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바인민의 정의의 위업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다
1月 2nd, 2014 | Author: arirang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꾸바인민은 탁월한 령도자 피델 까스뜨로동지의 령도밑에 서반구에서 처음으로 사회주의길을 개척하였으며 오늘 제국주의자들의 도전과 방해책동을 짓부시고 사회주의의 성새를 굳건히 쌓아올리고있습니다.》
아메리카대륙에서 반제자주의 기치,사회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나아가는 꾸바인민은 오늘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속에 혁명승리 55돐을 기념하고있다.이날에 즈음하여 우리 인민은 형제적꾸바인민에게 열렬한 축하와 뜨거운 전투적인사를 보내고있다.
1959년 1월 1일은 꾸바인민의 혁명투쟁력사에 빛나게 아로새겨져있다.이날 꾸바인민은 피델 까스뜨로동지의 지도밑에 간고한 무장투쟁을 벌려 마침내 바띠스따친미독재정권을 뒤집어엎고 혁명승리를 이룩하였다.이로써 꾸바인민은 오랜 기간에 걸친 제국주의의 지배와 반동적인 독재통치에 종지부를 찍고 나라의 진정한 주인으로 되였으며 사회주의를 위한 새 사회건설의 길에 들어서게 되였다.그때로부터 장장 55년간 꾸바인민은 사회주의리념에 충실하여왔다.
사회주의냐 죽음이냐,우리는 승리할것이다.이것은 사회주의를 위한 투쟁에 떨쳐나선 꾸바인민의 가슴속에서 울려나오는 혁명적신념과 승리에 대한 확신의 목소리이다.(전문 보기)
Posted in 국제・정치/国際・政治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조선로동당 제9차대회를 위한 준비사업에 대하여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천지개벽을 안아온 건설의 대번영기(2)
- 자멸을 다그치는 어리석은 행보
- 동해명승에 펼쳐진 지방발전의 새 경관 당과 정부 지도간부들의 참가밑에 염분진해안공원지구 준공식 진행
- 문화건설의 기본원칙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도덕품성
- 신문은 그의 길동무 보통강구역 붉은거리3동 사무장 황태련동무는 당보발취과정에 정치의식과 실무능력을 높이였다
- 자체위기만을 가증시키는 집요한 대결정책
- 우리 당의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복무관, 혁명관은 문명과 부흥의 실체들을 떠올리는 원동력이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적생활규범
- 황해남도의 청년들 자립경제발전의 전초기지인 석탄전선으로 탄원
- 결성세대의 애국정신은 꿋꿋이 이어진다 지난해 총련이 걸어온 투쟁로정을 더듬어
- 경제의 안정적발전을 위한 로씨야의 노력
- 온포근로자휴양소 준공식 진행
- 룡성기계련합기업소 1단계 개건현대화대상 준공식 진행
- 룡성기계련합기업소 1단계 개건현대화대상 준공식에서 한 김정은동지의 연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천지개벽을 안아온 건설의 대번영기(1)
- 문화건설의 총적목표
-
위대한 김정은시대 조선청년의 긍지와 영광 하늘땅에 넘친다 경애하는 김정은
원수님께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창립 80돐 기념대회에서 하신 연설을 받아안은 청년전위들의 무한한 격정의 분출, 충천한 기세 - 조국의 서북변을 진감하는 청년전위들의 충성과 애국의 진군가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에서 5 000명 대합창공연 《김정은시대와 백두산영웅청년》 진행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