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론해설] : 북남관계파괴자들은 요술을 부리지 말아야 한다
외세와 야합하여 반공화국핵소동과 《인권》모략소동,북침전쟁연습에 기승을 부리고있는 괴뢰들의 망동으로 북남관계는 파국에로 치닫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당국자들은 뚱딴지같이 그 무슨 《대북3대제안》이라는것을 내들고 《통일구상》이니,《적극적호응을 기대》한다느니 뭐니 하며 아닌보살하고있다.지어 《드레즈덴선언》이 리행되면 조선반도의 정세완화에 도움이 되고 북남관계에서 획기적인 진전이나 이룩될것처럼 너스레를 떨고있다.하지만 이것은 북남관계의 현 파국적사태의 책임을 모면해보기 위한 한갖 오그랑수에 불과할따름이다.
남조선괴뢰들에게는 애당초 북남관계개선에 대한 의지가 없었다.대결과 긴장격화에로 치닫고있는 북남관계가 그것을 말해주고있다.
우리에 대한 남조선당국의 악의에 찬 비방중상은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간 발단으로 되였다.
올해초부터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의 평화에 대한 내외의 기대와 관심은 그 어느때보다 높았다.우리가 조선반도의 긴장을 완화하고 평화를 수호하며 북남관계를 개선하기 위한 원칙적이며 성의있는 립장을 천명하고 그에 이어 우리 민족끼리 단합된 힘으로 북남관계개선의 넓은 길을 열어나갈데 대한 중대제안과 공개서한을 발표한것은 내외의 한결같은 지지와 환영을 받았다.
비록 우여곡절은 있었지만 우리의 적극적인 의지와 성의있는 노력에 의해 지난 2월 12일과 14일 판문점에서는 북남고위급접촉이 진행되였으며 결과 비방중상을 중지할데 대한 력사적인 합의가 이룩되였다.북남합의이후 우리는 비록 남조선에서 전쟁연습의 총포성이 요란히 울리고있었지만 대범하게 용단을 내려 흩어진 가족,친척상봉을 예정대로 성사시키였다.또한 북남합의에 따라 남측에 대한 비방과 중상으로 간주될수 있는 모든것을 전면중지하였으며 평화적인 조치를 련속 취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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