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선군령장을 높이 모신 우리 조국의 광명한 미래
《인민군대를 당과 수령,조국과 인민에게 끝없이 충실한 백두산혁명강군으로
더욱 강화발전시켜야 합니다.》 김 정 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크나큰 격정속에 받아안고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지켜 주체혁명위업을 기어이 완성할 철석의 각오와 의지를 가다듬으며 새해를 맞이한 우리 군대와 인민은 지금 또 한분의 백두산천출명장을 높이 모신 크나큰 영광과 긍지에 넘쳐있다.
위대한 김 정 일동지의 사상과 위업을 받들어 강성국가건설의 최전성기를 펼쳐놓을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주체103(2014)년을 선군조선의 번영기를 열어나갈 장엄한 투쟁의 해,위대한 변혁의 해로 빛내일 불타는 한마음으로 천만군민의 심장이 끓어번진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이해와 더불어 꽃피울 우리의 미래는 얼마나 휘황하고 아름다운것인가.
어찌하여 주체103(2014)년은 우리에게 그토록 커다란 희망과 밝은 앞날을 약속해주는것이며 우리는 광명한 미래가 백전백승의 력사와 전통을 이은 김 일 성민족,김 정 일조선의것이라고 그리도 긍지높이 말하게 되는것인가.
우리 조국의 새로운 주체100년대 세번째 해의 새해진군길에서 천만군민은 광명한 미래에 대한 신심과 락관에 넘쳐 선군혁명의 위대한 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거룩한 모습을 경건히 우러른다.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걸출한 위인상을 한몸에 지니시고 태양의 모습으로 환히 웃으시는 우리의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