으며 둘째딸과 외아들은 인민군대에서 복무하고있다는것을 아시고 온 가족이 혁명사적부문과 조국보위초소를 지켜가는 훌륭한 가정,애국자가정이라고 높이 평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유평혁명사적지 종업원들이 산골이지만 사적지를 깨끗이 관리하고 그를 통한 교양을 잘하고있다고 다시금 치하하시면서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유평혁명사적지를 떠나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옛 흔적이 력력한 수수한 농촌집을 오래도록 보고 또 보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1950년 10월은 정말 제일 어려운 시기,말로는 다 표현할수 없는 시련의 시기였다고 거듭 되뇌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간고한 시련의 험한 길을 헤치시며 안아오신 조국해방전쟁에서의 빛나는 승리와 수령님의 령도따라 우리 군대와 인민이 발휘한 1950년대의 정신을 영원히 잊지 말고 후손만대에 길이 빛내여나가자고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온 겨레는 6.15민족공동행사를 파탄시킨 괴뢰패당의 반민족적범죄를 반드시 결산할것이다 – 6.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 대변인성명 –

주체102(2013)년 6월 16일 로동신문

력사적인 6.15북남공동선언발표 13돐을 맞으며 내외의 커다란 기대와 관심속에 추진되여오던 6.15민족공동행사가 괴뢰패당의 극악한 방해책동으로 끝내 성사되지 못하였다.

지금 해내외 온 겨레는 6.15민족공동행사를 파탄시킨 괴뢰당국에 대한 치솟는 분노를 금치 못하면서 항의와 규탄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이미 알려진바와 같이 6.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는 북남사이에 조성된 엄중한 대결국면을 시급히 타개하고 우리 민족끼리시대를 이어나가려는 확고한 의지로부터 6.15북남공동선언발표 13돐을 맞으며 북과 남,해외가 개성에서 민족공동의 통일행사를 성대히 개최할것을 남측과 해외측위원회들에 제의하였다.

우리는 비록 정세가 엄혹하지만 어떻게 하나 민족공동행사를 성사시킴으로써 6.15를 계기로 북남화해의 돌파구를 열어나가려는 일념으로부터 이번 민간통일행사에 북과 남의 당국도 함께 참가할것을 주동적으로 제안하고 북남당국회담의 정식의제로 상정시키기까지 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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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평 : 터무니없는 론거,삐뚤어진 시각

주체102(2013)년 6월 16일 로동신문

지금 남조선괴뢰패당이 북남당국회담을 파탄시킨 저들의 망동을 정당화하기 위해 터무니없는 론거를 들고나오고있다.

지난 13일 괴뢰통일부의 한 당국자는 《과거의 남북회담관행을 일반상식과 국제기준에 맞게 정상화》시켜야 한다고 떠들었다.이것은 청와대에서 울려나온 소리와 일맥상통한것이다.

얼마전 청와대고위관계자는 《과거처럼 상대에게 굴종이나 굴욕을 강요하는것은 발전적인 남북관계를 위해 바랄만 한것이 못된다.》느니,《격을 다르게 해서 합의한 내용은 신뢰할수 없다.》느니 하고 횡설수설하였다.《국회》에 나타난 괴뢰국무총리도 《일방적으로 굴욕을 당하는 대화는 진실성이 없다.》고 하면서 《이제는 남북이 격에 맞는 대화를 해야 할 시점》이라는 나발을 불어댔다.

남조선당국의 주장을 한마디로 줴짜면 《과거의 남북회담관행》은 《굴종,굴욕》으로서 《비정상적》인것이므로 그것을 《일반상식과 국제기준에 맞게 정상화》해야 하며 이것이 《원칙》이고 《신뢰》의 기초라는것이다.오만무례하고 고의적인 책동으로 북남당국회담이 꼭지도 떼보지 못하고 파탄되게 만든 장본인들이 《남북회담관행》이 어쩌니저쩌니 하며 《정상화》따위를 운운하는것은 실로 교활하고 불순하기 짝이 없는 궤변이다.그것은 괴뢰들이 북남대화파탄의 책임을 모면하고 대화 그자체를 아예 가로막기 위해 모지름을 쓰고있다는것을 반증해줄뿐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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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해론설] : 제 리속을 차리기 위한 금전외교

주체102(2013)년 6월 16일 로동신문

민충이 쑥대에 올라간듯 한다는 말이 있다.보잘것없는자가 별치 않은것을 가지고 잘난듯이 우쭐대는 모양을 야유하는 표현인데 요즘 일본이 그렇게 놀아대고있다.

최근 일본의 요꼬하마에서 제5차 아프리카개발회의가 진행되였다.회의에서 일본은 앞으로 5년간 아프리카대륙에 수백억US$를 지원하겠다고 큰소리를 쳤다.이를 두고 적지 않은 나라들이 회의심을 표시하고있다.

그도그럴것이 린색한으로 소문난 일본당국자들이 막대한 돈을 아프리카에 쏟아붓겠다고 하니 말이다.

서방나라들이 망라되여있는 경제협력개발기구에서 발전도상나라들에 대한 개발원조에 제일 손발이 시려하는 나라가 바로 일본이다.그런 일본이 아프리카지원에 《열성》을 부리는것은 아프리카에 대한 자원쟁탈전에서 저들이 주도권을 쥐고 경제적리익을 보려는데만 있는것이 아니다.

그 리면에는 아프리카나라들을 자기 편으로 끌어당겨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상임리사국자리를 차지하려는 음흉한 기도가 깔려있다.

최근 일본은 유엔무대에서 개혁움직임이 활발해진 기회를 타서 상임리사국자리를 따내기 위한 책동에 더욱더 열을 올리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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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대관유리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2(2013)년 6월 15일 로동신문

201306150101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대관유리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최룡해동지,최휘동지,박태성동지,홍영칠동지와 조선로동당 평안북도위원회 책임비서 리만건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을 현지에서 공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승리자의 긍지와 밝은 앞날에 대한 신심드높이 강성국가건설에서 《마식령속도》를 창조할데 대한 당의 호소를 높이 받들고 충천한 기세로 힘차게 투쟁하고있는 공장의 로동계급은 생산증산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키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먼저 공장에서 생산하고있는 광학측정기재의 성능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난해 5.1절날 몸소 공장에 찾아오시여 공장에서 새로 개발한 광학측정기재들을 보아주시고 제품의 질을 높이는데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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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 6.15의 기치높이 자주통일의 앞길을 힘차게 열어나가자

주체102(2013)년 6월 15일 로동신문

 

오늘은 력사적인 6.15공동선언발표 13돐이 되는 뜻깊은 날이다.

주체89(2000)년 6월 평양에서 민족분렬사상 처음으로 북남수뇌상봉이 마련되고 북남공동선언이 채택된것은 우리 민족의 자주통일위업수행에서 커다란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

6.15공동선언은 북남수뇌분들에 의하여 합의되고 내외에 엄숙히 선포된 새 세기 민족공동의 통일대강이다.선언에는 나라의 통일을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실현하는데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과 그 실현방도,북남사이의 화해와 다방면적인 교류,협력을 실현하기 위한 제반 문제들이 뚜렷이 천명되여있다.6.15공동선언은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에 대한 전체 조선민족의 한결같은 념원과 지향을 반영한것으로 하여 발표되자마자 온 민족의 열렬한 지지와 환영을 받았다.북남공동선언의 채택으로 우리 민족은 자주통일의 새시대,6.15통일시대를 맞이하게 되였으며 반세기이상 지속되여온 불신과 대결의 북남관계는 화해와 협력의 관계,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조국통일의 길을 열어나가는 관계로 전환될수 있었다.

6.15통일시대의 경이적인 현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확고부동한 통일애국의 신념과 세련된 령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조국통일유훈을 철저히 관철하는것을 필생의 사명으로 내세우시고 자신의 모든것을 나라의 통일과 민족의 번영을 위해 깡그리 바치시였다.세기를 이어오며 민족이 당하는 분렬의 고통에 대해 그 누구보다도 가슴아파하신분이 위대한 장군님이시였으며 겨레의 가슴마다에 조국통일의 밝은 미래에 대한 희망과 확신을 안겨주신분도 장군님이시였다.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통일애국의 유산인 조국통일3대원칙과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을 조국통일3대헌장으로 정립해주시고 민족대단결5대방침을 제시하시여 자주통일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였다.자주와 애국애족으로 일관된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정치는 이 땅우에 조국통일의 려명을 불러왔다.

6.15공동선언과 그 기본정신인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투철한 조국통일사상과 신념의 결정체이다.위대한 장군님의 선견지명의 예지와 비범한 령도력은 반세기이상이나 얼어붙은 분렬의 장벽이 봄날의 눈석이마냥 녹아내리게 하고 해내외의 온 겨레를 성스러운 통일애국투쟁에로 불러일으킨 근본원천이였다.북남관계를 지난 시기와 근본적으로 다른 우리민족끼리관계로 전환시키기 위한 주동적인 공세와 애국애족의 대용단,넓은 포옹력으로 북남수뇌상봉을 마련하시고 겨레에게 21세기 조국통일의 리정표를 안겨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특출한 정치실력과 위인적풍모는 온 민족을 매혹시켰으며 삼천리강토에 《김정일열풍》이 휘몰아치게 하였다.사상이나 주의주장보다도 민족을 위하는 마음을 더 귀중히 여기시며 한없이 넓은 도량으로 각계각층의 남녘동포들을 차별없이 대해주시고 조국통일의 길로 손잡아 이끌어주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고결한 동포애의 정치는 민족적화해와 단합의 새 력사를 아로새기였다.자주통일과 평화번영에 대한 겨레의 지향과 의지를 한몸에 체현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96(2007)년 10월 또 한차례의 북남수뇌상봉을 마련하시고 6.15공동선언의 실천강령인 10.4선언을 채택발표하시여 북남관계를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킬수 있는 밝은 전망을 열어놓으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마련해주신 북남선언들과 6.15통일시대의 고귀한 경험들은 우리 민족이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을 이룩할수 있는 튼튼한 밑천이다.어버이장군님께서 우리 겨레에게 통일된 조국을 안겨주시기 위해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한평생 바쳐오신 애국애족의 로고와 조국통일위업에 쌓으신 불멸의 업적은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국통일문제는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풀어나가야 합니다.》

6.15공동선언의 발표이후 북남관계와 조국통일운동에서 이룩된 놀라운 성과들은 북남선언들의 정당성과 생활력의 뚜렷한 증시이다.

6.15공동선언이 제시해준 우리민족끼리리념이 시대의 정신으로,애국의 대명제로 겨레의 가슴속에 깊이 자리잡음으로써 해내외에서 민족적화해와 통일의 기운이 전례없이 높아졌다.남조선에서 반미자주기운이 고조되는 속에 민족내부문제에 대한 외세의 부당한 간섭과 방해책동은 온 겨레의 규탄,배격을 면치 못하였다.우리민족끼리리념에 기초한 북남관계는 놀라운 사변적성과들을 련이어 창조하였다.북남대화는 과거의 낡은 틀에서 벗어나 실질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신뢰와 협력의 장으로 전환되였다.반세기이상이나 끊어져있던 철도와 도로들이 이어지고 하늘길,바다길이 열림으로써 분렬의 장벽에 커다란 파렬구가 생기고 그것은 북남사이의 불신을 해소하고 협력과 교류를 확대하는데 적극 이바지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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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론 : 《마식령속도》로 조국이여 앞으로!

주체102(2013)년 6월 15일 로동신문

선군의 내 조국땅에 새로운 진격의 포성이 울렸다.

《마식령속도》를 창조하여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갈데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호소문에 접한 천만군민이 산악같이 화답해나섰다.

심장은 격동되여있으며 기세는 충천하다.

세계는 이제 조선이 무슨 힘으로,어떤 속도로 질풍쳐나아가며 우리 인민이 행복과 문명,강성부흥의 언덕에로 어떻게 보란듯이 솟구쳐오르는가를 현실로 보게 될것이다.

 

 

태고의 수림이 천년잠을 깨쳤다.

건설의 대교향곡이 마식령산발을 뒤흔들고있다.

우리는 지금 세계적인 문명의 산악으로 희한하게 변모되고있는 마식령스키장정점에 서있다.

이 높은 봉우리에서 조국의 아름다운 산발들을 굽어보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선을 빛내이실 원대한 뜻을 다시한번 가다듬으시였다.

이 력사의 지점에서 그이께서는 김 일 성민족,김 정 일조선의 존엄과 기상을 온 세상에 떨칠 새로운 속도창조를 결심하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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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식령속도》에 전진의 보폭을 맞추어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대비약,대혁신을 일으키자 – 평양시군중대회 진행 –

주체102(2013)년 6월 15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의 숭고한 애국의 뜻이 맥박치는 호소문을 받아안은 천만군민은 생산과 건설에서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나갈 혁명적열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의 력사적호소문에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결사관철하며 세포등판개간전투원들의 편지에 호응하는 평양시군중대회가 14일 김 일 성광장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장은 당의 호소를 삶과 투쟁의 좌우명으로 간직하고 《마식령속도》에 전진의 보폭을 맞추어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대비약,대혁신의 불길을 일으켜나갈 우리 인민의 혁명적열의와 전투적기상이 세차게 나래치고있었다.

대회장정면에는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의 태양상이 모셔져있었다.

《위대한 김 일 성동지와 김 정 일동지 혁명사상 만세!》,《우리 당과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은동지 만세!》라는 구호판들이 대회장에 세워져있었다.

또한 《위대한 김 정 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보내주신 호소문에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자!》,《김 정 일애국주의를 구현하여 부강조국건설을 다그치자!》,《마식령군인건설자들의 투쟁정신을 따라배워 오늘의 총진군에서 결사관철의 투사,위훈의 창조자가 되자!》,《〈마식령속도〉를 창조하여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자!》라는 구호판들과 《〈마식령속도〉》,《대혁신,대비약》이라는 글발들,선전화들이 세워져있었다.(전문 보기)

2013061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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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내외 온 겨레에게 보내는 호소문

주체102(2013)년 6월 15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 겨레는 이 땅우에 짙게 드리운 군사적긴장과 대결의 먹구름을 걷어내고 북남관계개선과 평화통일실현의 새로운 활로를 과감히 열어나가려는 비상한 각오와 드높은 의지를 안고 6.15공동선언발표 13돐을 맞이하고있다.

력사적인 6.15공동선언의 발표는 장장 반세기이상 지속되여온 불신과 대결의 력사에 종지부를 찍고 민족의 화해와 단합,통일과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놓은 민족사의 특대사변이였다.

6.15공동선언발표이후 북과 남,해외의 우리 겨레는 이전 시기에는 상상조차 할수 없었던 놀라운 성과들을 련이어 펼쳐놓았다.

끊어졌던 민족의 혈맥과 지맥이 다시 이어지고 6.15의 넓은 길을 따라 북과 남의 광범한 각계층이 서로 오가며 동포애를 나누었으며 온 세계가 지켜보는 가운데 통일대축전을 열고 《우리는 하나》임을 긍지높게 선포하였다.

기나긴 세월 생사조차 알수 없어 분렬의 아픔으로 눈물속에 살아온 북과 남의 흩어진 가족,친척들이 감격적인 상봉을 할수 있은것도 6.15시대가 안아온 결실이다.

더우기 나라의 통일문제를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풀어나갈데 대한 6.15의 정신에 따라 전진해온 겨레의 자주통일운동은 10.4선언의 채택으로 더욱 폭넓고 힘있게 추진될수 있는 확고한 전망이 열리게 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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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창성군의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창성식료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주체102(2013)년 6월 14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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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6월 13일 창성군의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최룡해동지,최휘동지,박태성동지와 조선로동당 평안북도위원회 책임비서 리만건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을 현지에서 창성군당위원회 책임비서 김철웅동지를 비롯한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이 아로새겨져있는 창성군의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꿈결에도 그리던 경애하는 원수님을 자기들의 군에 모시는 크나큰 영광과 행복을 지니였다.

창성군의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고전적로작 《력사적인 창성련석회의정신을 구현하여 모든 군을 살기 좋은 인민의 락원으로 일떠세우자》에서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을 줄기차게 벌림으로써 지방공업을 급속히 발전시키고 군내인민생활향상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가져오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창성식료공장,창성각과 창성국수집,은덕원,창성혁명사적관,창골혁명사적지,창성군문화회관을 돌아보시면서 군의 역할을 강화하고 인민생활을 향상시키는데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개건현대화된 창성식료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을 공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현지지도표식비와 연혁소개실을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2010년 11월 공장에 찾아오신 어버이장군님께서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지방경제를 더욱 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강령적인 가르치심을 주시였다고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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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창성각과 창성국수집,은덕원,읍소재지를 돌아보시면서 군의 역할을 높이는데서 나서는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주체102(2013)년 6월 14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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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창성각과 창성국수집,은덕원,읍소재지를 돌아보시면서 군의 역할을 높이는데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을 현지에서 창성각과 창성국수집,은덕원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조선식지붕을 이고 마주 일떠선 창성각과 창성국수집에 들리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수용능력은 얼마이고 원자재보장대책은 어떻게 세워졌는가를 알아보시였다.

창성각과 창성국수집의 어제와 오늘을 보여주는 사진첩을 보시면서 어제보다 오늘이 좋았다면 래일은 더욱 흥성이게 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주민들이 쓴 감상문을 읽어보시고 인민들이 좋아한다니 자신께서도 기쁘다고 하시면서 일군들은 무슨 일을 하나 해도 인민들이 좋아하게 해야 한다고,인민의 요구와 리익이 곧 모든 사업의 기준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창성군의 료리사들이 전국료리축전에서 1등을 하였다는 보고를 들어주시고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음식문화를 더욱 발전시키자면 료리축전을 더욱 장려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창성각과 창성국수집의 종업원들이 인민들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을 지니고 봉사활동을 더 잘해나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며 그들과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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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창성혁명사적관과 창골혁명사적지를 돌아보시였다

주체102(2013)년 6월 14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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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창성혁명사적관과 창골혁명사적지를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을 현지에서 창성혁명사적관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먼저 창성혁명사적관을 돌아보시였다.

창성혁명사적관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108차례,어버이장군님께서 60차례나 찾아오시여 두메산골 농촌마을을 살기 좋은 산간문화도시로 꾸려주신 대원수님들의 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수많은 자료들이 전시되여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창성땅에 새겨져있는 위대한 대원수님들과 우리 나라 반일민족해방운동의 탁월한 지도자 김형직선생님의 불멸의 자욱을 길이 전하여주는 혁명사적비앞에서 해설을 들으신 다음 사적관에 들어서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의 현지지도로정과 일지를 보시고 창성인민들을 잘살게 하시려고 바쳐오신 대원수님들의 헌신과 로고를 감회깊이 회고하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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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창성군문화회관을 돌아보시고 군예술소조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주체102(2013)년 6월 14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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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창성군문화회관을 돌아보시고 군예술소조공연을 관람하시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을 현지에서 회관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회관의 내부와 현관에 비치된 다양한 교양자료들을 돌아보시면서 운영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창성군문화회관은 위대한 수령님의 지도밑에 지방당 및 경제일군창성련석회의가 진행된 력사적인 장소이라고 하시면서 회관을 문화교양거점답게 잘 꾸렸으며 특히 인민군대의 정치사업방법을 따라배워 생동한 직관자료를 통한 교양을 실속있게 진행하고있다고,어버이장군님께서도 이것을 높이 평가하시였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이어 창성군예술소조공연을 관람하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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