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3
달을 보고 짖어대는 미친개들의 망상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
(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국제해커집단인 《어나니머스》가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을 싸이버공격의 목표로 삼고 별의별 희떠운 소리들을 마구 줴쳐대고있다.
오는 6월 25일을 계기로 《북내부침투작전》으로 명명된 해킹공격을 감행할것이며 그를 통하여 우리의 체제도 흔들수 있을것이라고 공언하고있다.
세상에 얼굴도 내밀지 못하고 숨어다니는 어중이떠중이들이 모인 오합지졸에 불과한 《어나니머스》가 저들의 그 무슨 기술력을 과시해보려고 좀된 짓을 하다못해 감히 우리의 체제를 어째보겠다고 하고있으니 이야말로 앙천대소할 일이다. 흡사 달을 보고 짖어대는 미친개들의 망상이라 해야 할것이다.
그들은 세계적으로 규탄배격받고있는 저들의 존재를 세상사람들로부터 인정받기 위하여 다름아닌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우리 나라를 싸이버테로대상으로 선정하였다.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작성할수 있는 치졸한 해킹프로그람으로 비밀적인 자료도 없는 우리의 공개봉사기들에 해킹공격을 감행하고 그것을 큰 기술적공적인것처럼 떠들어대고있다.(전문 보기)
휘황찬란한 선군조선의 미래 – 국제사회계가 찬양 –
백두산천출위인들의 숭고한 후대관,미래관이 훌륭히 구현된 사랑의 화원속에 나라의 왕으로 떠받들리우며 행복하게 자라는 우리 꽃봉오리들의 명랑한 모습에서 국제사회계는 선군조선의 한없이 밝고 창창한 미래를 확신하고있다.
인디아신문 《인디안 앤드 월드 이벤트》는 다음과 같이 썼다.
인민의 어버이로서의 김 일 성주석의 영상을 떠올릴 때 특히 감명깊게 안겨오는것은 어린이들속에 계시던 그이의 모습이다.
아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워주시고 그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는 투철한 후대관을 지니고계시였던 주석께서는 어린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시는것을 제일 즐거워하시였다.
네팔신문 《아르판》은 김 일 성주석의 한생은 자라나는 후대들에 대한 헌신적인 사랑으로 이어져있다고 하면서 주석께서는 어린이들과 함께 계실 때를 제일 행복하게 여기시며 언제나 어린이들속에 계시였다,그이께 있어서 어린이들의 행복하고 밝은 웃음은 혁명을 이끌어가시는 힘의 원천이였으며 한생의 기쁨이기도 하였다고 지적하였다.(전문 보기)
론 설 : 주체성과 민족성고수는 사회주의위업수행의 근본원칙
주체성과 민족성은 나라와 민족의 생명이며 부강조국건설의 힘있는 무기이다.
오늘 미제를 비롯한 온갖 원쑤들은 핵과 위성을 가진 선군조선을 군사적으로 굴복시킬수 없게 되자 썩어빠진 부르죠아사상문화를 침투시켜 우리의 내부를 변질와해시키려고 악랄하게 책동하고있다.적들의 비렬한 사상문화적침투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힘있게 전진시켜나가자면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주체성을 고수하고 민족성을 적극 살려나가기 위한 투쟁을 더욱 과감히 벌려야 한다.
주체86(1997)년 6월 19일에 발표된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의 고전적로작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할데 대하여》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장엄한 진군길에서 우리 식 사회주의위업을 백승의 한길로 전진시켜나갈수 있게 하는 불멸의 지침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는것은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견지하여야 할 근본원칙이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의 품은 자애로운 태양의 품 – 괴뢰패당의 유인랍치행위로 남조선에 끌려가다가 공화국으로 돌아온 청소년들과의 좌담회 진행 –
괴뢰패당의 유인랍치행위로 남조선으로 끌려가다가 공화국의 품으로 돌아온 청소년들과의 좌담회가 20일 고려동포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로정영(14살),류철룡,장국화,리광혁(15살),정광영(16살),박광혁(17살),류광혁(18살),문철,백영원(19살)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좌담회참가자들은 먼저 괴뢰패당의 모략책동에 의해 남조선으로 끌려가던 경위에 대하여 이야기하였다.
문철은 장하진이라는 남조선목사놈의 집에 모두가 오래동안 갇혀있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중국 단동에 있는 그 집에서 박광혁은 3년간,류철룡과 리광혁,정광영은 거의 2년,나와 류광혁,장국화,로정영은 1년반,백영원은 다섯달동안 살았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생화학부대는 무엇을 노리는가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 2사단에 미륙군 23화학대대가 둥지를 틀었다.
23화학대대는 2004년까지 미제침략군 19전구지원사령부소속으로 경상북도 칠곡의 미군기지에 주둔해있다가 미국본토로 철수하였던 부대이다.이미 철수하였던 부대를 재배치하는것은 보기 드문 일이다.이에 대해 미국은 《방어적이며 조선반도의 안정을 유지하기 위한 방어에 기본목적이 있다.》느니,《미국남조선동맹의 억제력강화를 위한것》이라느니 뭐니 하고 나발을 불어대고있다.양대가리 걸어놓고 말고기파는 격이 아닐수 없다.
한방의 우발적인 총성에 의해서도 핵전쟁의 포성이 울릴 첨예한 조선반도에 미국은 최근 몇달동안에만도 얼마나 많은 살인장비들을 들이밀었는가.그것도 부족하여 생화학부대까지 끌어들이는 미국의 망동이 결코 《방어》적일수 없고 조선반도의 《안정보장》과는 더욱더 거리가 먼것이라는것은 론할 여지조차 없다.이것은 철두철미 우리 공화국에 대한 또 하나의 용납 못할 도발이며 우리 민족에게 핵참화와 함께 생화학전쟁의 재난까지 들씌우려는 극악무도한 범죄적기도의 발로이다.
23화학대대로 말하면 1950년대 조선전쟁에 참가하였던 악명높은 부대이다.오늘도 사람들은 미제가 조선전쟁시기 화학무기를 휘둘러 우리 인민에게 엄청난 피해를 입힌 극악한 범죄행위에 대해 생생히 기억하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조선전쟁비화-전쟁도발자의 정체를 발가본다(1)
조선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난지 63년이 되여온다.평화적인 도시와 마을을 페허로 만들고 수많은 생명과 재산을 앗아간 류혈적인 조선전쟁은 과연 누구에 의해 시작되였는가.누가 조선전쟁발발의 책임을 져야 하는가.
미국은 조선전쟁이 있은지 수십년이 지난 오늘까지도 조선전쟁발발의 책임이 마치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있는듯이 진실을 오도하고있다.공화국을 《침략자》로 매도하기 위한 비렬한 책동이 계속되고있다.사이비력사학자들과 어용언론을 총동원하여 북조선이 조선전쟁을 일으켰으며 미국은 북조선의 《침략》을 저지시키기 위해 자기의 군대를 동원한것처럼 세계여론을 기만하여왔다.이러한 끈질긴 모략선전의 후과로 일부 사람들은 조선전쟁발발의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가 하는 문제에서 갈피를 잡지 못하고있다.조선전쟁을 도발한 침략자가 누구인가 하는것을 밝히는것은 미국과 남조선이 북의 《위협》을 떠들며 저들의 군사연습과 정세격화책동을 정당화하고있는 현시기 중요한 정치적문제로 제기되고있다.
력사적사실자료들을 통해 지난 조선전쟁을 도발한 장본인,침략자가 다름아닌 미국이라는것을 까밝혀본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를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를 현지지도하시였다.
최룡해동지,박태성동지와 평안남도당위원회 비서 김영남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을 현지에서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먼저 고압폴리에틸렌직장에 새로 건설한 기능성3겹온실박막생산공정을 돌아보시였다.
남흥의 로동계급은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 비닐박막온실을 대대적으로 건설하여 우리 인민에게 더 많은 온실재배용작물들을 먹이시려고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고 년산 6,000만㎡의 기능성3겹온실박막생산기지를 일떠세우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한겹으로 되여있는 보통박막과는 달리 겉층,중층,속층으로 되여있는 기능성3겹온실박막은 보온성과 자외선,이슬,먼지 등을 차단하는 기능을 가지고있어 온실에서 작물들을 키우는데 좋은 효과를 나타내는 비닐박막이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안주시 송학협동농장 남새온실을 돌아보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안주시 송학협동농장 남새온실을 돌아보시였다.
최룡해동지,박태성동지와 평안남도당위원회 비서 김영남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능력확장된 평양남새과학연구소를 돌아보시면서 지방들에서도 온실을 잘 건설하여 인민들에게 사철 신선한 남새를 먹일데 대한 간곡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각 도,시,군들에서는 자체의 실정에 맞게 남새온실들을 건설해놓고 그 관리운영에 큰 힘을 넣어 많은 남새를 생산하고있다.
안주시 송학협동농장에서도 부지면적 2,400여㎡에 달하는 남새온실을 건설하고 배추,부루,쑥갓,고추,오이,도마도를 비롯한 여러가지 남새작물들을 태양열을 리용하여 계절에 구애됨이 없이 생산함으로써 농장원들의 식생활에 이바지하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여러동으로 이루어진 남새온실을 돌아보시면서 건설정형과 생산실태에 대하여 료해하시였다.(전문 보기)
사 설 : 두벌농사를 실속있게 하자
사회주의협동벌에서 밀,보리가을이 시작되였다.
지금 농업부문 일군들과 당원들,근로자들은 《마식령속도》를 창조하여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갈데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호소문을 높이 받들고 모내기전투를 성과적으로 결속한 기세로 앞그루작물가을걷이에 떨쳐나섰다.
오늘 농업부문앞에는 농작물가꾸기에 계속 힘을 넣는 동시에 앞그루작물가을걷이와 뒤그루작물심기를 최적기에 질적으로 끝내야 할 과업이 나서고있다.
농업근로자들은 당의 새로운 병진로선을 틀어쥐고 마식령군인건설자들의 투쟁정신과 투쟁기풍을 따라배워 당의 두벌농사방침을 철저히 관철할 각오로 앞그루작물가을걷이와 뒤그루작물심기를 와닥닥 끝내야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는 어떻게 해서든지 당의 두벌농사방침을 철저히 관철하여 농업생산을 획기적으로 늘여나가야 합니다.》
두벌농사를 잘하는것은 우리 당의 일관한 방침이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인 중화인민공화국 주석이 답전을 보내여왔다
평 양
조선로동당 제1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
김 정 은 동 지
제1비서동지께서 나의 생일 60돐에 즈음하여 축전을 보내주신데 대하여 사의를 표합니다.
나는 중조관계발전을 고도로 중시하고있습니다.
중국당과 정부는 중조친선을 중시하고 전략적인 높이와 전망적인 각도에서 중조관계를 틀어쥐고나가는것을 견지하고있으며 조선당과 정부와 함께 전통계승,미래지향,선린우호,협조강화의 방침에 따라 호상 존중하고 호상 신뢰하며 친선적으로 협조하여 중조관계의 건전하고 안정적인 발전을 공동으로 추동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공동으로 수호할것입니다.(전문 보기)
우리는 이렇게 사회주의문명강국을 건설해간다 – 마식령지구에 건설되는 세계일류급의 스키장을 돌아보고 –
마식령!
산이 많은 우리 나라에서 마식령은 무수한 령들중의 하나이다.류다른것이 있다면 아호비령과 함께 국토의 동서를 이어주는 교통상 중요한 령이며 말도 넘기 힘들어 쉬고 갔다는 그 이름의 유래처럼 산세가 험하기로 유명한것이다.
이제는 마식령을 그러한 자연지리적인 상식만으로는 다 설명할수 없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마식령스키장건설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인민사랑의 숭고한 념원을 현실로 꽃피워 인민들에게 보다 훌륭한 문화생활조건을 마련해주기 위하여 우리 당이 펼친 거창한 애국사업이다.》
마식령이 변하고있다.수수천년세월의 흐름속에서도 변함없던 마식령이 불과 1년도 못되는 사이에 몰라보게 달라졌다.
울울창창한 산발들을 꿰지르며 뻗어간 스키주로들이며 물소리,새소리 소연하던 골안에 덩실하게 터를 잡고 솟아오르는 멋쟁이호텔과 봉사 및 숙소건물들,직승기착륙장과 스키기자재보관고,야외스케트장과 지하주차장…(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제1017군부대의 비행훈련을 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리설주동지와 함께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제1017군부대를 찾으시고 비행훈련을 지도하시였다.
최룡해동지,윤동현동지,홍영칠동지가 동행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를 현지에서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사령관인 조선인민군 항공군대장 리병철동지와 군부대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군부대의 비행사들은 우리의 날개우엔 태양이 있고 우리의 날개아랜 평양이 있다는 수령결사옹위의 신념을 심장마다에 깊이 간직하고 적과의 공중전에서 실지 써먹을수 있는 전투조법들을 완전무결하게 숙련하기 위한 훈련열풍을 세차게 일으켜나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지휘소에 오르시여 비행훈련진행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으시고 훈련을 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비행사들이 리착륙,공중전투를 비롯한 각종 전투동작들을 훌륭히 수행하는 모습을 보시며 훈련을 정말 잘한다고,당의 의도대로 높은 비행술을 소유했다고 치하하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1월18일기계종합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1월18일기계종합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최룡해동지,홍영칠동지,윤동현동지,한성호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을 현지에서 공장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혁명사적교양실을 돌아보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께서 1969년 1월 18일 몸소 터전을 잡아주시고 일떠세워주신 이 공장은 수령님께서 14차례,장군님께서 8차례나 다녀가신 능력이 큰 기계제품생산기지이다.
어버이장군님께서는 생애의 마지막해인 2011년 1월 18일 공장창립 42돐이 되는 뜻깊은 날에 공장을 찾아주시고 공장앞에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뜻깊은 사적자료들과 사적물들을 주의깊게 보시며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께서는 우리 나라 기계제작공업발전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이 공장을 대단히 중시하시였다고,자신께서도 공장의 생산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가지고계신다고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사 설 :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자
우리 당은 위대한 김 정 일동지를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자주,선군,사회주의의 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하는 주체형의 혁명적당이다.
전당,전군,전민이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의 애국의 호소따라 《마식령속도》를 창조하여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과감한 공격전을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9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이신 위대한 김 정 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것은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새로운 전환의 리정표를 마련한 력사적사변이였다.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당을 령도하심으로써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게 되였으며 우리 당은 수령의 당으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사회주의조선을 강성번영의 한길로 이끌어나가는 혁명의 향도자로 더욱 위용떨치게 되였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로 우리 당과 혁명을 백전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며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강성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전문 보기)
론 설 : 사상은 사회주의의 생명이다
오늘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사상사업을 앞세우는것은 사회주의위업수행의 필수적요구이다》를 발표하신 18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84(1995)년 6월 19일에 발표하신 이 로작은 우리 식 사회주의를 승리적으로 전진시키고 공고발전시켜나가는데서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문헌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사회주의는 사상을 틀어쥐면 승리하고 사상을 놓치면 망한다는 력사의 진리를 천명하시고 사회주의사회에서 사상사업의 필요성과 기본임무,원칙과 방법들을 뚜렷이 밝혀주시였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사상의 위력으로 우리 식 사회주의를 고수하고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되새기며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이룩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사회주의위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서는 사상을 기본으로 틀어쥐고 사상사업을 모든 사업에 앞세워나가야 한다.》
사회주의사회는 사회주의사상에 의하여 향도되고 사회주의사상을 기본추동력으로 하여 발전하는 사회이다.사회주의의 우월성은 사상의 우월성이며 사회주의의 위력은 사상의 위력이다.(전문 보기)
위대한 김 정 일동지의 당건설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실현해나가자 – 중앙보고대회에서 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최태복동지의 보고 –
오늘 우리는 전당,전군,전민이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력사적인 호소문을 높이 받들고 《마식령속도》를 창조하여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총진군에 힘차게 떨쳐나선 장엄한 환경속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9돐을 뜻깊게 경축하고있습니다.
위대한 김 정 일동지께서 어버이수령님의 숭고한 뜻과 천만군민의 한결같은 열망을 안으시고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것은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획기적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습니다.
위대한 김 정 일동지께서 우리 당을 령도하시게 됨으로써 조선로동당은 대를 이어 백두의 전설적위인을 높이 모시고 자주시대 혁명적당건설의 빛나는 모범을 창조하며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승리적전진을 이룩해나갈수 있게 되였습니다.
지금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위대한 김 정 일동지의 영광스러운 당건설업적을 숭엄한 마음으로 되새겨보면서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령도따라 김 정 일동지의 당건설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실현해나갈 굳은 결의에 넘쳐있습니다.(전문 보기)
추악한 인간쓰레기들까지 긁어모아 우리와 대결해보려는 광신자들은 천벌을 면치 못할것이다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인민보안부 특별담화 –
자주로 존엄높고 선군으로 위력하며 주체의 사회주의로 전도양양한 우리 나라의 위상은 하늘끝에 닿고있다.
지평에 보이는 최후승리를 향하여 《마식령속도》로 질풍쳐 내달리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정의의 투쟁을 온 세계가 선망의 눈길로 바라보고있으며 불순적대세력들의 온갖 고립압살책동이 여지없이 파산되고있는것이 오늘의 시대적흐름이다.
지금 이 거세찬 흐름을 막아보려고 한줌도 못되는 인간쓰레기들이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요즘에는 박근혜를 비롯한 남조선의 현 괴뢰당국자들이 대화의 막뒤에서 악질탈북단체들에 소속되여있는 인간추물들을 《북한문제전문가》들로 둔갑시켜 그들을 우리에 대한 공개적인 비난전의 앞장에 내세우고있다.
6월 18일에는 우리가 히틀러가 썼다는 《나의 투쟁》이라는 책을 간부들에게 선물로 주고 1차 세계대전이후 도이췰란드에서 있었던 《제3제국》재건경험을 따라배우기 위한 깜빠니야를 벌리고있다는 탈북자놈들의 날조된 기사까지 《련합뉴스》와 《워싱톤 포스트》를 통하여 보도하는 광대극을 벌리고있다.(전문 보기)
[정세해론설]:전쟁방지와 평화보장의 위력한 보검
우리 공화국은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당당한 군사강국이다.우리 공화국의 자위적억제력은 조선반도에서의 전쟁방지와 평화보장을 위한 강력한 보검으로 되고있다.
그러나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우리 공화국의 자주적인 전진을 배아파하면서 그 무슨 《도발》이니,《위협》이니 하는따위의 악담을 늘어놓는 한편 우리가 《핵페기의지》를 보여주어야 한다고 떠들어대고있다.
이것은 우리를 무장해제시키고 반공화국고립압살야망을 실현하려는 불순한 기도의 발로로서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우리 당의 전략적로선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의 로골적인 침략책동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조선반도의 평화,민족의 존엄을 굳건히 지켜나갈수 있게 하는 만능의 보검이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자위적국방력을 끊임없이 강화해나가는것은 우리 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지키며 나라의 강성번영을 위한 확고한 담보입니다.》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우리 당의 전략적로선은 반공화국적대세력의 침략적도전으로부터 나라의 평화와 민족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는 애국애족의 기치이다.(전문 보기)
혁명일화 : 헌신의 로고를 전하는 눈물겨운 사연
오늘도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속에는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초강도강행군길에서 색안경을 끼시였던 위대한 장군님의 숭엄한 모습도 깊이 간직되여있다.
사랑하는 병사들과 기념사진을 찍으실 때에도,온 나라의 대경사를 안아온 현대적인 비날론공장준공을 경축하는 함흥시군중대회연단에서도,개점을 앞둔 광복지구상업중심을 찾으시였을 때에도 색안경을 끼시였던 우리 장군님이시였다.
어찌하여 우리 장군님께서 색안경을 끼시고 현지지도의 자욱자욱을 이어가시였던가.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 정 일동지는 인민의 지도자로서 갖추어야 할 훌륭한 풍모를 다 갖추고있습니다.
그는 무엇보다도 당과 혁명,조국과 인민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과 헌신성을 지니고있습니다.》
잊지 못할 하나의 이야기가 우리의 심장을 두드린다.
언제인가 위대한 장군님께서 어버이수령님을 모시고 진행하는 한 회의에 참석하실 때였다.
회의장에 나가시기에 앞서 위대한 장군님의 마음은 몹시 초조하시였다.
며칠밤을 꼬박 밝히시며 일하신 까닭에 눈은 충혈되고 입술이 부르트시였기때문이였다.(전문 보기)
[정세해론설]:민족단합의 기치를 높이 들고 나가야 한다
조선반도는 예로부터 대국들의 리해관계가 첨예하게 얽힌 곳으로 되여왔다.세력권쟁탈을 위한 렬강들의 치렬한 각축전에 의해 우리 민족은 자기의 운명과 리익을 심히 위협당하였으며 끝끝내 지난 세기초에는 망국노의 운명을 강요당하지 않으면 안되였다.침략적인 외세는 지금도 우리 민족의 조국통일위업을 방해하면서 저들의 전략적리익을 실현하기 위해 책동하고있다.
외세의 침략책동에 대처하여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지키고 자주적운명개척의 넓은 길을 열어나가자면 온 민족이 하나로 굳게 뭉쳐야 한다.외세에 의해 민족분렬의 비극과 항시적인 침략위협을 강요당하고있는 우리 겨레에게 있어서 단결은 민족의 자주권수호와 조국통일위업실현을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자기 조국과 민족을 사랑하고 조국과 민족의 운명에 대하여 걱정하는 사람은 북에서 살건 남에서 살건 해외에서 살건 모두다 사상과 리념,신앙과 정견,계급과 계층의 차이에 관계없이 조국통일의 기치아래 굳게 단결하여야 한다.》
우리 민족은 근 70년세월 민족분렬의 고통에 시달리고있다.끊어진 민족의 혈맥을 우리 대에 잇지 못하면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를 가진 단일민족의 존재자체가 위태롭게 될수 있다.조국통일이야말로 민족의 운명과 관련된 사활적문제이며 그를 실현하기 위한 선결과제는 다름아닌 민족의 단합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