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를 조사하라》,《실종자를 찾아내라》 – 서울에서 3만여명의 각계층 군중 범국민초불투쟁 전개 –
5月 29th, 2014 | Author: arirang
역적패당의 반민족적,반인륜적망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리자
남조선의 《세월》호참사 범국민대책회의의 주최로 24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범국민초불집회가 진행되였다.
시민사회단체성원들과 유가족,언론인,학생,시민 등 각계층 군중 3만여명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집회에서 발언들이 있었다.
《세월》호사고 희생자,실종자,생존자 가족대책위원회 대변인은 아이들이 《세월》호에 몸을 담고 수학려행을 떠난 때로부터 근 40일이 되였다고 밝혔다.
그동안의 시간을 아무리 곱씹어보고 되새겨보아도 아이들에게는 티끌만큼도 잘못이 없었다고 하면서 그러한 그들이 왜 아직까지도 돌아오지 못하는가고 절규하였다.
《세월》호처럼 침몰하는것이 바로 남조선이라고 하면서 아이들의 한을 풀어주는 길은 철저한 진상규명과 특별법제정이라고 그는 주장하였다.
《세월》호문제해결을 위한 안산시민대책위원회 대표는 더이상 무고한 죽음이 없어야 한다고 하면서 국민모두가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과 특별법제정을 위한 투쟁에 떨쳐나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KBS》방송사 로조 위원장은 《KBS》방송사가 조금이라도 제대로 보도하였더라도 《세월》호참사와 관련한 피해를 줄일수 있었다고 하면서 《KBS》방송을 국민의 방송으로 만들기 위해 투쟁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
한 녀학생은 이번 참사를 통해 이 세상을 알게 되였다고 하면서 친구들을 죽인 당국에 대한 분노를 안고 더이상 가만히 있지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초불시위를 벌렸다.(전문 보기)
Posted in 남조선/南朝鮮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조선청년운동의 새로운 전성기
- 사회주의농촌건설목표와 당면한 농촌발전전략
-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진군길에서 이룩된 대자연개조의 자랑찬 성과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 완공, 준공식 진행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우리의 의지와 자존심, 우리의 투쟁기개와 창조력이 있기에 이루지 못할 꿈이 없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권
- 인간성을 말살하는 독소-서방식민주주의
- 류혈적인 총격사건들이 펼쳐놓는 살풍경
-
알림/お知らせ : 2026학년도 도꾜조선제3초급학교 창립80돐기념학예회 /
2月15日(日)13:00 開場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 김성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 담화
- 정치용어해설 : 자주적립장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오늘의 성과에 만족할것이 아니라 더 높은 포부와 리상, 목표를 가지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야 한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3)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한국당국은 중대주권침해도발의 책임에서 발뺌할수 없다
-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신군국주의의 종착점은 《강한 일본》이 아닌 망한 일본이다
- 新軍国主義の終着点は「強い日本」ではなく滅びた日本である 朝鮮中央通信社論評
- 해소되기 어려운 유럽동맹의 내부갈등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