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5月 12th, 2014 | Author: arirang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지난 《대통령》선거당시 괴뢰정보원의 선거개입사건진상이 명백히 드러난것과 관련하여 8일 이를 규탄하는 보도 제1061호를 발표하였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남조선이 려객선침몰대참사로 아비규환의 아수라장으로 된 속에서 괴뢰정보원패들이 지난 《대통령》선거때 괴뢰국방부직속 싸이버사령부 심리전단 요원들에게 거액의 정보활동비를 넘겨주어 인터네트에 박근혜를 지지하고 야당후보들을 헐뜯는 글들을 류포시킨 사실이 폭로되여 민심의 더 큰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원래 이 문제는 지난해 10월에 제기되여 커다란 물의를 일으키자 박근혜패당이 여론을 무마하기 위해 명색상 수사놀음을 벌려놓고 싸이버사령부 심리전단 요원 몇명이 개인적으로 글을 올린것으로 어물쩍하여 덮어버리려 했던것이다.
그러나 갈수록 고조되는 사회적여론에 못이겨 조사가 심화되는 과정에 국방부직속 싸이버사령부가 정보원으로부터 많은 지원예산을 넘겨받아 100여명에 달하는 심리전단 요원들에게 계급과 직책에 따라 수십만원에서 수백만원씩의 정보활동비를 지불하면서 조직적으로 모략놀음을 벌리였다는 사실이 밝혀지게 되였다.
바빠맞은 정보원 원장 남재준놈은 싸이버사령부에 대한 예산지원은 인정하면서도 그것이 《대북심리전협조용》이였으므로 선거와는 관련이 없다고 시치미를 떼면서 파렴치하게 놀아댔으며 청와대것들은 《세월》호의 여파속에서 이번 사건을 유야무야하여 넘기고 남재준놈을 빼돌리려고 교활하게 책동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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