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론해설] : 대결흉심을 가리우기 위한 유치한 놀음
올해에 들어와 모처럼 개선의 첫걸음을 뗐던 북남관계는 괴뢰호전광들이 미국과 야합하여 수개월간이나 벌려놓은 북침전쟁광란의 소용돌이에 휘말려 여지없이 좌절되고말았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집권자는 파렴치하게도 그 무슨 《민간교류》와 《협력》에 대해 떠들어대고있다.
얼마전에도 박근혜는 남조선을 행각한 미국대통령 오바마와 반공화국모의판을 벌려놓고 《드레즈덴선언》을 《원칙을 가지고 추진할것》이라고 떠들어댔다.북남관계가 파국에로 줄달음치고있는 오늘의 현실에서 과연 그것이 가능한가.결국 박근혜가 운운하는 《민간교류》와 《협력》이란 북남관계파국을 몰아온 대결정책을 정당화하고 내외여론을 기만하여 동족대결책동을 더한층 강화해보려는 음흉한 기도의 산물일뿐이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가 박근혜에게 북남관계를 전면차단하면서 《민간교류》니,《협력》이니 하는것이 자가당착이 아닌가라는 질문에 책임적으로 대답할것을 요구한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남조선당국의 동족대결정책과 《5.24조치》는 북남관계를 페쇄상태에 몰아넣은 근본요인이다.
북남사이의 협력과 교류는 서로의 불신과 오해를 풀고 관계개선을 도모하며 끊어진 민족의 뉴대를 잇고 단합과 통일을 이룩하기 위해 반드시 진행해야 할 중요한 사업이다.북과 남이 서로 신뢰하며 평화와 통일의 길을 열어나가자면 다방면적인 협력과 교류를 적극 실현해야 한다.력사적인 6.15공동선언발표이후 북과 남은 모든 분야에 걸쳐 협력과 교류를 적극 추진함으로써 반세기이상 쌓였던 서로의 오해와 불신을 가시고 리해와 신뢰를 두터이하였으며 민족분렬사에 일찌기 있어본적 없는 사변적성과들을 련이어 이룩하였다.민족적화해와 단합의 강화,북남관계발전은 조선반도에 평화와 안정의 분위기를 마련하고 온 겨레의 가슴속에 자주통일의 밝은 희망을 안겨주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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