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 평 : 군비경쟁의 파도를 몰아오는 《위협》타령
5月 29th, 2014 | Author: arirang
세계에서 거인처럼 행세하는 미국이 우리의 《위협》을 역스럽게 계속 외워대고있다.
목적이 있다.단적인 실례로 《글로벌 호크》고성능무인정찰기들을 일본에 끌어들이기 위해서이다.미국방성은 이달말에 이 무인정찰기 2대를 일본의 미사와미공군기지에 배비하고 우리 공화국을 포함한 동북아시아에 대한 정탐활동을 적극적으로 벌리려는 작전안을 세워놓았다.
다른것들도 있다.미국본토는 물론 일본,남조선을 비롯한 아시아태평양지역의 동맹국들에서 미싸일방위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벌리고있는 여러가지 책동들을 들수 있다.
총체적으로 미국은 우리의 《위협》을 구실로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군사력증강을 본격적으로 다그치고있다.
이에 대해 우리가 시시각각으로 강하게 느끼고있는것이 있다.그것은 우리에 대한 미국의 변하지 않은 적의이다.그렇지 않다면 자위의 원칙을 철저히 고수하고있는 우리를 그렇듯 집요하게 걸고들수 없는것이다.
미국이 우리의 《위협》타령을 계속 늘어놓고 조선반도주변에서 무력을 증강하는것은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집중적인 발로이다.
진짜 위협은 바로 미국이 가하고있다.세계적으로 제일 많고 현대적인 3대전략핵타격수단들을 보유하고있으며 곳곳에 미군사기지들을 그물처럼 전개하고있는 미국이 신성한 자기 령토를 수호하기 위해 떨쳐나선 우리가 《위협》으로 된다는것은 사리에 전혀 맞지 않는 황당한 나발이다.
미국이 우리의 《위협》을 구실로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군사력증강을 기도하고있는것은 군사적우세를 차지하여 지역의 여러 대국들을 힘으로 제압하자는데도 중요한 속심이 있다.(전문 보기)
Posted in 국제・정치/国際・政治
Leave a Reply
検索
最近の記事
- 영광의 당대회를 향한 진군길에서 이룩된 대자연개조의 자랑찬 성과 평안북도 애도간석지 1구역건설 완공, 준공식 진행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우리의 의지와 자존심, 우리의 투쟁기개와 창조력이 있기에 이루지 못할 꿈이 없다
- 정치용어해설 : 사회주의정권
- 인간성을 말살하는 독소-서방식민주주의
- 류혈적인 총격사건들이 펼쳐놓는 살풍경
-
알림/お知らせ : 2026학년도 도꾜조선제3초급학교 창립80돐기념학예회 /
2月15日(日)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후대들을 위하여, 미래를 위하여!
- 재일조선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오늘의 성과에 만족할것이 아니라 더 높은 포부와 리상, 목표를 가지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야 한다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3)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한국당국은 중대주권침해도발의 책임에서 발뺌할수 없다
- 金與正党副部長が談話発表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신군국주의의 종착점은 《강한 일본》이 아닌 망한 일본이다
- 新軍国主義の終着点は「強い日本」ではなく滅びた日本である 朝鮮中央通信社論評
- 해소되기 어려운 유럽동맹의 내부갈등
-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새 력사(2)
- 한국은 무인기에 의한 주권침해도발을 또다시 감행한데 대하여 대가를 각오해야 한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 대통령에게 회답서한을 보내시였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バックナンバー
最近のコメント
